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8시10분경 저는 버스를 환승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노선인 342 버스가 오길래 탈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 기사는 버스정거장을 지나치는거였습니다. 얼른 따라가서 버스를 탔습니다. 좀 황당하더군요. 근데.. 제가 타고 요금을 결제해서 자리를 앉을라고 했을때 고의적으로 시동을 끄면서 급정거를 했습니다. 약간 허리가 삐끗했지만 참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기사는 아주 천천히 천천히 버스를 운행했습니다. 거의 시속 5키로 정도? 정말 거북이입니다. 길이 미끄럽다고 해도 전에 버스도착했을때와의 속도차는 현저히 났습니다. 옆에서 다른 노선의 버스들은 보란듯이 잘도 가는데 그 버스는 정말로 천천히 갔습니다. 드디어 한 거장이 나왔습니다. 기사는 그곳에서 정확이 정차를 시키면서 아무도 없는데 앞문을 열고 내리는 사람또한 아무도 없는데 뒷문도 열었습니다. 그리곤 5초~10초 정도 멈추고 기다렸습니다. 이건 제가 타려고 했을때와 정말 대조적이였습니다. 그래도 모 안전운전하는거니 하곤 참았습니다 또 다음 정거장에 도착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정말로 천천히 운행을해서 가더니 아무도 없는데 양쪽문을 다 열고 기다렸습니다. 그 후 다음정거장에서 한 아주머니가 하차하실려고 벨을 눌렀습니다. 그 기사는 아주 천천히 교차로까지 갔습니다. 신호는 청신호였는데 멈추고 기다렸습니다. 다음 5초 정도후에 적신호로 바뀌어 완전 정차했습니다. 아주머니는 너무 황당해서 기사아저씨 차라리 여기서 내려주세요라는 말을했지만 그 기사는 다음 신호까지 기다린후 버스 정거장까지 정말 천천히 운행을 해서 갔습니다. 그곳에서 아주머니는 하차를 하셨고 저도 다음정거장에서 하자차하기 위해 벨을 눌렀습니다. 다시 교차로가 나타났는데 우회전을 하는곳이여서 신호 대기도 할필요가 없는 곳이였습니다. 길은 우회전전용도로까지 나 잇는 곳입니다. 그러나 기사는 교차로에서 한참 정차후에 정말 천천히 운행해서 다음 정거장까지 갔습니다. 기사는 정말 정확히 하차를 시켜줬습니다. 근데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 곳은 인도에 난관이 있는 위치였습니다. 그래서 후문에서 내리면 난관에 걸리기에 약간 인도와 떨어져서 내려줘야 했습니다. 아니면 약간 더 전진을 하던지 했어야 합니다. 저는 내리려고 보니 난관과 버스의 측면과의 간격이 30~40cm정도 였습니다. 결국 저는 난관에 기대서게 되었고 버스는 제 등을 스치면서 출발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시민의 편리를 위해서 있어야 할 버스가 시민의 편리는 커녕 시민에게 꼬장식의 운전을 했습니다. 평상시 버스로 이동할경우 시간은 5분 정도 소요하는 거리입니다. 길이 미끄럽다고 가정해도 10분을 넘기지 않는 짧은 구간입니다. 저는 날이 추웠기에 버스를 이용한 것이고 정당한 요금을 지불했지만 버스기사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서비스와 불편을 제공했습니다. 오늘 버스가 걸린시간은 자그마치 20분이 넘게 소요되었습니다. 이렇게 버스를 불친절하게 운행해도 되는겁니까? 몇일 있으면 버스 운임비가 오른다고 하는데 이렇게 서비스하면서 버스 운임비 올려서 받고 싶습니까? 정말 화납니다.. 어처구니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할거면 차라리 운행을 말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앞으로 정말 고객을 위한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기대하며 이렇게나마 글 남깁니다.
342 버스 기사의 만행.
금일 8시10분경 저는 버스를 환승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노선인 342 버스가 오길래 탈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 기사는 버스정거장을 지나치는거였습니다.
