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대전에 살고있는 낮에는 직장을 다니고, 밤에는 야간대 학교에 재학중인 열심히 살고있는 착실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몇일전에 황당한 사건을 격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010. 01. 25. 17시 경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이날 저는 회사에 휴가를 쓰고,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할려고 집을 나와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미리 데이트 계획을 짜고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만나고 난뒤 고민을 하였습니다. 머할지 머할지하다가 여자친구가 공주로 장어를 먹으러 가자고 하였는데 밥먹은지 3시간밖에 지나지 않던 시간이라 그냥 집앞에 있는 게임방에 가기루 했습니 다.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신나게 겜방에서 게임을 하는도중. 여자친구가 배가 아프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 화장실 갔다오라고 했습니다. 여차친구는 아니야 참겠다고 해서 저는 별루 신경을 쓰고있지않았습니다. 갑자기 안되겠다 라고 말한뒤 여자친구는 화장실로 급하게 뛰어갔습니다. 그게임방은 남녀공용화장실이였습니다. 솔직히 남자들은 여자친구화장실가는거 별로 신경 안쓰잔아요. 화장실 들어간지 2분정도 됫을까? 갑자기 화장실에서 나온 여자친구 가 갑자기 저를 소리치면서 부르는거예요. 솔직히 쪽팔리게 왜부르나 싶었죠. 빨리오라고 그래서 먼일인가 머리를 긁으면서 갔죠.. 갑자기 여자친구가 엄청 당황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을 더듬으면서 말하는거예요 화장실 뒤에 칸에서 카메라로 위에서 찍고 있었다고, 그러는거예요 제가 그랬죠 확실해? 똑바로 봤다고? 여자친구는 말을더듬으면서 맞다고 내가 확실히 받다는거예요 그러더니 갑자기 여자친구가 경찰에 신고해야된다고 하는거예요. 그러더니 말을 더듬 거리면서 신고를 하더라고요. 저는 그화장실 칸을 막으면서 잊었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그 화장실 칸에서 교복을 입고있는덩치큰 녀석이 나오더라고요. 제가 그랬죠 그녀석을 제가 바라보면서 얌마 니가 찍었어? 니가 찍었냐고... 근데 그녀석이 그러더라고요 아뇨 저 휴대폰 제 제리에 있는데요..그러는 거예요 제가 여자친구를 바라보면서 말했죠. 확실한거여? 이상한거보고 그러는거 아니고? 여자친구는 아니랍니다 확실하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알바생보고 자리가서 휴대폰 찾아보라고, 그런데 알바생이 그녀석 자리에 가봤 는데 휴대폰이 없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화장실을 구석구석 찻았죠..아무리 찻아 봐도 휴대폰은 없는거예요..미치겠네 하면서 그녀석을 계속잡아놨죠.. 그런데 그녀석이 제가 계속 위협???을주니깐 그녀석이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네 더라고요.. 저는 생각했죠 이새끼 머하는놈이지??왜 거짓말을 하지?이런생각을요.. 그녀석을 보면 딱 일본오타쿠같이 생겼거든요..전형적인 뚱뚱하고 안경끼고 인형같은거 좋아하게 생긴녀석들 일명 학교에서 보면 좁밥같은녀석들 잊잖아요.. 암튼 휴대폰이 발견되자 저는 여자친구와 알바생보고 화장실에서 나가있으라고 했죠 단둘이 얘기좀 한다고, 제가 그녀석에게 너는 이제 경찰도 오고하는데 어떻하냐 왜 그랬냐 그랬죠.. 그녀석에 계속 죄송하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학교에알려지거나 부모님이 아시면 큰일 난다고, 제가 그랬죠 그니깐 어떻하냐 일이 다 벌어졌으니깐 끝까지 가보자구. 그런말을 하는도중 경찰관 2명이 와서 경찰관이 그녀석 신원조회및 사건경위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자기동영상이 찍혀있나볼라고 그녀석 핸드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머나 그게 한두개 동영상이 아니고 10개가 더 넘게 여러여자들이 볼일을 보는모습이 찍혀있었다고 합니다. 어떤것은 여자중요부분에 적날하게 찍혀있던 모습도있었습니다..제가본건아니고 여자친구가 자기동영상찍은거 볼려고 핸드폰보면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암튼 그런식으로 게임방에서 사건을 해결하고, 파출소로 그녀석와 저와 여자친구가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파출소로 자리롤 옮긴뒤, 10분쯤 지났을까? 그녀석 아버지가 들어왔습니다. 그녀석 아버지가 파출소에 자기신분을 밝히고 저희쪽으로 와서 사정사정 죄송하다고 아들녀석 잘못키워죄송하고 한번만 봐주시면 절대 그런일 없을거라고 사정사정하는 거라고 사건이 발생하기 15분전에 아들과 통화했는데 아들녀석이 과외받고있는중 이었다고 하면서 제가 조금만 그때신경만 썻더라면 이런일이 안벌어졌을거라고 하는거예요 저는 속으로 생각했죠 말로 얘기하진않았지만 그녀석은 그전부터 습관적 으로 그런일을 해왔던놈이었는데 오늘 재수없게 걸린거라고, 그녀석아버지가 계속 사정사정하니깐 여자친구 와 저는 마음이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머 어쩌겠습니까 사건은 지나갔고, 봐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저는 생각했죠.. 