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4살의 남자입니다. 전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그냥 평범한 가정에서 살구있구여 작년9월달쯤이었습니다.군제대를 마치고 저는 지금의 아리따운 제여자친구를 만났죠.!처음받을떈 아 정말 이뻣습니다.성격도 시원시원 좋았구요. 처음만나 차한잔 하러 드가서 인사를 하고 이것저것 무러보더니 은연히 오빠 차있으세요?무러보는겁니다.전...머..제가부자집..아들도 아니고... 제나이에 차가있을리 있겠습니가 물론 없다구 했죠.머 그러니 아 ~ 그냥 무러봤어용 ㅎㅎ 오빠나이에 차가 뭐가 필요해요? 이렇게 말을 하는 모습이 마치 천사같았습니다. 그리곤 머 그리 비싸진않지만 분위기있는 곳에 가 식사를 하고 저희는 그렇게 첫만남을 보냈죠~! 항상 말도 똑부러지게하고 절 사랑스러운 눈으로 봐주는 제여친이 너무 이뻣습니다. 그렇게 2달을 만나고 있을떄즘~여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저는...머 대학생이다보니 그리형편이 넉넉치않아 향수와 케익 그리고 이쁜 자켓을 하나사줬습니다.이걸받으면 좋아할 여자친구 얼굴을 생각하며 전 발걸음이 신이났죠 그리고 선물을 주는 이쁘게 포장된 선물을 뜯어보는 제여친의 얼굴이... 전 그짧은순간에 느낄수있었습니다.실망하는..그모습을...하지만..금새..웃으며 와 오빠 고마워 이러며 저를 안아주었습니다..먼가 찝찝하긴 했지만 알겠다구하구 머 재미잇게 놀았습니다!~하지만 그뒤론...먼가..조금식...연락도...잘안대구... 짜증도 조금 늘었습니다..물론 그런것 떄문이라고만은 생각되지않습니다. 솔직히...처음부터..그랬던건지...아니면...저를 만나면서 변한건진 모르겠지만요~ 제여자친구는....백이...참많습니다...관심도 많구요 전..명품에 관심이없어..잘모르지만...제가본것만 한7~8개됩니다. 그래서 자기 이백머야?하면 아 그냥 예전에 일해서 샀어~아니면 아~ 아빠가 사줬어 이래서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저도 나중에 돈을 마니 벌면 저런걸 꼭하나 사줘야겠다고 다짐했죠ㅎㅎ그런대 그생일 이후로..부쩍.. 문자도 없구...밤에...일찍자구...왜전화안받았냐구하면....그냥 피곤하니가 잤다하구.. 폰을 보고싶지만...자존심도 걸리구..또 보여줄 여자친구도 아니구....아무튼...싸우면 제가잘못한게 없는것 같은대도..제가 사과를 하고풉니다....하지만...남자도촉이란게 있지않습니가?그래서....하루는..잠복을 해보기로 했죠~밤10시 그날도 어김없이 잔다던 제여자친구....전...제여자친구의 집앞에서....이추우날..6시간동안 기다렸습니다 새벽4시가 좀넘으니....여자친구 집앞으로 좋은 차가 하나 섯습니다...전...설마설마.. 했습니다!!저보다 멋져보이고 능력있어보이는..남자 그리고 웃으며 그남자에게 키스 받으며...집으로 들어가는 제여자친구를 보니...전..정말...분노와...좌절과..배신감에 휩싸여..당장이라도..그두사람을....어떻게라도 해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올곧은 모습과..저를..배려잘해주는 여자친구였던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제가 능력이 없는것 같아 그런거같기도 하구요 제여자친구 너무사랑합니다 ㅠㅠ 요즘 제심정과 같은 노래도 있습니다 -나만모르게- 심심해서 만나는것도 좋아,내가 너의 2번쨰라도 좋아 나만모르게x2 정말...하지만...이건..아닌거겠죠>?여자친구에게 가서 당장이라도 따지고싶지만.. 왠지..헤어짐이 올것같아 두렵고 무섭습니다.. 다시 제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릴방법은 없을까요?ㅠ 첨부터..이런여자였을까요?ㅠ 아머리가 복잡하네요
다른남자의 차에서 내리는제여친..
