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에 연애 고수님들께 조언을 요청햇던24살남잡니다 아까 올렸던 얘기를 다시 올리고 그후에 일을 적어볼게요잘봐주시고 답변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됀남자입니다다름이아니라여자친구랑 만난지100일정도됏습니다여자친구의 나이는 26살됬구요근데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를여러번했습니다근데 제가 여지껏 만났던여자들한테느껴보지못했던 맘이들게하드라고요여자친구이기보다는 인생선배처럼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맘이 많이 갑니다다시만난지 한달이 채돼지않았읍니다근데 여자친구가 자기 하는일이 힘이 많이 드나봐요여자친구가 사귈때마다 말을했습니다 자기는 무능력한사람이 싫다고여지껏 5년만났던 남자 1년만났던남자들자길만났던 모든남자들의 그런 무능력함을 봐서 헤어졌다고합니다제가 얼마전에 변변치못한 일을 그만두고제할일을 찾고 여자친구도 그런부분에 많은 조언을해줫습니다근데 어느날 한순간 여자친구가 매일아침 일끈나고 전화하는시각에전화가와서는 너의대해서 한계가 보인다난 나를 이끌어가는 남자가 필요해 근데 너와의 시간헛되이하기싫어서 헤어지잔말이아니라 시간을두자고근데 제가 알았다고 그말뜻을 이해하고 알았단말을했습니다근데 정말살앙해서 놓치고 싶지않아서인지 여자친구한테 하루만에 연락을했습니다 그러다가 또그런얘기나와서미안해 내가 너무 성급했나봐 정말 늦지않았으니까 시간을갖자이렇게 얘길하고 2틀이지났는데여자친구가 전화가온거에요 목소리듣고 싶어서 전화했어그러고 몇마디하고 끈었어요 예전처럼요 그래서 제가 전활했져여자친구가 자고있는시각이기도 했지만 여자친구가 예전과다르게자?이러니가 왜왜왜 이런말만짜증내서하고 자서 그런가부다하고더자하고 전화를 끈었어요그러고 5시간있다가문자가왔어요 왜그러는데 이래서 전화를했죠지금일어낫니 어디니?이런식의 근데 왜 할말만해 먼데이런식의 말만하는거에요 짜증내면서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우리관계 어떤관계냐고요 시간을갖재놓고 다시연락오고 너무 이해가안가는거에요 다시 전화하니가 화내고 짜증내고요그러더니 제전화 막끈어버리고 문자로 이러더군요너 다시 시간갖자고 한지 2틀밖에 안지났어 막이런식의 문자대화를 나눴어요 나도 나대로 니행동이 먼지 몰라서 그랬다고답했구요 그래서 2틀있다가 얼굴보면서 대화하자고요근데여자친구가 제싸이다이어리를읽었는데 이상하게 오해해서여자친구가 알면 걱정할만한 일이있어서 묻지말라고했어요그러다가 지혼자 화내다가 만나는거도 취소하자고그래서 또문자를 했죠 이런일있어서 말못했던거라고그러다가 문자를 씹드라고요 그러고 아침이 됏어요 생각해봣는데 우리 그만하자이문자가요그래서 만나서 얘기하자 이런식의 대화를하다가여자친구가 또그러더군요 앞으로 더나아질기미도안보이고니가 노력하는데 노력한다한들 지금 나한테 답해줄능력이안대고지금당장이 너무싫고 실망스럽다고요 질질끌지말고 이렇게 얘기했어야했다고요그래서 전 여자친구가 잡고싶은맘에 얼굴보고 얘기하자고했어요근데 여자친구가 자꾸 회피하드라고요결국엔 지금은 여자친구가 전화도 꺼놔버리고 전 그꺼놓은 전화기에대고 문자로내일만나서 얘기하자고했고정말미치겠네요 제가 원래 여자한테 잘해본적이없는데첨으로 이여자는 내맘을 다줘도 상관없겠다고 해서이렇게 잡는데 크게 그동안 싸울거리가 있던것도아니고 너무너무 답답하네요 이상황에 대해서 답변좀해주세요 토커님들 ㅠㅠ여기까지가 아까의 상황이구요 지금은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그만하라구 너무너무 질릴정도로싫고니가 나한테 지금 해줄수있는게 도대체 뭐가있냐고...