그러다 그녀석 엄마가 왔죠 그녀석 엄마는 그녀석에게 다가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마음이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그녀석 아버지에게 말했죠 저희도 생각좀 해봐야되니깐 저쪽으로 가 계시라고요. 그러다 여자친구와 저는 얘기했습니다. 제가 그랬죠 그냥 합의보자구 어짜피 저녀석 요번에 걸렸으니깐 다음에는 무서워서 저런짓 못하고 저녀석 줄올라가 봤자 우리한테 이득이 가는것도 아니고 나중에 우리가 저녀석 인생 망쳐놔서 우리평생 원망하면서 살수있으니깐 합의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말을 하는도중 경찰관이 와서 빨리 조사 쓰자고 부측이는 겁니다. 제가 봤을때는 빨리 일을 마무리 지을라고 하는모습이 너무 눈에 보였습니다..자기들 실적올릴라고?? 충분히 시간을 줬으니깐 빨리 조사쓰고 끝내자고, 제가 물어봤죠. 여기서 처벌을 주던 가 아님 합의를 보면되는거 아니냐구 그랬죠 그런데 계속 경찰관은 계속조사를 쓰자고 하는겁니다. 저는 애도 어린데 왜 그렇게 보채냐고 그런식으로 말을했죠. 갑자기 저쪽 집안이 불쌍해서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암튼 그런식으로 가만히 있으니깐 경찰관이 조사를 쓰자고 여자친구를 방같은곳으로 데리고 들어가 조사를 쓸려고 하는 찰나에 그녀석 아버지와엄마가 그방으로 들어가 마지막으로 한번 부탁할 기회를 달라고 사정사정 하고있었습니다. 경찰관도 이에 질새라 그녀석 아버지 엄마랑 싸우는겁니다. 충분한 시간을 줬고 했는데 아직도 판단을 안하고 시간만 끌고있으니깐 조사쓰자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그방에서 그녀석 아버지와엄마가 서로 말다툼을 하고 있는도중에 여자친구를 방에서 빼와서 제가 얘기하기를 했습니다. 그냥 합의보자구 그러더니 여자친구도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싸우던 아버지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합의보자고 그랬죠 그녀석 아버지는 서운하지 않게 챙겨드리겠다고 하면서 3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너무적다고 그랬죠. 그거는 정신과치료비도 안된다고 100만원달라고했습니다 그런말하니깐 그녀석 아버지는 당황을했지만 알겠다고 하면서 바로 은행으로 그녀석 엄마를 보내더니 5분쯤지났을까 돈을 뽑아서 왔습니다. 그래서 어떻게어떻게 하면서 합의를 보고 나와 여자친구를 데리고 약국으로가서 우황청심환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러면서 100만원을 여자친구에게 줬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는 꽁돈생겼네 하면서 얼굴표정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저는 그랬죠 그돈 이제 어떻할거냐구 여자친구가 그러는거예요 머하긴 뭘머해 저금해야지 저는 솔직히 말은 못하겠지만 속으로 생각했죠 20만원정도는 주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생각을 했지만 달라고는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겠고, 미쳐버릴 거 같았습니다. 그런생각을 하면서 배가 고파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떠봤죠, 야 나 차기스난거 도색할려면 15만원정도 드는데 요번주 토요일날 해야겠다고 그런말을 하니깐 여자친구는 자기와 상관없다는 표정을 하면서 그래? 그래 토요일날해~그러는거예요 그때부터 솔직히 열받았지만 속으로는 참고있었 죠 저는 솔직히 자기가 돈도 생겼는데 해준다고 할줄알았거든요. 그런말하다가 제가 또 떠봤죠 빨리 야간에 알바하나더해야겠는데 요즘 돈많이 써서 학비랑 차보험들을게 돈이 조금 모잘란다고 그런말하니깐 여자친구가 아그래? 그러냐 고 그러는거예요. 솔직히 열받더라구요 티는 안냈지만 밥먹으러갈때 자기친구한명 불 러서 같이 먹으러 갔기 때문에 저는 오늘 몸이 안좋아서 들어간다고 하고 나왔죠.. 하루종일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써서 머리도 아프고 그런사건이 있었습니다 여성분들 남녀공용 화장실갈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1
볼일보러간여친....그리고 비명....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대전에 살고있는 낮에는 직장을 다니고, 밤에는 야간대 학교에
재학중인 열심히 살고있는 착실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몇일전에 황당한 사건을 격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010. 01. 25. 17시 경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이날 저는 회사에 휴가를 쓰고,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할려고 집을 나와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미리 데이트 계획을 짜고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만나고 난뒤 고민을
하였습니다. 머할지 머할지하다가 여자친구가 공주로 장어를 먹으러 가자고 하였는데
밥먹은지 3시간밖에 지나지 않던 시간이라 그냥 집앞에 있는 게임방에 가기루 했습니
다.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신나게 겜방에서 게임을 하는도중.
