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22살 대학생입니다 어느날 학교가려고버스타려고하는데 어떤애가 오더니 저기.. 내가 버스비 내줄까?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뭐여 이러면서 필요없어요 제가 그걸받을이유도없고 이랬더니 네..이러길래 너무 심했나.. 이러면서 버스타고 갔습니다 다음날부터 게가 계속 버스 타더군요 그런데 자리 많은데 자꾸 제 옆에만앉는거에요.. 그래서 솔직히말해서.. 그런거 보면 나 좋아하나? 이런 감정이 드는건사실이잖아요그래서.. 그냥 냅뒀는데 좀 지나치게 그러는겁니다.. 자꾸 제옆에찍접대고 왠만하면 참을라카는데 그리고 제가 버스 내릴순서되서 벨을찾는데 벨이 멀리있길래제길.. 이러면서 문쪽으로갈라는데 게가 저를 쳐다보더니 벨을대신누르는겁니다. 그래서 오 착한놈 이러면서 관심이 조금씩 갔는데 그냥 착하길래게가 다음날부터 역시 제옆에 서있는데 제손을 자꾸 기분더럽게 쳐다보는거에요 사랑스럽다는 눈길로 ㅡㅡ 더러워서 손 주머니에 넣고 반대손으로 잡고선가곤했죠 그렇게 몇개월이 흐르고 학교 다와서 내렸는데 이제 학교 다와서 계단올라가는데 그놈이 갑자기 제어깨를 치더니 번호좀달라는겁니다.. "번..번호좀.." 이런식으로 소심하게 그래서 "왜?: 이랬어요/... 알지도 못하는사람한테 반말한건..좀 그렇지만 그놈이 먼져 하길래;;그리고 고딩인줄알음 옷도 아동복입고있길래 ㅋㅋ 그랬더니 게가.. 계속 제발.. 이러는겁니다;;그래서 좀 민망해서줬는데 몇시간후 문자를계속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그냥 몇살이냐니까 26살이라는겁니다.. 그래서 당황해서;; "네.. " 이랬더니 넌? 이러길래 22 인데요 이랬더니 영계다~우앙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솔직히말했죠 "난 그쪽 보고 고딩학생인줄 알음.. "이랬죠 ㅋㅋ 그다음에 게가 계속문자하길래 귀찮아서 씹었습니다 그랬더니 "화났어??:"이러면서 저에대해뭘안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화안났습니다. 그쪽한테 번호준건.. 그쪽생각해서 민망할까봐 드린거에요 연락그만하고싶네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했어요 <싸가지없지만..떼어내기위해> 그런데 계속보내는겁니다 그래서 무시했는데 1주일후 친구만나러 갔다가 집에오는데 밤에 .. 근데 아파트앞에 그놈이서있는겁니다 당황해서 집으로달려갔는데 다음날아침에 또있고 계속 집앞에 서있는거에요 저희 아파트입구에서 마침 전화가 오더군요 그놈한테 받은다음에 "저기요 저희집은어떻게하셨는데요"이러니까"너집갈때 봤어 따라가서 잠깐나와 할말있어"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싫다고요 한번더 이러시면 고소하겠습니다" 이랬어요 .. 그랬더니 갑자기 문이 쿵쿵쿵쿵 누가 주먹으로 치길래 인터폰으로 확인해보니 그놈이있더군요 진짜 ㅁㅊ놈아닌가싶어서 좋게말했어요 그쪽한테 .. 관심없어요.또이러심고소합니다 이랬더니 "내가 뭘잘못했어? 너좋다고 사귀자고했더니 니가 싫다며 나랑 사귀면 안이럴게 잘해줄게" 이러는겁니다 벌써 정다떨어졌는데.. 그리고 어제 저녁 쓰레기버리려고 문열었는데 그놈이 앉아있다가 갑자기 문열림과동시에 집으로 달려들어가는게 아닙니까? 진짜 손발 다떨리면서 공중전화간다음에전화했어요 112에 주거 침입죄도 성립된다던데.. 스토커도되고 고소해서 그놈은 어제 경찰서 끌려갔어요 더어이없는건신고해서 경찰들이오니까그놈이 제 속옷에 얼굴부비고있더라고요 미친놈이진짜..
