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해리포터> 시리즈를 처음에 읽고 정말 충격에 빠졌었는데해리포터 시리즈가 영화로 만들어져 세계적으로 관심을 끈게 벌써 10년 가까이 되네요;; 그 동안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등등.. 완성도 높은 판타지 영화들도 많이 나왔는데요. 2010년에도 벌써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이 연출을 한새로운 판타지 영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을 시작으로 여러 영화들이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념으로(?) 그 동안 판타지 영화 속 기억에 남는 영웅들을 모아 봤어요! < 캐리비안의 해적> 잭스패로우 인디언 풍의 길게 늘어진 머리장식과 질끈 동여맨 머리띠,무수히 반짝이는 금니들, 그리고 거뭇거뭇한 눈가와 기묘하게 양쪽으로갈라진 턱수염을 지닌 남자!! 잭스패로우, 왕년에 악명높은 해적선 블랙 펄의 선장이었으나 배도 부하들도 모두 사라지고 달랑 혼자 남아있는 상태에서 모습은 초라하기 짝이 없지만,이 왕년의 해적 선장은 기죽기는 커녕, 매사에 쾌활하고 능청스러운 태도도 일관하죠!! 가장 매력적인 '영웅'이 아닐까 싶어요~ <반지의 제왕> 프로도 참 많은 은유와 인간사에 대한 상징으로 가득했던 영화, <반지의 제왕>가운데 땅의 자유민 대표들이 모인 엘론드의 회의에 참여하여반지의 운명과 운반에 대해 시끄러운 순간 프로도가 일어나 외치죠!제가 하겠습니다!!! 아무도 두려워서 하지 않으려는 일을 작은 호빗 하나가용감하게 일어나서 그런말을 할 수 있는단 것이 놀라웠죠 ㅎ 절대 반지의 운반자 프로도!!! 그의 신체 조건 상 원체 연약하고 반지의 영향 탓에이기적이고 의심이 많고 항상 겁이 질려 있는 상태지만 그러나 덕분에 프로도는 대단히 사실적인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반지의 제왕 트릴로지의 판타지성을 대변하는 레골라스 같은캐릭터와는 정 반대에 위치에 있는 인물이랄까요? ㅎ <해리포터 시리즈>의 5인방 알버스 덤블도어 덤블도어의 상징인 허리까지 내려오는 하얀 수염과 머리카락!! 반달 모양의 안경, 두번쯤 부러진 듯한 코, 훤칠한 키, 모든 걸 꿰 뚫어보는 듯한 푸른색눈의 151살 할아버지. 호그와트 반장2회, 학생회장 1외, 호그와트 변신술 교수, 호그와트 교감, 교장을 거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죠.ㅋ 시리우스 블랙 해리가 말포이 아빠랑 있을 때 어느새 우리 블랙씨가 나타나서" 해리 곁에서 꺼져!" 하고 주먹 날릴 땐 정말 뿅 갔습니다. 말포이 아빠랑 싸울 때 정말 우아한 손동작으로 싸우죠 ㅋㅋ그 손동작은 포스터에서도 이어지는..ㅋ 헤르미온느 해리포터 시리즈의 걸어다니는 책 헤르미온느 양. 똑똑하고 아는게 많아 맨날 손들고 질문하는 그녀. 귀여운 꼬마에서 이젠 너무나 성숙한 여인으로 갈수록 예쁘게 성장한 헤르미온느.ㅠㅠ완전 외국판 엄친녀라고 할 수 있을만큼 잘 컸죠~! 론 위즐리 해리포터의 영원한 친구 론 위즐리! 해리포터 아역 (지금은 성인돌들이지만;;)들 중에 가장 최연장이면서다른 아역들보다 외모보단 연기실력으로 승부했던 론 위즐리ㅋ 평범한 외모에서 풍겨져 나오는 익살스러움, 코믹함에 딱 어울리는 캐릭터였죠~ 이젠 너무나 멋진 훈남으로 훌쩍 커버린 론.. 마지막 해리포터!!!!정말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말이 필요 없는 영웅이라 할 수 있죠. 영국BBC 방송에 따르면 1500명을 대상으로 영화 속 최고의 판타지 영웅을 뽑는여론조사에서 해리포터가 1위를 차지했다고 하네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퍼시잭슨 뉴욕 타임즈 100주간 베스트 셀러에 기록된 릭 라이던 소설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 번개도둑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 작품이라 더 기대되요.ㅋ 퍼시잭슨은 신가 인간사이에서 태어나 특별한 능력을 지닌 데미갓으로 신들의 대전쟁을 막아야만 하는 절대 임무를 띈 캐릭터로 나온다고 합니다. 너무나 잘 커준 로건레먼에 차후에도 퍼시잭슨 시리즈에계속 등장할 거 같은데.. 해리포터를 잇는 또 다른 영웅이 탄생할 것 같아요. 해리포터에서 이제 로건레먼으로 갈아타야 겠어요..ㅎ 앞으로 한동안 내 맘을 설레게 하는 영웅 1위가 될 듯. 1
내가 기억하는 영화 속 최고의 판타지 영웅들!
