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생 다살앗습니다

쿨..2010.01.27
조회116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인청년입니다.

저는 자주 소화가 안돼곤하는 소화불량입니다.

 

모처럼 아침일찍일어나 .밥을먹을려고 국을 데워서 .

밥상을 차리고 떡국에 떡을 하나 집어먹는순간 .

목에 걸렷습니다.

그리고 몇조각빼고 목구녕에서 빼냇습니다 .

근데 걸려는 몇조각이 ..자꾸신경쓰이더군요

아침을 먹고

부모님이 사시는 집으로 가기위해

버스를 탓습니다.

날씨도좋고 기분도좋아서

신이 난상태엿습니다.

버스에서 핸드폰게임을 하면서 .

여유잇게 집을 향해가고

집에 도착해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

점심을 먹고나왓습니다.

BYC매장에들려 팬티를 하나사고

여자친구르 ㄹ만나러 신림으로 향햇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서 산 팬티를 자랑하면서

오늘 일거리를 말해주엿습니다

근데 저를 본여자친구가 ..미친듯이 웃기만하는겁니다..

모지..모지..;

계속 말안해주고 ..

거울 을보니 ..

 

 

떡국에 떡파편이 .코에 ..코딱지처럼 ....

식도에서 ..코구멍으로 ..이사가 가능한가요 ....

신림을 떠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