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살짝 돌려주면서 산화를 시킵니다. 그리고 다시 향을 맡구요 그럼 산화를 통해 풍부해진 아로마를 느낄 수 있어요
4. 맛 [mouse] : 한 모금 마신 후 입으로 "후르륵~~~" 소리를
내주고, 마셔봅니다. 이 행동은 와인을 마시면서 1회만 해야 예의입니다. 먹을 때 마다 하시면 안되요!!
5. finish[mouse] : 좋은 와인은 여운이 20~30초가 평균적이며,
정말 좋은 와인은 1분?
첫 날 처음 마신 화이트 와인 La Joya, Chardonnay 08' (Chile)
아.. 책상으로 반사된 저 빛깔이 너무 멋지다~ 반짝반짝!!
상큼한 향이 났다. 마시면 약간 새콤하다. 약간의 알콜 잔여감이 났다. 솔직히 잘 모르겠다. ㅠㅠ
두 번째 마신 화이트 와인 La Joya, Sauvignon Blanc 07' (Chile)
잔디향이 났다. 확 올라오는 느낌이 아까 샤르도네보다 강하고 더 짜고, 새콤했다. 역시나 잘 모르겠다 ㅠㅠ
굳이 구분을 하라고 하신다면, 아까의 샤르도네는 생기있는 이라고 하셨고, 소비뇨 블랑의 경우에는 신선한 이라고 하신다.
누가 와인 테이스팅 시 맛을 물어보면, "과일 향이 굉장히 좋은데요~" 정도로 짧게 말하자~ 하우스 와인 마시면서, 무슨 향이 어떻게 풍미가 어쩐느니 하는 행동은 부디 삼가해주시길..
첫번째 와인(왼 쪽) : La Joya, Chardonnay 08' (Chile) - 샤르도네 두번째 와인(오른쪽) : La Joya, Sauvignon Blanc 07' (Chile) - 소비뇽블랑 강사님 블로그에 관련 와인 자료가 찾아보면 나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http://blog.naver.com/pangdri
[강의 요약 정리]
1. 100% 확실한 와인의 명제 하나. 포도즙 100% 둘. White wine 은 투명 노랑 ~ 연한 골드까지 셋. Red wine 은 보라 ~ 자주
2. White wine 1잔에는 미네랄과 많은 양의 비타민이 들어 있어 피부에 좋다!
3. Red wine 으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어 심장병 예방에 좋으나, 간 건강은 장담 못함
4. 비싼 와인이라고 좋은게 아니라 내 스타일의 와인이 있다 (마치 김치 처럼)
5. 메인음식과 wine을 매치하라. 우리는 그 만큼 먹을 돈이 없다 ㅋ
6. 와인의 Full Name을 기억하고 있어라(핸드폰으로 테그 찍어두세요)
7. 와인이 상한 것 같으면, 바꿔달라고 외쳐라!(비싼 돈주고, 상한 와인 먹지 말고) 그렇다고 억지는 부리지 마시기를...
8. 코르크 차지, 콜키지(Cork Charge, Corkage) 사전에 전화로 방문할 매장에 내가 가지고 갈 와인과 동일한 와인이 있는지 확인 후 동일한 와인이 매장에 있으면, 가지고 가지 않는 것이 예의이고, 혹 가지고 가더라도, 사전에 양해를 구한 후 더 시켜라 그리고 요금은 병당 2만원~3만원 정도 ?
9. 한국의 와인 가격구조는 : 종가세(68.35% + 알파) 일본의 와인 가격구조는 : 종량세(1병당 얼마) 암튼!! 우리나라 와인이 비싼데는 다 세금과 관련한 그만한 이유가 있다 ㅠㅠ
10. 와인을 친구들과 마시는 경우 한 턱 낼 일이 있다면, 첫 번째 마실 때 내라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와인을 소믈리에가 권할 시에는 가격 변동이 적으나 동일한 품종의 와인인 경우 술자리가 길어질 수록 가격 부담도 가중된다!!
11. 와인을 소믈리에가 따라줄 때에는 잔 아래에 손을 살며시 올리는게 good manner
Culture Class #. 와인이 말을 걸어오다
토즈의 새로운 프로그램인 T-School의 첫 수업을 시작합니다.
제 1 주 에는 와인! 이것만은 알고 마시자! 라는 주제로 이루어
졌습니다.

3주 동안 저희에게 와인의 기본을 가르쳐 주실 "유병호 강사님"을
소개합니다.
