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일 톡을 즐겨보는 직장녀입니다. 매일 톡만 보다가 처음 글을 써보는데요 ㅋㅋ 저희 오빠 직장문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저희는 CC 로 전자공학과를 졸업(오빠는 이번에 졸업이고 전 코스모스로..)하고 서로 직장을 잡았죵 오빠는 성남에 있는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 반도체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졸업하신 선배의 추천으로 사장님 이 좋게 보셔서 면접후 바로 취직되었습니다. 서로 기뻐했죠~ 취직어렵다는데 운이 좋았다고 연봉도 졸업 후 취업한 동기들보다 높앗고 기숙사까지 제공된다는 것에 ( 이게 문제였어요!! -_- ) 괜찮은데인것 같다며 열심히 배우고 일해서 능력을 키워야겠다 햇습니다 회사에 과선배도 있고해서 많이 챙겨준다고.. 열심히 해보라고했습니다. 주5일근무에 9시출근에 6시 퇴근 연봉은 2600 으로 잡고 일을 시작했죠 근데 기숙사에 (조그만 빌라이더군요) 직원들이 살고있어서 그런지 매일 야근을 하더랍니 다. 지금 3달째 근무중인데 계속 다녀야하나 고민중에 있습니다. 저 야근때문에 야근이 말이 야근이지 이건 뭐 회사에서 일하며 살아라 입니다. 퇴근시간이 매일 새벽을 넘어가고 출근은 9시 퇴근은 매일 새벽 .. 기본 2시 퇴근입니다.( 새벽4시에 퇴근할때도 있는 ) 다른 사람들은 야근한다하면 11시가 퇴근아닙니까? 근데 이건 뭐.. 밤샐때도 있고 일이 많아서 그런거라곤 하지만 심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야근 수당도 나오지 않습니다. 사장이 야근하라고 시킨게 아니라 분위기가 야근을 당연하게생각하는..;; 회사에 일이 없는 것보단 낫지만.. 그래도 직원들의 건강도 생각해야되는거 아닙니까?ㅠ 일하는 직원들 스트레스로 탈모로 대머리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ㅁ-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매일 일에 살만찌고 스트레스로 머리까지 빠지고.. 오빠도 저렇게 될까 걱정이구요.. 아 그리고 더 문제는 주말에까지나와일하는겁니다...... 저희 커플 서로 떨어져있어 평일엔 만나기 힘듭니다 저도 일하고 오빤 밤새일하니.. 그래서 만날시간이 주말인데 왜 주말까지 일을 시킵니까?? 그럼 언제 쉬나요 ..... 주말수당? 안나옵니다 한달 내내 일년 내내 일만해야되는 회사 기숙사때문에 직원들이 늦께까지 일하고 들어가 자고 일하러 나오고 하는것같습니다. 주말에도 집에 안가고 회사나오고... 토욜에 나와 일하다 4시쯤 퇴근하려니 왜 벌써가냐고 한답니다. 월욜날 출근하니 일욜에도 나와일했다 고... 오빠는 이제 정규직되어 주말에까지 출근하게 생겻습니다...ㅠㅠ 그래서 지금 그만둘까 아니면 일하면서 경력쌓아 다른회사로 옮길까 하는데 일하자니 매일 일하는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라고... 처음 사회생활이고 첫 직장인데 한두달일하다 그만두는건 좀 그렇지 않냐고 버텨보라곤햇는데 님들이 보기엔 계속 다녀야할까요?? 사장이 대기업에 있다가 나와서 중소기업차린건데 주위에서 알아준다곤 합니다. 그래서 일도 많고 하는데 근무시간이....후덜덜 -_-; 사장은 6시 퇴근인데 직원들은 새벽야근근무... 사람을 버리는것같습니다.. 톡에 야근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를 봤는데요. 저희 오빠 회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_- 어찌 매일 야근입니까......그것도 새벽까지 .. 칼퇴근? 없습니다 ㅠㅠ 전 6시면 칼퇴를 하는데요.. 주5일근무에 매일 부럽다고.. 근데 전 저에게 주어진 일이 너무 없어 고민 ;; 사회생활 힘들다 하지만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아님 제 생각이 어린건가요.... 님들이라면?? 8
매일 야근하는 회사
안녕하세요 ~ 매일 톡을 즐겨보는 직장녀입니다.
