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남자입니다.얘기는 간단합니다.알고지내던 후배와 두번 관계를 가졌습니다.물론 그쪽에서 먼저 원해서 가진거구요.제 방에서 먼저 포옹과 동시에 키스를 해오더군요.관계전에 이미 고백을 했음은 물론이구요.좋아한다고 말을 했었습니다.관계 직후 혹은 그 다음날 아침만 해도 저희는 완전 연인이에요.쉴새 없이 뽀뽀하고 품에 파고드는 그녀입니다.하지만 제 방에서 나간후에는 태도가 바뀝니다.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마찬가지구요.상황상 사람들앞에서 공개적으로 연애를 하기는 약간 무리가 있는여자아이 입니다.첫번째에는 어이가 없었고두번째에는 정말 황당했습니다.그리고 나서는 그냥 친하게 잘지내잡니다;잘 지내다보면 잘 될수도 있고 그러니 생까지 말고 친하게 지내잡니다. 솔직히 저는 세가지 생각을 했습니다.1. 그냥 가지고 논건가.2. 마음이 있는데 상황이 안되서 마음을 억누르는 건가.3. 섹파를 원하는 건가. 뭘까요.. 요새 정말 답답해 죽을것 같아요.. 어이없기도 하고자존심도 엄청 상하고;제가 오히려 여자쪽을 기분상하게 하면 했었지.. 이런적은 처음이라..주변 아주 친한 몇몇한테 말해도 그들도 통 모르겠다고 하네요.. 말로 혹은 마음으로 하는 밀고당기기는 질릴때까지도 해봤고이제 여자마음을 조금 알겠다고 자부하고 밀당도 정말 자신있는데몸으로 하는 밀당인가요;;; 이런건 진짜 생판 처음이네요;차라리 원나잇이면 깔끔하게 자고 다음날부터 모른척하면 되는데그것도 아니고정말 마음이 있다면 사람들 몰래 만나면 되는데 그것도 아니고..이건 대체 뭘 원하는건지.. 정말 말그대로 그냥 친하게 지내면 되는건지;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제발 해결책 혹은 이상황 정리좀 해주세요 ㅠ
두번이나 관계는 가지고 차버리는 여자의 심리..
저는 25살 남자입니다.
얘기는 간단합니다.
알고지내던 후배와 두번 관계를 가졌습니다.
물론 그쪽에서 먼저 원해서 가진거구요.
제 방에서 먼저 포옹과 동시에 키스를 해오더군요.
관계전에 이미 고백을 했음은 물론이구요.
좋아한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관계 직후 혹은 그 다음날 아침만 해도 저희는 완전 연인이에요.
쉴새 없이 뽀뽀하고 품에 파고드는 그녀입니다.
하지만 제 방에서 나간후에는 태도가 바뀝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상황상 사람들앞에서 공개적으로 연애를 하기는 약간 무리가 있는
여자아이 입니다.
첫번째에는 어이가 없었고
두번째에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그냥 친하게 잘지내잡니다;
잘 지내다보면 잘 될수도 있고 그러니 생까지 말고 친하게 지내잡니다.
솔직히 저는 세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1. 그냥 가지고 논건가.
2. 마음이 있는데 상황이 안되서 마음을 억누르는 건가.
3. 섹파를 원하는 건가.
뭘까요.. 요새 정말 답답해 죽을것 같아요.. 어이없기도 하고
자존심도 엄청 상하고;
제가 오히려 여자쪽을 기분상하게 하면 했었지.. 이런적은 처음이라..
주변 아주 친한 몇몇한테 말해도 그들도 통 모르겠다고 하네요..
말로 혹은 마음으로 하는 밀고당기기는 질릴때까지도 해봤고
이제 여자마음을 조금 알겠다고 자부하고 밀당도 정말 자신있는데
몸으로 하는 밀당인가요;;; 이런건 진짜 생판 처음이네요;
차라리 원나잇이면 깔끔하게 자고 다음날부터 모른척하면 되는데
그것도 아니고
정말 마음이 있다면 사람들 몰래 만나면 되는데 그것도 아니고..
이건 대체 뭘 원하는건지.. 정말 말그대로 그냥 친하게 지내면 되는건지;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제발 해결책 혹은 이상황 정리좀 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