내가 그랬습니다 계속 만나서 얘기하자고진지하게 대화하자고 근데 여자친구는 너얼굴보기조차싫고너문자하나하나 소름끼친다는 이런말가지합니다...제가 여자친구한테 못된짓한적도없고 헤어진이유는 제가 잘못해서가아니라여자친구가 제미래가 안보인다고그러는거같습니다 저한테 쓴말만합니다 너너무싫고 생각조차하기싫고 자상함하나땜에너만났는데 이제는 자상함으로는 오래가질않는다고요그래서 여자친구한테 그랬습니다 너기대치에는 못미치는 능력이지만20대남자가 능력이 있음얼마나 있다고 생각했니대신 성실하고 미래가 있다는 모습을보여준다고진심어린말로 문자로 보냇습니다(여자친구가 전화도안받기때문에)그런데 여자친구는 자꾸 재 억장이 무너지는 말만해요상처를주면서,,,그래서 여자친구한테 그럼 우리 끈내더라도 좋게웃으면서끈내게이런말하지말고 얼굴보고 끈내자 그러니까나랑잠시라도 같이 있는게 싫고 내얼굴생각만해도 싫다고...''자기랑잘지내고싶다면 잘들어둬''-난너다시 만날생각 눈꼽만큼도없고 니가싫어 일부러 너 상처주는거아니야난니가 좋은게 단한게도 없어 니문자하나하나 소름끼쳐 혼자 화냇다가 매달렸다 성격부터 능력부터 겉모습까지 다싫어너자상하다고만난자체후회하고 생각하고 싶지않아-이런문자를 보내네요그래서 내가 너한테 못할짓했니 만나서 얘기하자이러니까 싫어 너진짜 싫다고 미치도록싫어죽겠어 만나기싫다고그래서 내가 너한테 그렇게 못할짓했니?그런적없자나 왜그렇게 나괴물최급하면서말해...이러니까 문자가 너괴물같애 연락그만해 짜증나죽겠어이렇게 왔습니다 그만자를보고 답장을할수가없었어요....정말 너무나도 죽고싶을정도로 힘들고 눈물이나서 자살충동까지 느껴집니다...미치겠습니다....어떠케해야 다시 돌아올까요....ㅠㅠㅠ1
여자친구놓치고싶지않습니다
아까전에 연애 고수님들께 조언을 요청햇던
24살남잡니다
아까 올렸던 얘기를 다시 올리고 그후에 일을 적어볼게요
잘봐주시고 답변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됀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여자친구랑 만난지100일정도됏습니다
여자친구의 나이는 26살됬구요
근데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다시만나고를
여러번했습니다
근데 제가 여지껏 만났던여자들한테
느껴보지못했던 맘이들게하드라고요
여자친구이기보다는 인생선배처럼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맘이 많이 갑니다
다시만난지 한달이 채돼지않았읍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자기 하는일이 힘이 많이 드나봐요
여자친구가 사귈때마다 말을했습니다 자기는 무능력한사람이 싫다고
여지껏 5년만났던 남자 1년만났던남자들
자길만났던 모든남자들의 그런 무능력함을 봐서 헤어졌다고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변변치못한 일을 그만두고
제할일을 찾고 여자친구도 그런부분에 많은 조언을해줫습니다
근데 어느날 한순간 여자친구가 매일아침 일끈나고 전화하는시각에
전화가와서는 너의대해서 한계가 보인다
난 나를 이끌어가는 남자가 필요해 근데 너와의 시간
헛되이하기싫어서 헤어지잔말이아니라 시간을두자고
근데 제가 알았다고 그말뜻을 이해하고 알았단말을했습니다
근데 정말살앙해서 놓치고 싶지않아서인지 여자친구한테
하루만에 연락을했습니다 그러다가 또그런얘기나와서
미안해 내가 너무 성급했나봐 정말 늦지않았으니까 시간을갖자
이렇게 얘길하고 2틀이지났는데
여자친구가 전화가온거에요 목소리듣고 싶어서 전화했어
그러고 몇마디하고 끈었어요 예전처럼요
그래서 제가 전활했져
여자친구가 자고있는시각이기도 했지만 여자친구가 예전과다르게
자?이러니가 왜왜왜 이런말만짜증내서하고 자서 그런가부다하고
더자하고 전화를 끈었어요
그러고 5시간있다가문자가왔어요 왜그러는데 이래서 전화를했죠
지금일어낫니 어디니?이런식의 근데 왜 할말만해 먼데
