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렸을 때부터 제사는 무조건 지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자랐습니다만 제사는 우리의 전통문화도 아니고 중국에서 들어온 쓰레기 문화일뿐입니다. 다시 말해 100% 중국산 외래 수입 문화입니다.
조선시대에 유교가 국교로 채택되어 너도 나도 양반이면 제사를 지냈습니다. 역사학자는 아니지만 제사가 중국 문화라는 건 확실합니다. 절대 우리전통이 아닌 외래 문화입니다. 고조선때나 삼국시대에도 제사 지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건 통치자가 하늘에 기원하는 의식이었지요.
세계 어느나라나 다 있었던 샤머니즘이고 지금처럼 일반인이 자기 조상에 효라고 주장하는 제사와는 구분되는 것입니다. 고려시대 이전의 것은 엄연한 종교의 형태이며 그 종교를 믿지 않는 이상 지금 천재를 지내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제정일치니 하는 말은 여기서 나온것이구요.
효는 유교에서 나왔고 우리가 이어나가야할 전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는 원래 동방예의지국입니다. 유교나 성리학이 들어오기 전부터 존대말, 예의, 효가 있었지요.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이어가야할 전통입니다.
유교의 효를 따르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를 훼손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 머리, 손톱도 자르지 않고 병이 나도 수술을 거부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왜 제사를 지내는 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조선시대의 대부분의 악습은 철폐되었으나 제사는 남아있습니다. 이 것은 효와 연관되어 있어 우리 마음 깊은 곳에 효심을 자극하여 착각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제사는 우리의 약한 마음속에 파고들어 괴롭힙니다. 제사를 지내면 복 받을 것같고 안 지내면 조상이 노해 일이 안 될 것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 것은 기독교가 주장하는 예수 믿으면 천국가고 안 믿으면 지옥간다는 논리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또한 길가다 마주치는 "도를 아십니까?" 하는 종파의 "돈내고 제사 지내라"는 논리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저도 처음에 제사 안 지내면 뭔가 허전하고 불효하는 것 같았지만 생각을 고쳐먹으니 가족들도 친척들도 다 좋아합니다. 명절에도 차례 지내지 마시고 맛있는 음식해서 나눠먹으며 즐기세요.
저는 제사는 안 지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지내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마치 굿판을 벌이는 것과 같이 타파해야할 악습입니다. 만약 굿으로 몇백만원 쓰는 사람을 보면 개념없다고 하겠지요. 제사 몇십년 지내면 그것보다 돈 더 듭니다. 중국이 우리에게 남겨준 악습때문에 우린 모두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기일에는 묘소나 납골당에 가서 헌화하고 고인의 넋을 기리면 됩니다. 너무 멀어 가기 힘들다면 고인을 기리는 마음만이라도 가지면 되고요.
댁의 제사는 잘 운영되고 있다고요? 음식을 장만하는 여자분들에게도 물어봤나요? 두 아들이 있는데 첫째 며느리는 직장다니면서 제사때만되면 야근이다 회식이다 핑계로 빠집니다. 둘째 며느리가 혼자 준비하다 짜증나서 남편한테 형님은 맨날 핑계로 빠진다고 투덜대죠.. 둘째 아들은 장남에게 형수는 맨날 빠진다고 한마디하고 장남은 집에 가서 아내에게 화를 버럭내죠.
꼭 이런 경우는 아니더라도 어디서나 비슷한 경우는 많습니다. 고인들은 모를테니 님이 죽고 나서 자손들이 제사땜에 싸우고 반목할지도 모르지만 무조건 님의 제사는 꼭 지내라고 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어떤 분들은 너만 안 지내면 되지 왜 남한테 강요하느냐고 하시는데, 제가 제사는 악습이라고 여기서 외친다고 모든 사람이 제사 안 지낼까? 그건 아닐겁니다. 모두 개인의 선택이지요. 하지만 제사는 많은 사람들이 미풍양속인양 효를 행한다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지만 실은 그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주의를 환기시키려는 의도입니다. 또한 자기 생각과 사상을 말하지 말라면 왜 말이나 글이 필요하겠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제사는 불효라는 죄책감의 회피를 위해 지내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무조건 지내야한다는 생각은 떨쳐버리시기 바랍니다.
외국에서 온 것이지만 조상을 기리는 아름다운 풍속이니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만약 조선시대에 유교가 국교가 아니어서 제사 풍습이 없었다가 중국에서 제사를 포교하러 유교 성직자가 와서 제사 지내라고 한다면 우리 정서에 맞으니 받아들여야겠네요.
유교 성직자는 다음과 같이 제사를 설명할 겁니다.
"조상 죽은 날 밤 12시에 조상사진과 음식차려놓고 절하라!"
당신이 볼 때 이게 아름다운 풍속으로 우리가 이어 나가야할 앞으로의 풍속일까요?
뭔가 기괴하지 않나요?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가까이 있었기에 느끼지 못 한 이 기괴함이 제사의 실체입니다.
제사는 타파해야할 100% 중국산 악습입니다.