얼른 따라가서 버스를 탔습니다.
좀 황당하더군요.
근데.. 제가 타고 요금을 결제해서 자리를 앉을라고 했을때 고의적으로 시동을 끄면서 급정거를 했습니다.
약간 허리가 삐끗했지만 참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기사는 아주 천천히 천천히 버스를 운행했습니다. 거의 시속 5키로 정도?
정말 거북이입니다. 길이 미끄럽다고 해도 전에 버스도착했을때와의 속도차는 현저히 났습니다.
옆에서 다른 노선의 버스들은 보란듯이 잘도 가는데 그 버스는 정말로 천천히 갔습니다.
드디어 한 거장이 나왔습니다.
기사는 그곳에서 정확이 정차를 시키면서 아무도 없는데 앞문을 열고 내리는 사람또한 아무도 없는데 뒷문도 열었습니다.
그리곤 5초~10초 정도 멈추고 기다렸습니다.
이건 제가 타려고 했을때와 정말 대조적이였습니다. 그래도 모 안전운전하는거니 하곤 참았습니다
또 다음 정거장에 도착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정말로 천천히 운행을해서 가더니 아무도 없는데 양쪽문을 다 열고 기다렸습니다.
그 후 다음정거장에서 한 아주머니가 하차하실려고 벨을 눌렀습니다.
그 기사는 아주 천천히 교차로까지 갔습니다. 신호는 청신호였는데 멈추고 기다렸습니다.
다음 5초 정도후에 적신호로 바뀌어 완전 정차했습니다. 아주머니는 너무 황당해서 기사아저씨 차라리 여기서 내려주세요라는 말을했지만
그 기사는 다음 신호까지 기다린후 버스 정거장까지 정말 천천히 운행을 해서 갔습니다.
그곳에서 아주머니는 하차를 하셨고 저도 다음정거장에서 하자차하기 위해 벨을 눌렀습니다.
다시 교차로가 나타났는데 우회전을 하는곳이여서 신호 대기도 할필요가 없는 곳이였습니다.
길은 우회전전용도로까지 나 잇는 곳입니다. 그러나 기사는 교차로에서 한참 정차후에 정말 천천히 운행해서 다음 정거장까지 갔습니다.
기사는 정말 정확히 하차를 시켜줬습니다. 근데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 곳은 인도에 난관이 있는 위치였습니다. 그래서 후문에서 내리면 난관에 걸리기에 약간 인도와 떨어져서 내려줘야 했습니다. 아니면 약간 더 전진을 하던지 했어야 합니다.
저는 내리려고 보니 난관과 버스의 측면과의 간격이 30~40cm정도 였습니다. 결국 저는 난관에 기대서게 되었고 버스는 제 등을 스치면서 출발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시민의 편리를 위해서 있어야 할 버스가 시민의 편리는 커녕 시민에게 꼬장식의 운전을 했습니다.
평상시 버스로 이동할경우 시간은 5분 정도 소요하는 거리입니다. 길이 미끄럽다고 가정해도 10분을 넘기지 않는 짧은 구간입니다.
저는 날이 추웠기에 버스를 이용한 것이고 정당한 요금을 지불했지만 버스기사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서비스와 불편을 제공했습니다.
오늘 버스가 걸린시간은 자그마치 20분이 넘게 소요되었습니다. 이렇게 버스를 불친절하게 운행해도 되는겁니까?
몇일 있으면 버스 운임비가 오른다고 하는데 이렇게 서비스하면서 버스 운임비 올려서 받고 싶습니까?
정말 화납니다.. 어처구니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할거면 차라리 운행을 말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앞으로 정말 고객을 위한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기대하며 이렇게나마 글 남깁니다.
아래 사진은 버스가 스치고 가면서 버스에서 묻은 먼지입니다.
아래 사진은 버스가 묻히고 간 먼지를 물티슈로 딱아낸 기름끼와 먼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