어렸을 때 <해리포터> 시리즈를 처음에 읽고 정말 충격에 빠졌었는데
해리포터 시리즈가 영화로 만들어져 세계적으로 관심을 끈게 벌써 10년 가까이 되네요;;
그 동안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등등..
완성도 높은 판타지 영화들도 많이 나왔는데요.
2010년에도 벌써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이 연출을 한
새로운 판타지 영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을 시작으로
여러 영화들이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념으로(?) 그 동안 판타지 영화 속 기억에 남는 영웅들을 모아 봤어요!
< 캐리비안의 해적> 잭스패로우
인디언 풍의 길게 늘어진 머리장식과 질끈 동여맨 머리띠,
무수히 반짝이는 금니들, 그리고 거뭇거뭇한 눈가와 기묘하게 양쪽으로
갈라진 턱수염을 지닌 남자!!
잭스패로우, 왕년에 악명높은 해적선 블랙 펄의 선장이었으나
배도 부하들도 모두 사라지고 달랑 혼자 남아있는 상태에서
모습은 초라하기 짝이 없지만,
이 왕년의 해적 선장은 기죽기는 커녕, 매사에 쾌활하고 능청스러운 태도도 일관하죠!!
가장 매력적인 '영웅'이 아닐까 싶어요~
<반지의 제왕> 프로도
참 많은 은유와 인간사에 대한 상징으로 가득했던 영화, <반지의 제왕>
가운데 땅의 자유민 대표들이 모인 엘론드의 회의에 참여하여
반지의 운명과 운반에 대해 시끄러운 순간 프로도가 일어나 외치죠!
제가 하겠습니다!!!
아무도 두려워서 하지 않으려는 일을 작은 호빗 하나가
용감하게 일어나서 그런말을 할 수 있는단 것이 놀라웠죠 ㅎ
절대 반지의 운반자 프로도!!!
그의 신체 조건 상 원체 연약하고 반지의 영향 탓에
이기적이고 의심이 많고 항상 겁이 질려 있는 상태지만
그러나 덕분에 프로도는 대단히 사실적인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반지의 제왕 트릴로지의 판타지성을 대변하는 레골라스 같은
캐릭터와는 정 반대에 위치에 있는 인물이랄까요? ㅎ
<해리포터 시리즈>의 5인방
알버스 덤블도어
덤블도어의 상징인 허리까지 내려오는 하얀 수염과 머리카락!!
반달 모양의 안경, 두번쯤 부러진 듯한 코, 훤칠한 키,
모든 걸 꿰 뚫어보는 듯한 푸른색눈의 151살 할아버지.
호그와트 반장2회, 학생회장 1외, 호그와트 변신술 교수,
호그와트 교감, 교장을 거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죠.ㅋ
시리우스 블랙
해리가 말포이 아빠랑 있을 때 어느새 우리 블랙씨가 나타나서
" 해리 곁에서 꺼져!" 하고 주먹 날릴 땐 정말 뿅 갔습니다.
말포이 아빠랑 싸울 때 정말 우아한 손동작으로 싸우죠 ㅋㅋ
그 손동작은 포스터에서도 이어지는..ㅋ
헤르미온느
해리포터 시리즈의 걸어다니는 책 헤르미온느 양.
똑똑하고 아는게 많아 맨날 손들고 질문하는 그녀.
귀여운 꼬마에서 이젠 너무나 성숙한 여인으로 갈수록 예쁘게 성장한 헤르미온느.ㅠㅠ
완전 외국판 엄친녀라고 할 수 있을만큼 잘 컸죠~!
론 위즐리
해리포터의 영원한 친구 론 위즐리!
해리포터 아역 (지금은 성인돌들이지만;;)들 중에 가장 최연장이면서
다른 아역들보다 외모보단 연기실력으로 승부했던 론 위즐리ㅋ
평범한 외모에서 풍겨져 나오는 익살스러움, 코믹함에 딱 어울리는 캐릭터였죠~
이젠 너무나 멋진 훈남으로 훌쩍 커버린 론..
마지막 해리포터!!!!
정말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말이 필요 없는 영웅이라 할 수 있죠.
영국BBC 방송에 따르면 1500명을 대상으로 영화 속 최고의 판타지 영웅을 뽑는
여론조사에서 해리포터가 1위를 차지했다고 하네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퍼시잭슨
뉴욕 타임즈 100주간 베스트 셀러에 기록된 릭 라이던 소설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 번개도둑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 작품이라 더 기대되요.ㅋ
퍼시잭슨은 신가 인간사이에서 태어나 특별한 능력을 지닌 데미갓으로
신들의 대전쟁을 막아야만 하는 절대 임무를 띈 캐릭터로 나온다고 합니다.
너무나 잘 커준 로건레먼에 차후에도 퍼시잭슨 시리즈에
계속 등장할 거 같은데.. 해리포터를 잇는 또 다른 영웅이 탄생할 것 같아요.
해리포터에서 이제 로건레먼으로 갈아타야 겠어요..ㅎ
앞으로 한동안 내 맘을 설레게 하는 영웅 1위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