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한번 되고 싶단 소원 들어주셔서 감사... ㅋ재미없는데 톡되서 죄송해요... ㅠ.ㅠ제가 톡한번 되고싶길 바랬지만... 제가 톡으로 뽑은건 아니잖아요... ㅠ,ㅠ일찍 결혼한다고 해서 부모님 속 애타게 했고 철없는 엄마만나울아들도 고생했지만 바르게 잘 커주었고 저도 일도 육아도 열심히하려고노력합니다... 저는 그냥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바로 시집가서... 그 다음해... 아이를 낳은겁니다...다들... 19살 20살... 말씀들이 많으시길래... 그냥 아무튼... 제글때문에 기분 상하셨더라도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바래요~내일만 일하면 즐거운 주말이 오잖아요~ 오늘 하루도 다들 즐겁게 보내세요~ 쌍문동에서 초등학교2학년 올라가는 아들과 사는29세 뇨자예요... ㅋㅋ왜 저에겐 험난한 일들이 가득한지 모르겠어요... ㅠ.ㅠ어제 밤에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하루를 돌아보며정말 미친듯이 엉엉 울었어요... 어제 오전에 삼실에서 판홈에 있는 모든글을 읽고 간간히 베플을 소망하며 댓글을 달때까지만해도 나의 하루는 그런대루 갠춘했거든요... ㅋ긍데 점심먹고 난뒤 막 일하고 있는데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는거예요... 삼실에서 제 주된업무중 하나가 전화받기예요.저도 모르게 제 핸드폰전화를 받으면서 "감사합니다. ㅇㅇㅇㅇ입니다"요런거죠...것도 밥먹고 난지 얼마안된 후라... 기운이 넘쳤는지... 삼실 직원들이랑... 전화를 건 제 친구랑.... 직업병이라고... 것도 뭐... 갠춘했어요... 그런 작은 실수 쯤은 생활에서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이니깐요... 전화를 건 친구가 삼실 앞이라고 얼굴보게 잠깐만 나오라고 해서 나갔거든요..저희회사가 외곽순환도로 의정부 ic 내려오는 곳에 있거든요. 근처에 가스충전소에 들리면서 왔더라구요... 그러더니... 길건너에서 내려줄테니... 삼실까지 걸어가라는겁니다... 길건너에서 내려줄테니... 삼실까지 걸어가라는겁니다길건너에서 내려줄테니... 삼실까지 걸어가라는겁니다길건너에서 내려줄테니... 삼실까지 걸어가라는겁니다길건너에서 내려줄테니... 삼실까지 걸어가라는겁니다(왜불렀는지 모르겠어요...ㅠ.ㅠ)왕복8차선도로에... 인도도 없는곳에... 잠바도 안걸치고... 젤 중요한 사실은... 도라에몽파랑색양말을 신고있는데!!!!!!!!!!!!!!!!!!!!!!!!!!!!111친구는 맞은편에서 달리는저에게 전화를 걸어.... 갠춘해... 넌 아줌마잖니... 이따위말을... 위로로 날리며 유유히 사라졌어요... 뭐 이것도 갠춘해요... 손으로 얼굴은 가리고... 뛰었으니깐... ㅋㅋㅋㅋㅋ본사람을 없을꺼야... 내 자신을 위로하면서... 일을했죠... 그러다... 오후가 되니깐... 출출한거예요.. 제가 만드 홈메이트 찹쌀빵을... 먹으려고 직원들을 막 나눠주고... 저도 찹쌀빵을 한입가득 베어물었는데... 아시죠... 삼실에서 저의 주된업무는... 전화받기라는거... ㅠ.ㅠ때마침... 전화가 막 온거죠... 당황한 저는 입에 넣었던 빵을 손바닥위에 뱉고 수화기를 들려는 그짧은 순간.... 지나가던... 상무님과 눈이 마주쳤던 게죠... ㅡ.ㅡ^^^^상무님은... 이건 뭥미... ???? 이런표정으로... 이제... 출근한지 한달 쬐금 지났거든요... 뭐 이것도 갠춘해요... 오랜 사회생활을 경험하면서... 저런 실수는 실수도 아니니깐요... 나 혼자... 망가지는거니깐... 