이런식의 말만하는거에요 짜증내면서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우리관계 어떤관계냐고요 시간을갖재놓고 다시연락오고
너무 이해가안가는거에요 다시 전화하니가 화내고 짜증내고요
그러더니 제전화 막끈어버리고 문자로 이러더군요
너 다시 시간갖자고 한지 2틀밖에 안지났어
막이런식의 문자대화를 나눴어요 나도 나대로 니행동이 먼지 몰라서 그랬다고
답했구요
그래서 2틀있다가 얼굴보면서 대화하자고요
근데여자친구가 제싸이다이어리를읽었는데 이상하게 오해해서
여자친구가 알면 걱정할만한 일이있어서 묻지말라고했어요
그러다가 지혼자 화내다가 만나는거도 취소하자고
그래서 또문자를 했죠 이런일있어서 말못했던거라고
그러다가 문자를 씹드라고요
그러고 아침이 됏어요 생각해봣는데 우리 그만하자
이문자가요
그래서 만나서 얘기하자 이런식의 대화를하다가
여자친구가 또그러더군요 앞으로 더나아질기미도안보이고
니가 노력하는데 노력한다한들 지금 나한테 답해줄능력이안대고
지금당장이 너무싫고 실망스럽다고요
질질끌지말고 이렇게 얘기했어야했다고요
그래서 전 여자친구가 잡고싶은맘에 얼굴보고 얘기하자고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자꾸 회피하드라고요
결국엔 지금은 여자친구가 전화도 꺼놔버리고
전 그꺼놓은 전화기에대고 문자로
내일만나서 얘기하자고했고
정말미치겠네요 제가 원래 여자한테 잘해본적이없는데
첨으로 이여자는 내맘을 다줘도 상관없겠다고 해서
이렇게 잡는데 크게 그동안 싸울거리가 있던것도아니고
너무너무 답답하네요 이상황에 대해서 답변좀해주세요 토커님들 ㅠㅠ
여기까지가 아까의 상황이구요
지금은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그만하라구 너무너무 질릴정도로싫고
니가 나한테 지금 해줄수있는게 도대체 뭐가있냐고...
내가 그랬습니다 계속 만나서 얘기하자고
진지하게 대화하자고
근데 여자친구는 너얼굴보기조차싫고
너문자하나하나 소름끼친다는 이런말가지합니다...
제가 여자친구한테 못된짓한적도없고 헤어진이유는 제가 잘못해서가아니라
여자친구가 제미래가 안보인다고그러는거같습니다
저한테 쓴말만합니다 너너무싫고 생각조차하기싫고 자상함하나땜에
너만났는데 이제는 자상함으로는 오래가질않는다고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그랬습니다 너기대치에는 못미치는 능력이지만
20대남자가 능력이 있음얼마나 있다고 생각했니
대신 성실하고 미래가 있다는 모습을보여준다고
진심어린말로 문자로 보냇습니다(여자친구가 전화도안받기때문에)
그런데 여자친구는 자꾸 재 억장이 무너지는 말만해요
상처를주면서,,,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그럼 우리 끈내더라도 좋게웃으면서끈내게
이런말하지말고 얼굴보고 끈내자 그러니까
나랑잠시라도 같이 있는게 싫고 내얼굴생각만해도 싫다고...
''자기랑잘지내고싶다면 잘들어둬''
-난너다시 만날생각 눈꼽만큼도없고 니가싫어 일부러 너 상처주는거아니야
난니가 좋은게 단한게도 없어 니문자하나하나 소름끼쳐
혼자 화냇다가 매달렸다 성격부터 능력부터 겉모습까지 다싫어
너자상하다고만난자체후회하고 생각하고 싶지않아-
이런문자를 보내네요
그래서 내가 너한테 못할짓했니 만나서 얘기하자
이러니까 싫어 너진짜 싫다고 미치도록싫어죽겠어 만나기싫다고
그래서 내가 너한테 그렇게 못할짓했니?
그런적없자나 왜그렇게 나괴물최급하면서말해...
이러니까 문자가 너괴물같애 연락그만해 짜증나죽겠어
이렇게 왔습니다
그만자를보고 답장을할수가없었어요....
정말 너무나도 죽고싶을정도로 힘들고
눈물이나서 자살충동까지 느껴집니다...
미치겠습니다....
어떠케해야 다시 돌아올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