진지하게 가르쳐 주시는 모습이에요~!!^^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와인 테이스팅 방법의 5가지
1. 색 [eyes] : 하얀색 린넨에 와인 색을 비춰보며..
2. First Aroma[nose] : 첫번째 그림, 코를 와인잔에 들어갈
정도로?^^
3. Second Aroma[nose] : 그 아래 그림과 같이 잔의 아래를
잡고 살짝 돌려주면서 산화를 시킵니다. 그리고 다시 향을 맡구요 그럼 산화를 통해 풍부해진 아로마를 느낄 수 있어요
4. 맛 [mouse] : 한 모금 마신 후 입으로 "후르륵~~~" 소리를
내주고, 마셔봅니다.
이 행동은 와인을 마시면서 1회만 해야 예의입니다.
먹을 때 마다 하시면 안되요!!
5. finish[mouse] : 좋은 와인은 여운이 20~30초가 평균적이며,
정말 좋은 와인은 1분?



iframe.openscrap_video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iframe.openscrap_shopping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iframe.openscrap_post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첫 날 처음 마신 화이트 와인 La Joya, Chardonnay 08' (Chile)
아.. 책상으로 반사된 저 빛깔이 너무 멋지다~ 반짝반짝!!
상큼한 향이 났다.
마시면 약간 새콤하다.
약간의 알콜 잔여감이 났다.
솔직히 잘 모르겠다. ㅠㅠ
두 번째 마신 화이트 와인 La Joya, Sauvignon Blanc 07' (Chile)
잔디향이 났다.
확 올라오는 느낌이 아까 샤르도네보다 강하고
더 짜고,
새콤했다.
역시나 잘 모르겠다 ㅠㅠ
굳이 구분을 하라고 하신다면, 아까의 샤르도네는 생기있는 이라고 하셨고,
소비뇨 블랑의 경우에는 신선한 이라고 하신다.
누가 와인 테이스팅 시 맛을 물어보면, "과일 향이 굉장히 좋은데요~" 정도로
짧게 말하자~ 하우스 와인 마시면서, 무슨 향이 어떻게 풍미가 어쩐느니 하는
행동은 부디 삼가해주시길..
첫번째 와인(왼 쪽) : La Joya, Chardonnay 08' (Chile) - 샤르도네
두번째 와인(오른쪽) : La Joya, Sauvignon Blanc 07' (Chile) - 소비뇽블랑
강사님 블로그에 관련 와인 자료가 찾아보면 나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http://blog.naver.com/pangdri
[강의 요약 정리]
1. 100% 확실한 와인의 명제
하나. 포도즙 100%
둘. White wine 은 투명 노랑 ~ 연한 골드까지
셋. Red wine 은 보라 ~ 자주
2. White wine 1잔에는 미네랄과 많은 양의 비타민이 들어 있어 피부에 좋다!
3. Red wine 으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어 심장병 예방에 좋으나, 간 건강은 장담 못함
4. 비싼 와인이라고 좋은게 아니라 내 스타일의 와인이 있다 (마치 김치 처럼)
5. 메인음식과 wine을 매치하라. 우리는 그 만큼 먹을 돈이 없다 ㅋ
6. 와인의 Full Name을 기억하고 있어라(핸드폰으로 테그 찍어두세요)
7. 와인이 상한 것 같으면, 바꿔달라고 외쳐라!(비싼 돈주고, 상한 와인 먹지 말고)
그렇다고 억지는 부리지 마시기를...
8. 코르크 차지, 콜키지(Cork Charge, Corkage)
사전에 전화로 방문할 매장에 내가 가지고 갈 와인과 동일한 와인이 있는지 확인 후
동일한 와인이 매장에 있으면, 가지고 가지 않는 것이 예의이고,
혹 가지고 가더라도, 사전에 양해를 구한 후 더 시켜라
그리고 요금은 병당 2만원~3만원 정도 ?
9. 한국의 와인 가격구조는 : 종가세(68.35% + 알파)
일본의 와인 가격구조는 : 종량세(1병당 얼마)
암튼!! 우리나라 와인이 비싼데는 다 세금과 관련한 그만한 이유가 있다 ㅠㅠ
10. 와인을 친구들과 마시는 경우 한 턱 낼 일이 있다면,
첫 번째 마실 때 내라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와인을 소믈리에가 권할 시에는 가격 변동이 적으나
동일한 품종의 와인인 경우 술자리가 길어질 수록 가격 부담도 가중된다!!
11. 와인을 소믈리에가 따라줄 때에는 잔 아래에 손을 살며시 올리는게 good manner
to be continue... #2
written by Travel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