뭐... 암튼... 제 아들은 친정엄마가 봐주시는데... 아들학교 같은반친구 엄마가 동네에 미용실을 차렸다면서..머리잘한다고... 자꾸자꾸자꾸 미용실을 바꾸라고 강요하셨거든요... 여자분들은 공감하실꺼예요... 미용실바꾸는것이 얼마나 큰모험인지... ㅋㅋㅋ때마침... 다니던 미용실 원장님이 전화도 안받으시고... 가게가니깐.. 문을 닫았더라구요... 이번주에는 시간이 없어서... 오늘 머리를 꼭 잘라야했기에... 엄마 말씀이 생각나... 그 미용실에 갔습니다... 정말 깜놀했어요... 제 머리를 완전 호섭이 처럼 잘라 놓은거예요... ㅠ.ㅠ양쪽 옆머리는 기장도 틀리고... 제가 머리가 긴상태였다면... 이렇게 까지 흥분하지는 않았을꺼예요.하진만 제머리는 컷트였거든요.... ㅠ.ㅠ.... 머리를 기를려고 한다고 다듬어 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귀위로... 아주 깔끔하게 잘라놓으셨어요... 옆머리균형이 안맞는다고 했더니... 한쪽은 무겁게 쳐서 그렇고 한쪽은 가볍게 쳐서 그런거라고 기장은 맞는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나 하구있구... 전 정말 어금니 꽉 깨물고 최대한 침착한 표정으로... (정말 죽빵 날리고 싶었거등요... ㅠ.ㅠ)울아들 같은반 친구 엄마다를.... 울아들 같은반 친구 엄마다를.... 울아들 같은반 친구 엄마다를.... 울아들 같은반 친구 엄마다를....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천번이상 말했어요... 다시 잘라준다고 하는걸... 됐다고 하고 계산하고 얼른 나와서... 제가 다니는 네일샵으로 갔어요... 거기있던... 모든 분들이 제 머리를 보고 깜놀했어요... 어디서 잘랐냐고... 옆에서 잘랐다고 했더니... 거기 왜 갔냐고... 머리 못 자른다고... ㅠ.ㅠ손님중한분이 조금 걸어가면 컷트 잘하는곳 있다고 얼른 그리로 가라고 알려주셔서... 문닫으면 큰일난다는 생각에 미친듯이 달렸어요.... ㅠ.ㅠ혹시 정말 거기 문이 닫혀있으면 이머리를 하고 이번주를 보내야한다는 생각에 눈물이... ㅠ.ㅠ다행히 문을 닫지 않고 막 청소하고 계시더라구요.. 원래의도 했던 머리는 아니었지만... 다행히 정말 잘 잘라주셨어요... (많이 짧아졌어요... )머리를 자르면서 원장님이 아까 들어왔을때 표정이 장난 아니었다고... ㅋㅋㅋㅋㅋㅋ저요 정말... 패닉상태에 빠져서.. 첨에 미용실 도착했을때... 말도 못했어요...머리 안 잘라주면... 제 표정이 전 오늘 죽고 말꺼예요... 이런 표정이었대요... 저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주셨다고 정말 은인이라고 극찬해드렸어요.. ㅋㅋ 미용실에서 나와 집에 들어가는데... 시간은 벌써 열시가 넘었고... 택시 타려니... 너무 가깝고 버스를 타자니... 잔돈이 하나도 없고... 잔돈을 바꿀... 슈퍼도 없었어요... ㅠ.ㅠ 저녁도 못 먹고... 춥고 배고프고 서러운... 오늘 하루 너무 고달펐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집에 오자마자... 국수먹고... ㅋㅋㅋ지쳐 잠들었다는... 오늘도... 무슨일이 일어날지... ㅋㅋ마무리가 안되네요... 또... 급 미안해지네요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항상 날 사랑해주는 우리 김사장님~~~매우완전대박 사랑합니다... ㅋㅋㅋ톡한번 되고싶네요... 훗. 9
초절정 진상 퍼레이트... ㅋㅋㅋㅋㅋ
톡한번 되고 싶단 소원 들어주셔서 감사... ㅋ
재미없는데 톡되서 죄송해요... ㅠ.ㅠ
제가 톡한번 되고싶길 바랬지만... 제가 톡으로 뽑은건 아니잖아요...
