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어떤 또라이가 남자들이 처음에 돈쓰는 거 가지고 아래와 같이 미친듯이범죄니 폭력이니 갈취니 한국여자들은 다 어떻니저쩌니 불만 가득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원본 댓글을 보세요)자기 아이디 공개하면서 친구까지 하자네요~ entrophy312@nate.com처음부터 더치페이 안했다고 논리를 외쳐가며 그여자들이 폭력배고 깡패라네요..와우~그럼 저부터 시작해서 저희 어머니, 언니, 새언니, 친구 등등 대다수의 여자들이지금 이 남자의 개인적 논리에 의해 폭력배 취급을 당하고 있습니다..더치페이하기 싫어서 이젠 여자들을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습니다..폭력이 뭔지나 알고 떠드는지 모르겠습니다..폭력은 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힘의 행사를 말합니다..여자들이 남자들한테 "내가 여자니 당연히 니가 내!!아님 안만나!!"라고 말하진 않습니다..단지..남자가 좀 냈으면 하고 바랄뿐이지요여기서 제가 더치페이 외치는 남자들을 많이 봤지만 이 또라이만큼 제대로 미친 상똘아이는 없는것 같습니다..더치페이를 하던 말던 본인 자유이고..그게 옳다 나쁘다 따지는게 무슨 소용인가요??본인 생각대로 하면 되죠..더치페이할 필요없다라고 외치는 여자들도 요즘엔 거의 없는데요..더치페이가 옳은거 같으면 여자한테 더치페이 하자고 말하면 되는건데왜 앞에선 말도 못하고 생돈쓰고 와서 여기서 지랄인가요??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하나~찌질해 보일까봐~~그건 그게 찌질한 짓이라는 걸 본인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요??찌질하지만 찌질해 보이긴 싫고~돈은 아깝고..ㅋㅋ여자가 더치페이 안할려고 하면 그냥 안만나고 가버리면 되는거 아닌가요??하긴 그건 또 싫지??놀고는 싶은데..돈은 쓰기 싫고..ㅋㅋ여자나 남자나 여유로운 사람이 쓰면 되지..뭘 남자여자 따지니??처음부터 더치하는 남자 찌질하다..라는 말만 나오면 된장녀니 뭐니 해가면서개나 소나 욕부터 하고..ㅋㅋ그건 개인 취향일뿐...그런 남자 싫으면 싫은건지..남자들도 못생긴 여자 싫어하지??못생긴 여자가 왜 싫은데??난 그게 된장녀보다더 된장스러워~------------------------------------------------------------------------ 최근 몇 달간 끊임없이 이곳 판에 올라오는 고정테마가 있으니 바로 "더치페이"에 관련한 주제이다. 그런걸보면 예전에도 그랬지만 우리나라 여자들의 빈대근성은 참 여전한 모양이다. 어쨌든 이런 더치페이 논란을 보면서 느낀바를 이야기를 하고자한다.
서두는 일단 우리나라 여자들에게 느낀 놀라움이다. 도저히 개선의 가능성이 없을 것 같던 한국여자들이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 조금 더치를 하는 비율이 늘었다는 것이다. 즉 한국여자들이 미미한 수준이지만 개선이 되었다는 것에 엄청난 놀라움을 느낀다.
하지만 일단 여기 판을 하는 여자들이 대한민국의 평범한 여자들이라는 가정을 한다면 이야기는 좀 달라진다.
내가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하나 들어보겠다. 만일 대한민국 학교 앞에 불량배들이 들끓어서 초중고교생 뿐만이 아니라 대학생, 일반인들도 거리를 지나가기가 어려운 지경이라면 이게 사회적인 이슈거리가 되지 않으리란 법이 없다. 불량배들의 사고의 마인드는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할 의지가 없으며 폭력과 협박이라는 야비하고 범죄적인 수단을 사용하여 타인의 금품을 갈취하며 그것으로 자신들의 욕구를 채운다. 이런 상황에서 인터넷이나 방송에 시민들이 불량배 문제에 대해서 공론을 모았다. 그런데 불량배들이 말하기를 "왜 우리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는 주제에 방송이나 경찰에게 꼰질러대느냐?" 라고 말을 한다고치자.
위의 예에서 더치페이를 안 하는 한국여자들의 논리는 불량배들과 일치한다. 왜냐?
일단 남녀가 만났다. 그리고 밥을 먹거나 한다고치자. 다음은 문제가 되는 페이에 관련한 사항이다.
당연히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왜 남자는 여자가 먹은 밥값까지 대납을 해야하는가?"
여기서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인간적인 도리만 놓고 생각을 하더라도 남자는 그 여자가 먹은 밥값을 대납해야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한다. 여자 역시 자기가 먹은 밥값을 남자에게 대납을 시키려면 그에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한다.
