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톡에 쓴 적이 있는데당연히=_=묻혔지요.. 한달하고 닷새 더 일했는데월급이 나오지도 않을뿐더러줄 의지도 없길래열흘정도 기다렸다가노동부에 민원신청을 했습니다..2월3일이 출두예정일입니다.. 어제저녁 급하게사수였던 국장님에게 연락이 와서 차 마시면서 얘기하는데 가관이더군요...노동부에서 회장에게 연락을 하니까몸이 아파서 지방에서 요양중이라고 했다고 하며(마포구 성산동이 참 지방이다 이런 삐리리리리리리리야-_-)저를 형사고발 안한 걸 고마워할줄도 모른다고도 했다하며(이유가...사무실 열쇠 안놓고 가서라고 합니다..허허허...Michin)자선단체에서 돈 받을 생각한다는 둥(그러는 그 영감은천만원 기부금 들어오니까 300만원짜리 양복해입은 건 뭘로 설명할건데?응??)원래 수습기간엔 월급 받는 거 아니라고 하는둥 헛소리하니까보다못해 사수랑 다른 관계자분이저희 부모님이 토요일에 다녀가셨다고까지 말을 하자(물론 그런 일은 없습니다만 좀 찔리라고 그렇게 하셨다는군요...)몇 살이냐,뭐하는 '작자'냐고 하더랍니다...욕이 저절로 나오더군요..6.25로 아버지(저한텐 할아버지)잃고 어렵게 공부해대기업에서 20년 이상 근무하시면서정직하게 살아오신 분을그런 쓰레기가 '작자'라고 한 사실에피가 거꾸로 솟을 만큼 화가 납니다... 사수와 만나오늘 오후에 사무실로 가서 월급 받아오기 위한계획까지 세워놓고 왔습니다...사실 그러고 싶진 않은데사수와 앞에 말했던 관계자가 어렵게급여로 쓸 돈을 구해왔더니개인지출하려고사수에게서 통장과 도장을 뺏어갔다는군요...노동부 갈 때 까지 기다리면그 돈을 본인이 흐지부지 다 써버릴것이라 합니다...(실제로 그럴 수 있는 *이긴 합니다...) 아아..세상엔 왜이리 미친게 많을까요?...
월급안주는 회장 진정서 냈더니 돌아오는 말들(스압有재석)
언젠가 톡에 쓴 적이 있는데
당연히=_=묻혔지요..
한달하고 닷새 더 일했는데
월급이 나오지도 않을뿐더러
줄 의지도 없길래
열흘정도 기다렸다가
노동부에 민원신청을 했습니다..
2월3일이 출두예정일입니다..
어제저녁 급하게
사수였던 국장님에게 연락이 와서
차 마시면서 얘기하는데 가관이더군요...
노동부에서 회장에게 연락을 하니까
몸이 아파서 지방에서 요양중이라고 했다고 하며
(마포구 성산동이 참 지방이다 이런 삐리리리리리리리야-_-)
저를 형사고발 안한 걸 고마워할줄도 모른다고도 했다하며
(이유가...사무실 열쇠 안놓고 가서라고 합니다..허허허...Michin)
자선단체에서 돈 받을 생각한다는 둥
(그러는 그 영감은
천만원 기부금 들어오니까 300만원짜리 양복해입은 건 뭘로 설명할건데?응??)
원래 수습기간엔 월급 받는 거 아니라고 하는둥 헛소리하니까
보다못해 사수랑 다른 관계자분이
저희 부모님이 토요일에 다녀가셨다고까지 말을 하자
(물론 그런 일은 없습니다만 좀 찔리라고 그렇게 하셨다는군요...)
몇 살이냐,뭐하는 '작자'냐고 하더랍니다...
욕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6.25로 아버지(저한텐 할아버지)잃고 어렵게 공부해
대기업에서 20년 이상 근무하시면서
정직하게 살아오신 분을
그런 쓰레기가 '작자'라고 한 사실에
피가 거꾸로 솟을 만큼 화가 납니다...
사수와 만나
오늘 오후에 사무실로 가서 월급 받아오기 위한
계획까지 세워놓고 왔습니다...
사실 그러고 싶진 않은데
사수와 앞에 말했던 관계자가 어렵게
급여로 쓸 돈을 구해왔더니
개인지출하려고
사수에게서 통장과 도장을 뺏어갔다는군요...
노동부 갈 때 까지 기다리면
그 돈을 본인이 흐지부지 다 써버릴것이라 합니다...
(실제로 그럴 수 있는 *이긴 합니다...)
아아..
세상엔 왜이리 미친게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