님들은 아동복입은성인 본적있음?ㅋㅋ
안녕하세요 전22살 대학생입니다
어느날 학교가려고
버스타려고하는데 어떤애가 오더니 저기.. 내가 버스비 내줄까?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뭐여 이러면서 필요없어요 제가 그걸받을이유도없고
이랬더니 네..이러길래 너무 심했나.. 이러면서 버스타고 갔습니다
다음날부터 게가 계속 버스 타더군요
그런데 자리 많은데 자꾸 제 옆에만앉는거에요..
그래서 솔직히말해서.. 그런거 보면 나 좋아하나? 이런 감정이 드는건사실이잖아요
그래서.. 그냥 냅뒀는데 좀 지나치게 그러는겁니다.. 자꾸 제옆에찍접대고
왠만하면 참을라카는데 그리고 제가 버스 내릴순서되서 벨을찾는데 벨이 멀리있길래
제길.. 이러면서 문쪽으로갈라는데 게가 저를 쳐다보더니 벨을대신누르는겁니다.
그래서 오 착한놈 이러면서 관심이 조금씩 갔는데 그냥 착하길래
게가 다음날부터 역시 제옆에 서있는데 제손을 자꾸 기분더럽게 쳐다보는거에요
사랑스럽다는 눈길로 ㅡㅡ 더러워서 손 주머니에 넣고 반대손으로 잡고선가곤했죠
그렇게 몇개월이 흐르고 학교 다와서 내렸는데 이제 학교 다와서 계단올라가는데
그놈이 갑자기 제어깨를 치더니 번호좀달라는겁니다.. "
번..번호좀.."
이런식으로 소심하게 그래서 "왜?: 이랬어요/... 알지도 못하는사람한테 반말한건..좀
그렇지만 그놈이 먼져 하길래;;그리고 고딩인줄알음 옷도 아동복입고있길래 ㅋㅋ
그랬더니 게가.. 계속 제발.. 이러는겁니다;;그래서 좀 민망해서줬는데 몇시간후
문자를계속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그냥 몇살이냐니까 26살이라는겁니다..
그래서 당황해서;; "네.. " 이랬더니 넌? 이러길래 22 인데요
이랬더니 영계다~우앙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솔직히말했죠
"난 그쪽 보고 고딩학생인줄 알음.. "이랬죠 ㅋㅋ 그다음에 게가 계속문자하길래
귀찮아서 씹었습니다 그랬더니 "화났어??:"이러면서 저에대해뭘안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화안났습니다. 그쪽한테 번호준건.. 그쪽생각해서 민망할까봐 드린거에요
연락그만하고싶네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했어요 <싸가지없지만..떼어내기위해>
그런데 계속보내는겁니다 그래서 무시했는데 1주일후 친구만나러 갔다가 집에오는데
밤에 .. 근데 아파트앞에 그놈이서있는겁니다 당황해서 집으로달려갔는데
다음날아침에 또있고 계속 집앞에 서있는거에요 저희 아파트입구에서 마침 전화가 오더군요 그놈한테 받은다음에 "저기요 저희집은어떻게하셨는데요"이러니까
"너집갈때 봤어 따라가서 잠깐나와 할말있어"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싫다고요 한번더 이러시면 고소하겠습니다" 이랬어요 .. 그랬더니
갑자기 문이 쿵쿵쿵쿵 누가 주먹으로 치길래 인터폰으로 확인해보니 그놈이있더군요
진짜 ㅁㅊ놈아닌가싶어서 좋게말했어요 그쪽한테 .. 관심없어요.또이러심고소합니다
이랬더니 "내가 뭘잘못했어? 너좋다고 사귀자고했더니 니가 싫다며
나랑 사귀면 안이럴게 잘해줄게" 이러는겁니다 벌써 정다떨어졌는데..
그리고 어제 저녁 쓰레기버리려고 문열었는데 그놈이 앉아있다가 갑자기 문열림과
동시에 집으로 달려들어가는게 아닙니까? 진짜 손발 다떨리면서 공중전화간다음에
전화했어요 112에 주거 침입죄도 성립된다던데.. 스토커도되고
고소해서 그놈은 어제 경찰서 끌려갔어요 더어이없는건신고해서 경찰들이오니까
그놈이 제 속옷에 얼굴부비고있더라고요 미친놈이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