매일 톡만 보다가 처음 글을 써보는데요 ㅋㅋ
저희 오빠 직장문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저희는 CC 로 전자공학과를 졸업(오빠는 이번에 졸업이고 전 코스모스로..)하고 서로 직장을 잡았죵
오빠는 성남에 있는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 반도체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졸업하신 선배의 추천으로 사장님
이 좋게 보셔서 면접후 바로 취직되었습니다. 서로 기뻐했죠~ 취직어렵다는데 운이 좋았다고
연봉도 졸업 후 취업한 동기들보다 높앗고 기숙사까지 제공된다는 것에 ( 이게 문제였어요!! -_- )
괜찮은데인것 같다며 열심히 배우고 일해서 능력을 키워야겠다 햇습니다
회사에 과선배도 있고해서 많이 챙겨준다고.. 열심히 해보라고했습니다.
주5일근무에 9시출근에 6시 퇴근 연봉은 2600 으로 잡고 일을 시작했죠
근데 기숙사에 (조그만 빌라이더군요) 직원들이 살고있어서 그런지 매일 야근을 하더랍니
다. 지금 3달째 근무중인데 계속 다녀야하나 고민중에 있습니다. 저 야근때문에
야근이 말이 야근이지 이건 뭐 회사에서 일하며 살아라 입니다. 퇴근시간이 매일 새벽을 넘어가고
출근은 9시 퇴근은 매일 새벽 .. 기본 2시 퇴근입니다.( 새벽4시에 퇴근할때도 있는 )
다른 사람들은 야근한다하면 11시가 퇴근아닙니까?
근데 이건 뭐.. 밤샐때도 있고 일이 많아서 그런거라곤 하지만 심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야근 수당도 나오지 않습니다.
사장이 야근하라고 시킨게 아니라 분위기가 야근을 당연하게생각하는..;;
회사에 일이 없는 것보단 낫지만.. 그래도 직원들의 건강도 생각해야되는거 아닙니까?ㅠ
일하는 직원들 스트레스로 탈모로 대머리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ㅁ-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매일 일에 살만찌고 스트레스로 머리까지 빠지고..
오빠도 저렇게 될까 걱정이구요.. 아 그리고 더 문제는
주말에까지나와일하는겁니다...... 저희 커플 서로 떨어져있어 평일엔 만나기 힘듭니다
저도 일하고 오빤 밤새일하니.. 그래서 만날시간이 주말인데
왜 주말까지 일을 시킵니까?? 그럼 언제 쉬나요 ..... 주말수당? 안나옵니다
한달 내내 일년 내내 일만해야되는 회사
기숙사때문에 직원들이 늦께까지 일하고 들어가 자고 일하러 나오고 하는것같습니다.
주말에도 집에 안가고 회사나오고...
토욜에 나와 일하다 4시쯤 퇴근하려니 왜 벌써가냐고 한답니다. 월욜날 출근하니 일욜에도 나와일했다
고... 오빠는 이제 정규직되어 주말에까지 출근하게 생겻습니다...ㅠㅠ
그래서 지금 그만둘까 아니면 일하면서 경력쌓아 다른회사로 옮길까 하는데
일하자니 매일 일하는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라고... 처음 사회생활이고 첫 직장인데
한두달일하다 그만두는건 좀 그렇지 않냐고 버텨보라곤햇는데
님들이 보기엔 계속 다녀야할까요?? 사장이 대기업에 있다가 나와서 중소기업차린건데
주위에서 알아준다곤 합니다. 그래서 일도 많고 하는데 근무시간이....후덜덜 -_-;
사장은 6시 퇴근인데 직원들은 새벽야근근무...
사람을 버리는것같습니다..
톡에 야근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를 봤는데요. 저희 오빠 회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_-
어찌 매일 야근입니까......그것도 새벽까지 .. 칼퇴근? 없습니다 ㅠㅠ
전 6시면 칼퇴를 하는데요.. 주5일근무에 매일 부럽다고..
근데 전 저에게 주어진 일이 너무 없어 고민 ;;
사회생활 힘들다 하지만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아님 제 생각이 어린건가요.... 님들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