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해먹을텐가

빽양빤스2010.01.28
조회137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까지 3대 세습을 이어 가겠다는
김부자의 의지는 참으로 대단하다.

지난 22일 역시 김일성이 10대 초반에 걸었다는
광복의 천릿길, 85주년을 맞아 대를 이은
수령복, 장군복을 언급하며 3대 세습을 암시했다.

북한은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빨리 나라를

풍비박산 나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이라도 하는 것 같다.

독재라 하면 망하는 길임을 이미 김일성, 김정일을 통해
너무나도 확실하게 보여주었건만 그 길을 김정일의
아들에게까지 물리려 하고 있다니.....

물리려는 아비, 그걸 또 겸허히(?) 받아들이는 아들,
한 술 더 떠 3대 독재 대물림을 수령복, 장군복이라고
떠벌리는 북한 매체들까지..

3박자가 고루 갖춰지며 수백 만 명의 인민들은
굶어 죽고 살기위해 탈북하는 참혹상은 북한이 끝없이
추락하는 확실한 이유다.

김부자는 인민의 영웅? 우상? 이 모든 것은 김부자와
추종자들이 만들어낸 허위사실로 인민들을 죽이는 술책일 뿐이다.
그로 인해 인민들은 하루하루 지상 지옥에서
고통을 받으며 살아간다.

앞으로 풋내기 김정은이 정권을 대물림 받고 독재를
이어나갈 경우 어떠한 저주로 인민들을 죽여 나갈지가 걱정이다.
북한은 독재를 이어감에 절대 다시
일어 설 수 없는 나라가 되고 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