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 시리즈 9탄

나샤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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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학원에서 영어를 많이 공부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막상 외국인을 만나면 한마디도 못 꺼내고 얼굴만 붉어진다

서양인이 알지 못하는 내용과 정서
유럽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맛있는 한국'
동양은 서양이 모르는 다른 세 단계를
축구의 대륙 유럽인들도 모르는 축구용어
 유럽인들은 전혀 알지 못했던 야만족
 시설의 실제 사용률, 유럽 내 이슬람 인구, 강대국(G7), 실제로는 이용되지 않는 시설

 

이는 경영의 단기적 성과가 중요하고 신기술에 대해 보수적인 우리나라의 기업문화로 인한 것으로 추측되어 질 수 있다. 애플, 델, 노키아, 구글과 같이 무형자산의 가치가 큰 세계 일류 기업의 대부분이 그동안 보수적인 기업에서는 나올 수 없는 획기적이고, 파격적인 경영방식을 통해 세계 일류가 된 것을 알수 있다.
미국 500대 기업들의 유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15%에 불과한 반면, 무형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85%
엘리트 소년 합창단(Elite Boy's Choir)
반인반묘, 반인반토, 반인반견
헬시(Helsi), 암스테(Amste), 베렌(Beren)
코펜(Copen), 스토홈(Stohom), 올로(Ollo)
어린시절의 학교 교육에서부터 인종차별과 함께 성적 차별에 대해 매우 엄격한


부유한 은행, 금융, 증권, 화상
부자였다가 몰락한 가문
부유층이 몰락했다고
기득부유층의 몰락
그를 지지했던 부자들과 귀족들 역시 비극적인 종말을 맞이합니다. 부자의 비극적 운명, 부자의 비극적 운명,  미국 최고 명문가의 비극적인,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귀족들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양반 가문의 비극적인 역사, . 겉으로는 우아한 귀족이지만 누구나 불행과 죽음에 직면해 있다

 국민소득과 행복은 비례하지 않는다. 돈과 행복은 비례하지 않는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거처 대학교와 상위학교에 진학하여 지식이 쌓이면 쌓일수록 행복과 정비례하지 않는다. 오히려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우리 자신의 무지(無知)를 더 많이 깨닫게
성장과 삶의 질, 성장과 행복은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는다. 지능 지수와 성적과의 관계, 재산과 행복과의 관계는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정계, 재계, 교육계, 언론계, 여성계,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 저명인사 / 세계 금융계의 거물로 꼽히는 / 인사층

현지 적응이 쉽지 않은 해외 이민보다는 지방이주가 훨씬 현실적이라는 판단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인간이기에 집단과 사회를 이루고 그 안에 개별 구성원간의 이해와 가치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분쟁이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다. 다양한 종류의 사회문화적 갈등을 겪고 있는 나라들이다. 사회 갈등은 동서고금의 보편적 문제이다
물론 올림픽의 역사에는 민족, 인종, 이념, 종교 등 다양한 갈등
사람이 모이면 각자의 능력이 다르고 개성이 달라 빈부의 차이가 생기고 협력과 갈등이 존재하기 마련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계층과 직업, 지역과 세대 등 여러 차원에서 생각을 달리하는 집단 간의 갈등이 존재하기 마련  / 교우회는 공립학교나 사립학교를 막론하고 모든 학교에 다 있는 학생 자치기관이다 / 남녀노소, 지역과 계층을 불문 / 국민들은 세대·지역·직업·이념을 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