ㅠ,ㅠ
일찍 결혼한다고 해서 부모님 속 애타게 했고 철없는 엄마만나
울아들도 고생했지만 바르게 잘 커주었고 저도 일도 육아도 열심히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그냥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바로 시집가서... 그 다음해... 아이를 낳은겁니다...다들... 19살 20살... 말씀들이 많으시길래...
그냥
아무튼... 제글때문에 기분 상하셨더라도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바래요~
내일만 일하면 즐거운 주말이 오잖아요~
오늘 하루도 다들 즐겁게 보내세요~
쌍문동에서 초등학교2학년 올라가는 아들과 사는
29세 뇨자예요... ㅋㅋ
왜 저에겐 험난한 일들이 가득한지 모르겠어요... ㅠ.ㅠ
어제 밤에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하루를 돌아보며
정말 미친듯이 엉엉 울었어요...
어제 오전에 삼실에서
판홈에 있는 모든글을 읽고 간간히 베플을 소망하며 댓글을 달때까지만해도
나의 하루는 그런대루 갠춘했거든요... ㅋ
긍데 점심먹고 난뒤 막 일하고 있는데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는거예요...
삼실에서 제 주된업무중 하나가 전화받기예요.
저도 모르게 제 핸드폰전화를 받으면서 "감사합니다. ㅇㅇㅇㅇ입니다"
요런거죠...것도 밥먹고 난지 얼마안된 후라... 기운이 넘쳤는지...
삼실 직원들이랑... 전화를 건 제 친구랑.... 직업병이라고...
것도 뭐... 갠춘했어요... 그런 작은 실수 쯤은 생활에서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이니깐요...
전화를 건 친구가 삼실 앞이라고 얼굴보게 잠깐만 나오라고 해서 나갔거든요..
저희회사가 외곽순환도로 의정부 ic 내려오는 곳에 있거든요. 근처에 가스충전소에 들리면서 왔더라구요...
그러더니... 길건너에서 내려줄테니... 삼실까지 걸어가라는겁니다...
길건너에서 내려줄테니... 삼실까지 걸어가라는겁니다
길건너에서 내려줄테니... 삼실까지 걸어가라는겁니다
길건너에서 내려줄테니... 삼실까지 걸어가라는겁니다
길건너에서 내려줄테니... 삼실까지 걸어가라는겁니다
(왜불렀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왕복8차선도로에... 인도도 없는곳에... 잠바도 안걸치고... 젤 중요한 사실은...
도라에몽파랑색양말을 신고있는데!!!!!!!!!!!!!!!!!!!!!!!!!!!!111
친구는 맞은편에서 달리는저에게 전화를 걸어.... 갠춘해... 넌 아줌마잖니...
이따위말을... 위로로 날리며 유유히 사라졌어요...
뭐 이것도 갠춘해요... 손으로 얼굴은 가리고... 뛰었으니깐... ㅋㅋㅋㅋㅋ
본사람을 없을꺼야... 내 자신을 위로하면서... 일을했죠...
그러다... 오후가 되니깐... 출출한거예요..
제가 만드 홈메이트 찹쌀빵을... 먹으려고 직원들을 막 나눠주고...
저도 찹쌀빵을 한입가득 베어물었는데...
아시죠... 삼실에서 저의 주된업무는... 전화받기라는거... ㅠ.ㅠ
때마침... 전화가 막 온거죠...
당황한 저는 입에 넣었던 빵을 손바닥위에 뱉고 수화기를 들려는 그짧은 순간....
지나가던... 상무님과 눈이 마주쳤던 게죠... ㅡ.ㅡ^^^^
상무님은... 이건 뭥미... ???? 이런표정으로...
이제... 출근한지 한달 쬐금 지났거든요...
