저희집은 3자매에요~대학생인 저랑, 고2동생 그리고 막내가 이제 초3학년이에요~둘째만 아니면 조용한 집안인데 하루도 조용할 날이없습니다.자기 짜증나면 온갖 짜증은 다 부리고, 막내 괴롭혀놓고 시치미 때기는 일수..하지만 오늘만큼은 제가 너무 화가나서 어떻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막내동생이 오늘 엄마와 가서 휴대폰을 샀습니다.매일 친구폰 빌려서 전화하는게 안쓰러워 그랬던거죠.솔직히 저희 어릴때야 폰이 필요하지 않았지만..요즘은 학원도 다니구, 부모님이 맞벌이 하니,애들도 자연스레 폰이 필요해지는거 같아요폰을 샀다고 연락이 왔떠라구요~그리구 제가 집에 4시쯤 들어왔습니다.엄마는 나가셨고 막내동생이 혼자 거실에 tv를 보고있었구둘째동생은 안방에서 자는건지 먼지.,그냥 훌쩍 거리는 소리만 듣고 거실에 있었습니다내심 마음이 불편했지만 신경쓰지 않을려구 했죠그러다 방금 일이 터졌습니다.막내랑 컴퓨터를 하다가 안되서 거실에 갈려고 저는 먼저 방에서 나왓는데막내 동생 폰을 뺏더니 폰을 예쁜거 사랬지 누가 이런거 사래고래고래 소리를 지릅니다.원래 장난식으로 소리를 하두 잘 질러서 그러려니 했는데장난이 아니더군요막내가 폰 달라고 하면서 때린게, 자기도 똑같이 한다고 때려서결국 막내동생이 울더군요제가 폰 주라고 3번이나 말하고, 막내동생보고 거실에 오라고 했죠그러닌깐 둘째동생이 갑자기 이집사람들은 다 재수없어이럽디다..기가차서 머라고 했냐고, 재수없으면 나가라닌깐 저보고 나가랍니다절이 싫음 중이 떠나야지, 무슨 억지인지..화가 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둘째랑 싸웠냐닌깐막내동생 폰 사준거 가지고 머라하길래 다퉜답니다..제가 이런일이있었다고 하닌깐 엄마도 잔뜩 화가 나셨습니다..좀있다 엄마들어오면 저도 거들어서 한판 할 마음입니다.마음같아서는 몽둥이도 필요없이 제 손으로 직접 떄려서 정신차리게 하고싶지만전혀 소용없을꺼같네요또 대들겠죠..한참 사춘기일때라 엄마도 많이 참아주시지만 도저히 못참겠네요..제가 오늘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더이상 마음졸이면서 살고싶지않습니다.동생 잘 다루시는 분들.조언좀해주세요
사춘기여동생있으신분들 도와주세요
저희집은 3자매에요~
대학생인 저랑, 고2동생 그리고 막내가 이제 초3학년이에요~
둘째만 아니면 조용한 집안인데 하루도 조용할 날이없습니다.
자기 짜증나면 온갖 짜증은 다 부리고,
막내 괴롭혀놓고 시치미 때기는 일수..
하지만 오늘만큼은 제가 너무 화가나서 어떻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막내동생이 오늘 엄마와 가서 휴대폰을 샀습니다.
매일 친구폰 빌려서 전화하는게 안쓰러워 그랬던거죠.
솔직히 저희 어릴때야 폰이 필요하지 않았지만..
요즘은 학원도 다니구, 부모님이 맞벌이 하니,
애들도 자연스레 폰이 필요해지는거 같아요
폰을 샀다고 연락이 왔떠라구요~
그리구 제가 집에 4시쯤 들어왔습니다.
엄마는 나가셨고 막내동생이 혼자 거실에 tv를 보고있었구
둘째동생은 안방에서 자는건지 먼지.,
그냥 훌쩍 거리는 소리만 듣고 거실에 있었습니다
내심 마음이 불편했지만 신경쓰지 않을려구 했죠
그러다 방금 일이 터졌습니다.
막내랑 컴퓨터를 하다가 안되서 거실에 갈려고 저는 먼저 방에서 나왓는데
막내 동생 폰을 뺏더니 폰을 예쁜거 사랬지 누가 이런거 사래
고래고래 소리를 지릅니다.
원래 장난식으로 소리를 하두 잘 질러서 그러려니 했는데
장난이 아니더군요
막내가 폰 달라고 하면서 때린게, 자기도 똑같이 한다고 때려서
결국 막내동생이 울더군요
제가 폰 주라고 3번이나 말하고, 막내동생보고 거실에 오라고 했죠
그러닌깐 둘째동생이 갑자기 이집사람들은 다 재수없어
이럽디다..기가차서 머라고 했냐고, 재수없으면 나가라닌깐 저보고 나가랍니다
절이 싫음 중이 떠나야지, 무슨 억지인지..
화가 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둘째랑 싸웠냐닌깐
막내동생 폰 사준거 가지고 머라하길래 다퉜답니다..
제가 이런일이있었다고 하닌깐 엄마도 잔뜩 화가 나셨습니다..
좀있다 엄마들어오면 저도 거들어서 한판 할 마음입니다.
마음같아서는 몽둥이도 필요없이 제 손으로 직접 떄려서 정신차리게 하고싶지만
전혀 소용없을꺼같네요
또 대들겠죠..
한참 사춘기일때라 엄마도 많이 참아주시지만 도저히 못참겠네요..
제가 오늘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
더이상 마음졸이면서 살고싶지않습니다.
동생 잘 다루시는 분들.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