공감가시는 분들은 제발 추천과 리플 부탁합니다.
먼저 저는 기독교인이 아님을 밝힙니다.
저도 어렸을 때부터 제사는 무조건 지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자랐습니다만 제사는 우리의 전통문화도 아니고 중국에서 들어온 쓰레기 문화일뿐입니다.
다시 말해 100% 중국산 외래 수입 문화입니다.
조선시대에 유교가 국교로 채택되어 너도 나도 양반이면 제사를 지냈습니다.
역사학자는 아니지만 제사가 중국 문화라는 건 확실합니다.
절대 우리전통이 아닌 외래 문화입니다. 고조선때나 삼국시대에도 제사 지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건 통치자가 하늘에 기원하는 의식이었지요.
세계 어느나라나 다 있었던 샤머니즘이고 지금처럼 일반인이 자기 조상에 효라고 주장하는 제사와는 구분되는 것입니다.
고려시대 이전의 것은 엄연한 종교의 형태이며 그 종교를 믿지 않는 이상 지금 천재를 지내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제정일치니 하는 말은 여기서 나온것이구요.
효는 유교에서 나왔고 우리가 이어나가야할 전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는 원래 동방예의지국입니다. 유교나 성리학이 들어오기 전부터 존대말, 예의, 효가 있었지요.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이어가야할 전통입니다.
유교의 효를 따르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를 훼손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 머리, 손톱도 자르지 않고 병이 나도 수술을 거부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왜 제사를 지내는 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조선시대의 대부분의 악습은 철폐되었으나 제사는 남아있습니다.
이 것은 효와 연관되어 있어 우리 마음 깊은 곳에 효심을 자극하여 착각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제사는 우리의 약한 마음속에 파고들어 괴롭힙니다.
제사를 지내면 복 받을 것같고 안 지내면 조상이 노해 일이 안 될 것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 것은 기독교가 주장하는 예수 믿으면 천국가고 안 믿으면 지옥간다는 논리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또한 길가다 마주치는 "도를 아십니까?" 하는 종파의 "돈내고 제사 지내라"는 논리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저도 처음에 제사 안 지내면 뭔가 허전하고 불효하는 것 같았지만 생각을 고쳐먹으니 가족들도 친척들도 다 좋아합니다.
명절에도 차례 지내지 마시고 맛있는 음식해서 나눠먹으며 즐기세요.
저는 제사는 안 지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지내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마치 굿판을 벌이는 것과 같이 타파해야할 악습입니다.
만약 굿으로 몇백만원 쓰는 사람을 보면 개념없다고 하겠지요. 제사 몇십년 지내면 그것보다 돈 더 듭니다.
중국이 우리에게 남겨준 악습때문에 우린 모두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기일에는 묘소나 납골당에 가서 헌화하고 고인의 넋을 기리면 됩니다.
너무 멀어 가기 힘들다면 고인을 기리는 마음만이라도 가지면 되고요.
댁의 제사는 잘 운영되고 있다고요? 음식을 장만하는 여자분들에게도 물어봤나요?
두 아들이 있는데 첫째 며느리는 직장다니면서 제사때만되면 야근이다 회식이다 핑계로 빠집니다.
둘째 며느리가 혼자 준비하다 짜증나서 남편한테 형님은 맨날 핑계로 빠진다고 투덜대죠..
둘째 아들은 장남에게 형수는 맨날 빠진다고 한마디하고 장남은 집에 가서 아내에게 화를 버럭내죠.
꼭 이런 경우는 아니더라도 어디서나 비슷한 경우는 많습니다.
고인들은 모를테니 님이 죽고 나서 자손들이 제사땜에 싸우고 반목할지도 모르지만 무조건 님의 제사는 꼭 지내라고 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어떤 분들은 너만 안 지내면 되지 왜 남한테 강요하느냐고 하시는데, 제가 제사는 악습이라고 여기서 외친다고 모든 사람이 제사 안 지낼까? 그건 아닐겁니다. 모두 개인의 선택이지요.
하지만 제사는 많은 사람들이 미풍양속인양 효를 행한다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지만 실은 그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주의를 환기시키려는 의도입니다.
또한 자기 생각과 사상을 말하지 말라면 왜 말이나 글이 필요하겠습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제사는 불효라는 죄책감의 회피를 위해 지내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무조건 지내야한다는 생각은 떨쳐버리시기 바랍니다.
외국에서 온 것이지만 조상을 기리는 아름다운 풍속이니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만약 조선시대에 유교가 국교가 아니어서 제사 풍습이 없었다가 중국에서 제사를 포교하러 유교 성직자가 와서 제사 지내라고 한다면 우리 정서에 맞으니 받아들여야겠네요.
유교 성직자는 다음과 같이 제사를 설명할 겁니다.
"조상 죽은 날 밤 12시에 조상사진과 음식차려놓고 절하라!"
당신이 볼 때 이게 아름다운 풍속으로 우리가 이어 나가야할 앞으로의 풍속일까요?
뭔가 기괴하지 않나요?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가까이 있었기에 느끼지 못 한 이 기괴함이 제사의 실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