여자친구가 배가 아프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 화장실 갔다오라고 했습니다.
여차친구는 아니야 참겠다고 해서 저는 별루 신경을 쓰고있지않았습니다.
갑자기 안되겠다 라고 말한뒤 여자친구는 화장실로 급하게 뛰어갔습니다.
그게임방은 남녀공용화장실이였습니다. 솔직히 남자들은 여자친구화장실가는거 별로
신경 안쓰잔아요. 화장실 들어간지 2분정도 됫을까? 갑자기 화장실에서 나온 여자친구
가 갑자기 저를 소리치면서 부르는거예요. 솔직히 쪽팔리게 왜부르나 싶었죠.
빨리오라고 그래서 먼일인가 머리를 긁으면서 갔죠..
갑자기 여자친구가 엄청 당황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을 더듬으면서 말하는거예요
화장실 뒤에 칸에서 카메라로 위에서 찍고 있었다고, 그러는거예요 제가 그랬죠
확실해? 똑바로 봤다고? 여자친구는 말을더듬으면서 맞다고 내가 확실히 받다는거예요
그러더니 갑자기 여자친구가 경찰에 신고해야된다고 하는거예요. 그러더니 말을 더듬
거리면서 신고를 하더라고요. 저는 그화장실 칸을 막으면서 잊었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그 화장실 칸에서 교복을 입고있는덩치큰 녀석이 나오더라고요.
제가 그랬죠 그녀석을 제가 바라보면서 얌마 니가 찍었어? 니가 찍었냐고...
근데 그녀석이 그러더라고요 아뇨 저 휴대폰 제 제리에 있는데요..그러는 거예요
제가 여자친구를 바라보면서 말했죠. 확실한거여? 이상한거보고 그러는거 아니고?
여자친구는 아니랍니다 확실하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알바생보고 자리가서 휴대폰 찾아보라고, 그런데 알바생이 그녀석 자리에 가봤
는데 휴대폰이 없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화장실을 구석구석 찻았죠..아무리 찻아
봐도 휴대폰은 없는거예요..미치겠네 하면서 그녀석을 계속잡아놨죠.. 그런데 그녀석이
제가 계속 위협???을주니깐 그녀석이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네 더라고요..
저는 생각했죠 이새끼 머하는놈이지??왜 거짓말을 하지?이런생각을요..
그녀석을 보면 딱 일본오타쿠같이 생겼거든요..전형적인 뚱뚱하고 안경끼고
인형같은거 좋아하게 생긴녀석들 일명 학교에서 보면 좁밥같은녀석들 잊잖아요..
암튼 휴대폰이 발견되자 저는 여자친구와 알바생보고 화장실에서 나가있으라고 했죠
단둘이 얘기좀 한다고, 제가 그녀석에게 너는 이제 경찰도 오고하는데 어떻하냐
왜 그랬냐 그랬죠.. 그녀석에 계속 죄송하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학교에알려지거나
부모님이 아시면 큰일 난다고, 제가 그랬죠 그니깐 어떻하냐 일이 다 벌어졌으니깐
끝까지 가보자구. 그런말을 하는도중 경찰관 2명이 와서 경찰관이 그녀석 신원조회및
사건경위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자기동영상이 찍혀있나볼라고 그녀석 핸드폰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머나 그게 한두개 동영상이 아니고
10개가 더 넘게 여러여자들이 볼일을 보는모습이 찍혀있었다고 합니다.
어떤것은 여자중요부분에 적날하게 찍혀있던 모습도있었습니다..제가본건아니고
여자친구가 자기동영상찍은거 볼려고 핸드폰보면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암튼 그런식으로 게임방에서 사건을 해결하고, 파출소로 그녀석와 저와 여자친구가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파출소로 자리롤 옮긴뒤, 10분쯤 지났을까? 그녀석 아버지가 들어왔습니다.
