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남자이고 제 나이는 26살이구요 연애를 하면 항상 주위사람 아는 누나 아는 동생이 애인이 되서 자연스럽게 연애를 해왔습니다.
예전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약 반년만에 소개팅을 받게 됐습니다. 기대를 별로 안하고 간 자리지만 거기서 제 이상형을 만나버렸습니다!
그냥 편하게 알게 되면 그냥저냥 연락하고 호감있으면 만나고 그렇게 해왔는데 주선자의 눈치(?)도 있고 소개팅이라는거 디게 어렵네요 --;;
일단 처음 만난 자리에서 밥먹고 차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해보니 마음에도 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도 참 착하고 바른 여자같았어요 나이도 동갑이라 편하게 지내기로 하고 집에도 바래다 주고 들어갔습니다.
다음날 밥먹기로 약속을 했는데 켄슬을 하더군요... (소심한게 아니라 보통 소개팅은 마음에 안들면 여자분들은 애프터를 거절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내가 마음에 안드는구나 싶어서 맘을 접어야하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가자고 먼저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도 좋았고 영화 재밌게 보고 보문단지쪽 (공원으로 생각하심 되요)으로 가서 차에서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천천히 다가가야 될 것 같아서 고백 보다는 아직 서로 잘 모르니까 편하게 지내고 나이도 동갑이니 서로 좀 알아가고 편하게 연락하면서 지내보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쪽도 오케이 했구요
내일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내일이 3번째 만남이구요. 간단히 술한잔 하려고 합니다. 이런 저런 얘기도 해보고 주말엔 놀러라도 가자고 이야기 해볼 참이구요..
여기서 소개팅 선배님들 및 여자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로 최선을 다해보고 싶네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답변 좀 부탁 드릴께요 ㅠㅠ
1. 보통 3~4번 안에 고백을 해야된다고 하는데 언제쯤 타이밍이 좋을까요?
고백할때 선물 같은거 주는건 좋은 건지 아닌건지도 궁금하네요; 2. 평소에 바쁜 편이라고 하는데.. 연락이 아주 잘되는 편은 아닙니다. (문자 하루에 3~4번, 전화 점심에 1번 저녁에 1번 꼴이구요
일할땐 답장 잘 없구 마치고 나면 답장이 조금 느린편 -_-;;) 통화하면 장난도 치고 웃으면서 통화하는데..
연락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님 줄여야 할까요? 3. 언제 뭐하러 가자 만나자고 하면 오케이는 하는데 이게 제가 싫어도 만나볼수가 있는건가요?
호감이 있어서 만나는건지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1번이 젤 중요한 질문 같습니다 ㅠㅠ 많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만약에 사귀게 된다면 꼭 성공기 올릴께요!
소개팅녀! 그녀의 마음은?!! 도와주세요 ㅠㅠ
나름 여자를 많이 만나봤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소개팅은 처음인 남자입니다.
경주남자이고 제 나이는 26살이구요 연애를 하면 항상 주위사람
아는 누나 아는 동생이 애인이 되서 자연스럽게 연애를 해왔습니다.
예전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약 반년만에 소개팅을 받게 됐습니다.
기대를 별로 안하고 간 자리지만 거기서 제 이상형을 만나버렸습니다!
그냥 편하게 알게 되면 그냥저냥 연락하고 호감있으면 만나고 그렇게 해왔는데
주선자의 눈치(?)도 있고 소개팅이라는거 디게 어렵네요 --;;
일단 처음 만난 자리에서 밥먹고 차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해보니
마음에도 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도 참 착하고 바른 여자같았어요
나이도 동갑이라 편하게 지내기로 하고 집에도 바래다 주고 들어갔습니다.
다음날 밥먹기로 약속을 했는데 켄슬을 하더군요...
(소심한게 아니라 보통 소개팅은 마음에 안들면 여자분들은 애프터를 거절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내가 마음에 안드는구나 싶어서 맘을 접어야하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가자고 먼저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도 좋았고 영화 재밌게 보고 보문단지쪽 (공원으로 생각하심 되요)으로 가서 차에서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천천히 다가가야 될 것 같아서
고백 보다는 아직 서로 잘 모르니까 편하게 지내고 나이도 동갑이니
서로 좀 알아가고 편하게 연락하면서 지내보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쪽도 오케이 했구요
내일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내일이 3번째 만남이구요. 간단히 술한잔 하려고 합니다.
이런 저런 얘기도 해보고 주말엔 놀러라도 가자고 이야기 해볼 참이구요..
여기서 소개팅 선배님들 및 여자분들께 질문이 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로 최선을 다해보고 싶네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답변 좀 부탁 드릴께요 ㅠㅠ
1. 보통 3~4번 안에 고백을 해야된다고 하는데 언제쯤 타이밍이 좋을까요?
고백할때 선물 같은거 주는건 좋은 건지 아닌건지도 궁금하네요;
2. 평소에 바쁜 편이라고 하는데.. 연락이 아주 잘되는 편은 아닙니다.
(문자 하루에 3~4번, 전화 점심에 1번 저녁에 1번 꼴이구요
일할땐 답장 잘 없구 마치고 나면 답장이 조금 느린편 -_-;;)
통화하면 장난도 치고 웃으면서 통화하는데..
연락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님 줄여야 할까요?
3. 언제 뭐하러 가자 만나자고 하면 오케이는 하는데 이게 제가 싫어도 만나볼수가 있는건가요?
호감이 있어서 만나는건지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1번이 젤 중요한 질문 같습니다 ㅠㅠ 많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만약에 사귀게 된다면 꼭 성공기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