뭐 이것도 갠춘해요... 오랜 사회생활을 경험하면서...
저런 실수는 실수도 아니니깐요...
나 혼자... 망가지는거니깐... 뭐...
암튼... 제 아들은 친정엄마가 봐주시는데...
아들학교 같은반친구 엄마가 동네에 미용실을 차렸다면서..
머리잘한다고... 자꾸자꾸자꾸 미용실을 바꾸라고 강요하셨거든요...
여자분들은 공감하실꺼예요... 미용실바꾸는것이 얼마나 큰모험인지... ㅋㅋㅋ
때마침... 다니던 미용실 원장님이 전화도 안받으시고... 가게가니깐.. 문을 닫았더라구요...
이번주에는 시간이 없어서... 오늘 머리를 꼭 잘라야했기에...
엄마 말씀이 생각나... 그 미용실에 갔습니다...
정말 깜놀했어요... 제 머리를 완전 호섭이 처럼 잘라 놓은거예요... ㅠ.ㅠ
양쪽 옆머리는 기장도 틀리고... 제가 머리가 긴상태였다면... 이렇게 까지 흥분하지는 않았을꺼예요.
하진만 제머리는 컷트였거든요.... ㅠ.ㅠ....
머리를 기를려고 한다고 다듬어 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귀위로... 아주 깔끔하게 잘라놓으셨어요...
옆머리균형이 안맞는다고 했더니... 한쪽은 무겁게 쳐서 그렇고 한쪽은 가볍게 쳐서 그런거라고 기장은
맞는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나 하구있구...
전 정말 어금니 꽉 깨물고 최대한 침착한 표정으로... (정말 죽빵 날리고 싶었거등요... ㅠ.ㅠ)
울아들 같은반 친구 엄마다를....
울아들 같은반 친구 엄마다를....
울아들 같은반 친구 엄마다를....
울아들 같은반 친구 엄마다를....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천번이상 말했어요...
다시 잘라준다고 하는걸... 됐다고 하고 계산하고 얼른 나와서...
제가 다니는 네일샵으로 갔어요...
거기있던... 모든 분들이 제 머리를 보고 깜놀했어요... 어디서 잘랐냐고...
옆에서 잘랐다고 했더니... 거기 왜 갔냐고... 머리 못 자른다고... ㅠ.ㅠ
손님중한분이 조금 걸어가면 컷트 잘하는곳 있다고 얼른 그리로 가라고 알려주셔서...
문닫으면 큰일난다는 생각에 미친듯이 달렸어요.... ㅠ.ㅠ
혹시 정말 거기 문이 닫혀있으면 이머리를 하고 이번주를 보내야한다는 생각에 눈물이... ㅠ.ㅠ
다행히 문을 닫지 않고 막 청소하고 계시더라구요..
원래의도 했던 머리는 아니었지만... 다행히 정말 잘 잘라주셨어요... (많이 짧아졌어요... )
머리를 자르면서 원장님이 아까 들어왔을때 표정이 장난 아니었다고... ㅋㅋㅋㅋㅋㅋ
저요 정말... 패닉상태에 빠져서.. 첨에 미용실 도착했을때... 말도 못했어요...
머리 안 잘라주면... 제 표정이 전 오늘 죽고 말꺼예요... 이런 표정이었대요...
저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주셨다고 정말 은인이라고 극찬해드렸어요.. ㅋㅋ
미용실에서 나와 집에 들어가는데...
시간은 벌써 열시가 넘었고...
택시 타려니... 너무 가깝고
버스를 타자니... 잔돈이 하나도 없고...
잔돈을 바꿀... 슈퍼도 없었어요... ㅠ.ㅠ
저녁도 못 먹고...
춥고 배고프고 서러운...
오늘 하루 너무 고달펐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국수먹고... ㅋㅋㅋ지쳐 잠들었다는...
오늘도... 무슨일이 일어날지... ㅋㅋ
마무리가 안되네요...
또... 급 미안해지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항상 날 사랑해주는 우리 김사장님~~~
매우완전대박 사랑합니다... ㅋㅋㅋ
톡한번 되고싶네요...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