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인청년입니다.저는 자주 소화가 안돼곤하는 소화불량입니다. 모처럼 아침일찍일어나 .밥을먹을려고 국을 데워서 .밥상을 차리고 떡국에 떡을 하나 집어먹는순간 .목에 걸렷습니다.그리고 몇조각빼고 목구녕에서 빼냇습니다 .근데 걸려는 몇조각이 ..자꾸신경쓰이더군요아침을 먹고부모님이 사시는 집으로 가기위해버스를 탓습니다.날씨도좋고 기분도좋아서신이 난상태엿습니다.버스에서 핸드폰게임을 하면서 .여유잇게 집을 향해가고집에 도착해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점심을 먹고나왓습니다.BYC매장에들려 팬티를 하나사고여자친구르 ㄹ만나러 신림으로 향햇습니다.여자친구를 만나서 산 팬티를 자랑하면서 오늘 일거리를 말해주엿습니다근데 저를 본여자친구가 ..미친듯이 웃기만하는겁니다..모지..모지..;계속 말안해주고 ..거울 을보니 .. 떡국에 떡파편이 .코에 ..코딱지처럼 ....식도에서 ..코구멍으로 ..이사가 가능한가요 ....신림을 떠야하나요.
오늘 인생 다살앗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인청년입니다.
저는 자주 소화가 안돼곤하는 소화불량입니다.
모처럼 아침일찍일어나 .밥을먹을려고 국을 데워서 .
밥상을 차리고 떡국에 떡을 하나 집어먹는순간 .
목에 걸렷습니다.
그리고 몇조각빼고 목구녕에서 빼냇습니다 .
근데 걸려는 몇조각이 ..자꾸신경쓰이더군요
아침을 먹고
부모님이 사시는 집으로 가기위해
버스를 탓습니다.
날씨도좋고 기분도좋아서
신이 난상태엿습니다.
버스에서 핸드폰게임을 하면서 .
여유잇게 집을 향해가고
집에 도착해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
점심을 먹고나왓습니다.
BYC매장에들려 팬티를 하나사고
여자친구르 ㄹ만나러 신림으로 향햇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서 산 팬티를 자랑하면서
오늘 일거리를 말해주엿습니다
근데 저를 본여자친구가 ..미친듯이 웃기만하는겁니다..
모지..모지..;
계속 말안해주고 ..
거울 을보니 ..
떡국에 떡파편이 .코에 ..코딱지처럼 ....
식도에서 ..코구멍으로 ..이사가 가능한가요 ....
신림을 떠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