그녀석 아버지가 파출소에 자기신분을 밝히고 저희쪽으로 와서 사정사정 죄송하다고
아들녀석 잘못키워죄송하고 한번만 봐주시면 절대 그런일 없을거라고 사정사정하는
거라고 사건이 발생하기 15분전에 아들과 통화했는데 아들녀석이 과외받고있는중
이었다고 하면서 제가 조금만 그때신경만 썻더라면 이런일이 안벌어졌을거라고
하는거예요 저는 속으로 생각했죠 말로 얘기하진않았지만 그녀석은 그전부터 습관적
으로 그런일을 해왔던놈이었는데 오늘 재수없게 걸린거라고,
그녀석아버지가 계속 사정사정하니깐 여자친구 와 저는 마음이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머 어쩌겠습니까 사건은 지나갔고, 봐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저는 생각했죠..
그러다 그녀석 엄마가 왔죠 그녀석 엄마는 그녀석에게 다가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마음이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그녀석 아버지에게 말했죠 저희도 생각좀 해봐야되니깐 저쪽으로 가
계시라고요. 그러다 여자친구와 저는 얘기했습니다. 제가 그랬죠 그냥 합의보자구
어짜피 저녀석 요번에 걸렸으니깐 다음에는 무서워서 저런짓 못하고 저녀석 줄올라가
봤자 우리한테 이득이 가는것도 아니고 나중에 우리가 저녀석 인생 망쳐놔서 우리평생
원망하면서 살수있으니깐 합의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말을 하는도중 경찰관이 와서 빨리 조사 쓰자고 부측이는 겁니다. 제가 봤을때는
빨리 일을 마무리 지을라고 하는모습이 너무 눈에 보였습니다..자기들 실적올릴라고??
충분히 시간을 줬으니깐 빨리 조사쓰고 끝내자고, 제가 물어봤죠. 여기서 처벌을 주던
가 아님 합의를 보면되는거 아니냐구 그랬죠 그런데 계속 경찰관은 계속조사를 쓰자고
하는겁니다. 저는 애도 어린데 왜 그렇게 보채냐고 그런식으로 말을했죠.
갑자기 저쪽 집안이 불쌍해서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암튼 그런식으로 가만히 있으니깐 경찰관이 조사를 쓰자고 여자친구를 방같은곳으로
데리고 들어가 조사를 쓸려고 하는 찰나에 그녀석 아버지와엄마가 그방으로 들어가
마지막으로 한번 부탁할 기회를 달라고 사정사정 하고있었습니다.
경찰관도 이에 질새라 그녀석 아버지 엄마랑 싸우는겁니다. 충분한 시간을 줬고 했는데
아직도 판단을 안하고 시간만 끌고있으니깐 조사쓰자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그방에서 그녀석 아버지와엄마가 서로 말다툼을 하고 있는도중에 여자친구를
방에서 빼와서 제가 얘기하기를 했습니다. 그냥 합의보자구 그러더니 여자친구도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싸우던 아버지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합의보자고
그랬죠 그녀석 아버지는 서운하지 않게 챙겨드리겠다고 하면서 3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너무적다고 그랬죠. 그거는 정신과치료비도 안된다고 100만원달라고했습니다
그런말하니깐 그녀석 아버지는 당황을했지만 알겠다고 하면서 바로 은행으로 그녀석
엄마를 보내더니 5분쯤지났을까 돈을 뽑아서 왔습니다. 그래서 어떻게어떻게 하면서
합의를 보고 나와 여자친구를 데리고 약국으로가서 우황청심환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러면서 100만원을 여자친구에게 줬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는 꽁돈생겼네 하면서 얼굴표정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저는 그랬죠 그돈 이제 어떻할거냐구 여자친구가 그러는거예요
머하긴 뭘머해 저금해야지
저는 솔직히 말은 못하겠지만 속으로 생각했죠 20만원정도는 주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생각을 했지만 달라고는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겠고, 미쳐버릴
거 같았습니다. 그런생각을 하면서 배가 고파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떠봤죠, 야 나 차기스난거 도색할려면 15만원정도 드는데 요번주
토요일날 해야겠다고 그런말을 하니깐 여자친구는 자기와 상관없다는 표정을 하면서
그래? 그래 토요일날해~그러는거예요 그때부터 솔직히 열받았지만 속으로는 참고있었
죠 저는 솔직히 자기가 돈도 생겼는데 해준다고 할줄알았거든요.
그런말하다가 제가 또 떠봤죠 빨리 야간에 알바하나더해야겠는데 요즘 돈많이 써서
학비랑 차보험들을게 돈이 조금 모잘란다고 그런말하니깐 여자친구가 아그래? 그러냐
고 그러는거예요. 솔직히 열받더라구요 티는 안냈지만 밥먹으러갈때 자기친구한명 불
러서 같이 먹으러 갔기 때문에 저는 오늘 몸이 안좋아서 들어간다고 하고 나왔죠..
하루종일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써서 머리도 아프고 그런사건이 있었습니다
여성분들 남녀공용 화장실갈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