그런데 여자는 밥은 얻어먹어야겠는데 지가 먹은 밥값을 대납을 시킬 수 있는 그 어떠한 타당한 논리적 이유가 없다. 이것은 위의 예에서 불량배가 정상적인 합법적 시장논리에 의거한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할 의지가 없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여자들이 택한 방법은? 바로 폭력과 협박이다. 불량배나 조직폭력배가 물리적인 폭력 내지는 협박으로 금품을 갈취한다고 하면 여자들은 물리적인 힘은 약하기 때문에 남자에게 그런 식의 폭력을 쓰는 경우는 없다. 대신에 혓바닥을 무기로 하는 감정적인 폭력을 가한다. 즉 언어폭력이다.
더치페이를 하자고 하는 남자는 찌질하다. 왜 이런데서 떠드느냐? 이러니깐 여친이 없다는 둥. 인터넷 토론방에서 남녀문제에 대한 주제에서 여성들이 논리적으로 어쩌지 못하는 궁지에 몰리게 되면 어김없이 튀어나오는 언어폭력적 고정멘트들이다. 즉 물리적 폭력이나 언어폭력이나 똑같은 폭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불량배나 조폭과 같이 여자들은 언어폭력에 의존하여 자기가 먹은 밥값을 남자에게 대납시키는 금품갈취를 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불량배, 조폭과 같은 인간말종들이 전 국민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이런 종자들은 엄연히 인간말종이며 게다가 범죄자라는 딱지를 평생 붙이고 다니게 된다. 즉 이들이 범죄경력이 있는 특수케이스로 분류가 된다는 말은 전 국민 중에서 불과 1%도 되지 않는 미미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조폭이 일으키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여론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과 하는 짓거리와 매우 유사하게 언어폭력을 사용해 금품갈취를 하는 한국여자들의 비율을 보자. 통상적으로 일반여성이라고 불리우는 여자들까지도 이 그룹에 소속되어있는 케이스가 다반사이다. 일반적 중고딩들, 대학생들 직장여성들까지 말이다.
더군다나 각종 소개팅, 모임 등에서 남자들이 이런 식으로 여자들에게 갈취당하는 연간액수를 미시적,거시적으로 추산을 한다고 하며 또 일단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언어폭력을 써서 남자들의 금품을 갈취하는 여자들의 비율이 범죄의 딱지를 붙이지 않고 있는 일반적인 여성들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다면 충분히 사회적인 공론의 여지가 있다.
그런데도 여기 판에서는 아직도 상당수 여성들이 이런 불량배스러운 면모를 직설적으로 보이고있다. 아닌가? 수두룩한 여성들이 더치페이 하는 남자는 어떻다느니 여기서 공론화를 시키지 말라느니 협박적 언어폭력을 가하고 있지 않은가?
또한 여자들이 생각하기에 과연 남자들 중에서 처음만난 여자의 밥값까지 대납하는 것을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보는가? 만일 그것을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밥값을 대납해주는 것을 과연 본인들에 대한 대우와 존경의 표시라고 생각하는가?
만일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그 여자는 분명 남자와 대등한 관계가 아닌 종속적 주종관계를 원하는 인물이며 이런 여성은 분명 합리적인 관계를 가질 자격이 없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만약 남자가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혹시 더치페이를 했을 경우 여성의 입에서 쏟아지는 언어폭력 (그게 직설적 모욕이든 뒤에 가서 씹어대는 명예훼손이든) 에 대한 방어적 태도에서 기인한다고 가정하면 솔직히 여성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것이다.
너 이글 절대 지우지 마라
그런걸보면 예전에도 그랬지만 우리나라 여자들의 빈대근성은 참 여전한 모양이다.
어쨌든 이런 더치페이 논란을 보면서 느낀바를 이야기를 하고자한다.
서두는 일단 우리나라 여자들에게 느낀 놀라움이다.
도저히 개선의 가능성이 없을 것 같던 한국여자들이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 조금 더치를 하는 비율이 늘었다는 것이다.
즉 한국여자들이 미미한 수준이지만 개선이 되었다는 것에 엄청난 놀라움을 느낀다.
하지만 일단 여기 판을 하는 여자들이 대한민국의 평범한 여자들이라는 가정을 한다면 이야기는 좀 달라진다.
내가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하나 들어보겠다.
만일 대한민국 학교 앞에 불량배들이 들끓어서 초중고교생 뿐만이 아니라 대학생, 일반인들도 거리를 지나가기가 어려운 지경이라면 이게 사회적인 이슈거리가 되지 않으리란 법이 없다.
