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밤도 긴데 고기를 조금씩 구워가면서느린 술 자리를 친구와 할 땐내일이 있다는 것을 잠시 잊게 된다.그리고 화로가 중심이 되어 세상 생각을 잠시 접는다.이게 맛이고 이게 멋이다.
[맛과 멋] 친구와 함께…
추운 겨울 밤도 긴데 고기를 조금씩 구워가면서
느린 술 자리를 친구와 할 땐
내일이 있다는 것을 잠시 잊게 된다.
그리고 화로가 중심이 되어 세상 생각을 잠시 접는다.
이게 맛이고 이게 멋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