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행복기사님을 강추합니다

ㄹㅓㅗ허ㅗㅎ2010.01.28
조회1,158

반쯤 글을 썼다가 지워져서 다시글을 씁니다.. 망할넷북..

 

안녕하세요 저는 안양사는 27살 잉여인간입니다.

 

원래 판을 구경만하고 리플도 달지않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이유는 오늘 저희 인터넷 점검해주러 오신 기사님 떄문입니다.

 

제가 조그마하게 편의점을 하고 있는데요.

 

자꾸 인터넷이 끊겨서 손님도 못받고..(인터넷이 끊기면 포스랑 연동이라서

 

카드결제가 안된답니다.)

 

짜증이 점점 차오르고.. sk브로드밴드에 전화해서 사자후를 한번 발사하려고했으나..

 

소심한성격탓에..그냥장애접수를 하고 오늘 기사님이 오셨는데

 

너무 친절히 잘 설명해주시는겁니다.(사실은 인터넷끊긴것두 저희쪽잘못..)

 

이 겨울에 이리저리 열심히 땀을 흘리시면서까지 자기일처럼 처리해주셔서

 

완전 감동의 도가니탕~~~(원래 안해줘도 되는일)

 

그래서 이렇게 인터넷에 칭찬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있기떄문에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운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안하시는 분들도있죠..

 

지금 솔직히 찔리는 분은 푸쳐핸썹~!)

 

자신의 자리에서 모두 열심히 사셔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우리가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님 완전 잘생겼음..

 

소개받고 싶으신 분은 리플 남기세요..전화번호 알려드립니다..

 

소개 받으시고 얼굴이 잘생기지 않으셨다면 저의 귓방맹이를 2대가량

 

떄리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남는분은 저랑 어떠케 좀...(참고로 저는 안여돼가아닌

 

안돼임~ㅋㅋㅋ)

 

 참 쓰고나니 두서도 없고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그렇지만 저는 괜찮습니다. 저는 쿨한남자니까요.

 

네이트 운영자님은 톡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안그럼 고소할꺼임..이만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