불량배들의 사고의 마인드는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할 의지가 없으며 폭력과 협박이라는 야비하고 범죄적인 수단을 사용하여 타인의 금품을 갈취하며 그것으로 자신들의 욕구를 채운다.
이런 상황에서 인터넷이나 방송에 시민들이 불량배 문제에 대해서 공론을 모았다.
그런데 불량배들이 말하기를 "왜 우리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는 주제에 방송이나 경찰에게 꼰질러대느냐?" 라고 말을 한다고치자.
위의 예에서 더치페이를 안 하는 한국여자들의 논리는 불량배들과 일치한다.
왜냐?
일단 남녀가 만났다. 그리고 밥을 먹거나 한다고치자.
다음은 문제가 되는 페이에 관련한 사항이다.
당연히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왜 남자는 여자가 먹은 밥값까지 대납을 해야하는가?"
여기서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인간적인 도리만 놓고 생각을 하더라도 남자는 그 여자가 먹은 밥값을 대납해야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한다.
여자 역시 자기가 먹은 밥값을 남자에게 대납을 시키려면 그에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한다.
그런데 여자는 밥은 얻어먹어야겠는데 지가 먹은 밥값을 대납을 시킬 수 있는 그 어떠한 타당한 논리적 이유가 없다.
이것은 위의 예에서 불량배가 정상적인 합법적 시장논리에 의거한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할 의지가 없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여자들이 택한 방법은? 바로 폭력과 협박이다.
불량배나 조직폭력배가 물리적인 폭력 내지는 협박으로 금품을 갈취한다고 하면 여자들은 물리적인 힘은 약하기 때문에 남자에게 그런 식의 폭력을 쓰는 경우는 없다.
대신에 혓바닥을 무기로 하는 감정적인 폭력을 가한다.
즉 언어폭력이다.
더치페이를 하자고 하는 남자는 찌질하다. 왜 이런데서 떠드느냐?
이러니깐 여친이 없다는 둥. 인터넷 토론방에서 남녀문제에 대한 주제에서 여성들이 논리적으로 어쩌지 못하는 궁지에 몰리게 되면 어김없이 튀어나오는 언어폭력적 고정멘트들이다.
즉 물리적 폭력이나 언어폭력이나 똑같은 폭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불량배나 조폭과 같이 여자들은 언어폭력에 의존하여 자기가 먹은 밥값을 남자에게 대납시키는 금품갈취를 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불량배, 조폭과 같은 인간말종들이 전 국민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이런 종자들은 엄연히 인간말종이며 게다가 범죄자라는 딱지를 평생 붙이고 다니게 된다.
즉 이들이 범죄경력이 있는 특수케이스로 분류가 된다는 말은 전 국민 중에서 불과 1%도 되지 않는 미미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조폭이 일으키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여론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과 하는 짓거리와 매우 유사하게 언어폭력을 사용해 금품갈취를 하는 한국여자들의 비율을 보자.
통상적으로 일반여성이라고 불리우는 여자들까지도 이 그룹에 소속되어있는 케이스가 다반사이다. 일반적 중고딩들, 대학생들 직장여성들까지 말이다.
더군다나 각종 소개팅, 모임 등에서 남자들이 이런 식으로 여자들에게 갈취당하는 연간액수를 미시적,거시적으로 추산을 한다고 하며 또 일단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언어폭력을 써서 남자들의 금품을 갈취하는 여자들의 비율이 범죄의 딱지를 붙이지 않고 있는 일반적인 여성들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다면 충분히 사회적인 공론의 여지가 있다.
그런데도 여기 판에서는 아직도 상당수 여성들이 이런 불량배스러운 면모를 직설적으로 보이고있다. 아닌가? 수두룩한 여성들이 더치페이 하는 남자는 어떻다느니 여기서 공론화를 시키지 말라느니 협박적 언어폭력을 가하고 있지 않은가?
또한 여자들이 생각하기에 과연 남자들 중에서 처음만난 여자의 밥값까지 대납하는 것을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보는가?
만일 그것을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밥값을 대납해주는 것을 과연 본인들에 대한 대우와 존경의 표시라고 생각하는가?
만일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그 여자는 분명 남자와 대등한 관계가 아닌 종속적 주종관계를 원하는 인물이며 이런 여성은 분명 합리적인 관계를 가질 자격이 없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만약 남자가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혹시 더치페이를 했을 경우 여성의 입에서 쏟아지는 언어폭력 (그게 직설적 모욕이든 뒤에 가서 씹어대는 명예훼손이든) 에 대한 방어적 태도에서 기인한다고 가정하면 솔직히 여성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것이다.
왜냐고? 본인을 불량배나 조폭이랑 동급으로 취급하는 것이니까.
더치로 알 수 있는 여자들의 폭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