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서 외국인한테 헌팅당했어요.

그때그훈남2010.01.28
조회1,370

자꾸 웃음이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헌팅을 한번도 당해보지 않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버스 정류장에 서있는데

눈이 최고로 예쁜 외국인이 저 헌팅해갔어요.

 

이메일 주소 교환한 것도 헌팅맞죠?

 

기분 째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암울하고 실속 없었던 솔로생활이여 굿바이.

 

저 평소에 늘 인상쓰는 얼굴인데

오늘은 웃음꽃이 폈네요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표정이 왜 그래요?

마치 애인 없는 사람들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실망하지 마세요.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릴때도 항상 준비된 자세로

mp3 듣고 있으면 절대 안돼요. 알았죠? ^^

 

그런데

아직도 애인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