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넥스 텔레콤의 횡포!!!

다니엘2010.01.27
조회2,525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는 나이 많은 직딩입니다~~~

 

 

혹 "에넥스 텔레콤"이용해보신 분이나 이용하고 있는 분 계시나요?

때는 2008년 6월...
그 때는 약정으로 무료로 주는 폰이 거의 없던 때입니다.


직장업무와 관련하여 제휴 폰으로
당시 5~60만원에 판매되던 뷰티폰을 
KT의 별정통신이라는 에넥스 텔레콤이란 곳에서
30개월 약정(& 기본료 월 22000원에 문자 500건 무료)으로 무료로 준다고 하여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월 전화통화량이 그다지 많지 않아

월 40,000원을 넘었던 적이 별로 없었습니다만,
에넥스텔레콤을 이용한 이후로는

월 50,000원 이하로 나온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심지어 60,000~70,000원 나온적이 많았습니다.


제가 권유하여 그 당시에 울 사무실 직원들 전원 다 뷰티폰을 구입하였고,
심지어 옆 사무실 직원들 몇 명도 제 권유에 뷰티폰으로 갈아탔는데
한결같이 통화료가 너무 많이 나온다고 하더군요....ㅡ.ㅡ;;


통신사에 연락을 해보니
약정 기간 내에는 해지도 안되는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다고 하고
그래도 해지를 하겠다면 3~40만원 정도의 위약금을 내면 해지를 해주겠다고 하니
약정기간이 끝나기 전까지는 완전 꼼짝마라더군요.... ㅜ.ㅜ;;


 

약정 기간 채울려면 아직도 11개월 정도 남았는데
걍 잊고 지내야할 세월이겠죠...

 

 
에넥스텔레콤을 이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같은 경우를 겪지 않으시려면
고급폰을 무료로 준다는 미끼에 속아
에넥스텔레콤을 절대 이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