안녕하세요 올해 24살의 남자입니다.
전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그냥 평범한 가정에서 살구있구여
작년9월달쯤이었습니다.군제대를 마치고 저는 지금의 아리따운 제여자친구를
만났죠.!처음받을떈 아 정말 이뻣습니다.성격도 시원시원 좋았구요.
처음만나 차한잔 하러 드가서 인사를 하고 이것저것 무러보더니 은연히
오빠 차있으세요?무러보는겁니다.전...머..제가부자집..아들도 아니고...
제나이에 차가있을리 있겠습니가 물론 없다구 했죠.머 그러니
아 ~ 그냥 무러봤어용 ㅎㅎ 오빠나이에 차가 뭐가 필요해요?
이렇게 말을 하는 모습이 마치 천사같았습니다.
그리곤 머 그리 비싸진않지만 분위기있는 곳에 가 식사를 하고
저희는 그렇게 첫만남을 보냈죠~!
항상 말도 똑부러지게하고 절 사랑스러운 눈으로 봐주는 제여친이 너무 이뻣습니다.
그렇게 2달을 만나고 있을떄즘~여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저는...머 대학생이다보니 그리형편이 넉넉치않아 향수와 케익 그리고 이쁜 자켓을
하나사줬습니다.이걸받으면 좋아할 여자친구 얼굴을 생각하며 전 발걸음이
신이났죠 그리고 선물을 주는 이쁘게 포장된 선물을 뜯어보는 제여친의 얼굴이...
전 그짧은순간에 느낄수있었습니다.실망하는..그모습을...하지만..금새..웃으며
와 오빠 고마워 이러며 저를 안아주었습니다..먼가 찝찝하긴 했지만 알겠다구하구
머 재미잇게 놀았습니다!~하지만 그뒤론...먼가..조금식...연락도...잘안대구...
짜증도 조금 늘었습니다..물론 그런것 떄문이라고만은 생각되지않습니다.
솔직히...처음부터..그랬던건지...아니면...저를 만나면서 변한건진 모르겠지만요~
제여자친구는....백이...참많습니다...관심도 많구요
전..명품에 관심이없어..잘모르지만...제가본것만 한7~8개됩니다.
그래서 자기 이백머야?하면 아 그냥 예전에 일해서 샀어~아니면
아~ 아빠가 사줬어 이래서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저도 나중에 돈을
마니 벌면 저런걸 꼭하나 사줘야겠다고 다짐했죠ㅎㅎ그런대 그생일 이후로..부쩍..
문자도 없구...밤에...일찍자구...왜전화안받았냐구하면....그냥 피곤하니가 잤다하구..
폰을 보고싶지만...자존심도 걸리구..또 보여줄 여자친구도 아니구....아무튼...싸우면
제가잘못한게 없는것 같은대도..제가 사과를 하고풉니다....하지만...남자도촉이란게
있지않습니가?그래서....하루는..잠복을 해보기로 했죠~밤10시 그날도 어김없이
잔다던 제여자친구....전...제여자친구의 집앞에서....이추우날..6시간동안 기다렸습니다
새벽4시가 좀넘으니....여자친구 집앞으로 좋은 차가 하나 섯습니다...전...설마설마..
했습니다!!저보다 멋져보이고 능력있어보이는..남자 그리고 웃으며 그남자에게 키스
받으며...집으로 들어가는 제여자친구를 보니...전..정말...분노와...좌절과..배신감에
휩싸여..당장이라도..그두사람을....어떻게라도 해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올곧은 모습과..저를..배려잘해주는 여자친구였던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제가 능력이 없는것 같아 그런거같기도 하구요 제여자친구 너무사랑합니다 ㅠㅠ
요즘 제심정과 같은 노래도 있습니다
-나만모르게- 심심해서 만나는것도 좋아,내가 너의 2번쨰라도 좋아 나만모르게x2
정말...하지만...이건..아닌거겠죠>?여자친구에게 가서 당장이라도 따지고싶지만..
왠지..헤어짐이 올것같아 두렵고 무섭습니다..
다시 제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릴방법은 없을까요?ㅠ
첨부터..이런여자였을까요?ㅠ
아머리가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