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지-드래곤(권지용)의 이상형은 스타일리시한 여자. 팀 내에서 뛰어난 패션감각을 자랑하고 패션에 관심이 많기 때문인지 이상형도 스타일
이 좋은 여자가 눈에 먼저 들어온다고.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말도 덧붙였다.
“외모는 안 봐요. 저를 잘 이해해주고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외모는 안 보는데 막상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다 예쁘더라고요.”(웃음)
빅뱅의 큰형, T.O.P(최승현)은 지-드래곤과 살짝 이상형이 겹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말을 곱게 하는 사람이 좋다고 했다.
“저도 잘 꾸미는 여자가 좋아요. 그리고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요. 말을 막 하는 사람은 싫어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예전만큼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지금은 일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태양(동영배)은 열심히 일 하는 여성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외모를 보지는 않는데 아담하고 통통한 스타일을 좋아해요. 또 성격 좋고 말도 똑 부러지게 하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좋아요.”
대성(강대성)은 예쁜 미소를 가진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상형을 보면 ‘울컥(?)한다’는 특이한 표현에 인터뷰는 한순간 웃음바다가 됐다.
“저는 통통하고 웃을 때 예쁜 사람이 좋아요. 무표정일 때 무서워보이다가도 한 번 웃으면 예쁜 사람 있잖아요. 그런 사람 보면 울컥(?)해져
요.”
끝으로 막내 승리는 이상형을 말하는 데 있어서 꾸밈이 없었다. 막내답게 솔직하게 말했다. 한 마디로 그의 이상형은 송혜교.
“아담하고 애교 많고 귀여운 스타일이 좋아요. 연예인 중에서 송혜교씨 같은 스타일. 같이 있으면 심심하지 않고 즐거울 것 같은 사람이 이상
형이에요.”
빅뱅 멤버들이 밝힌 이상형이 마치 자신들의 성격이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눈길을 끈다. 살짝 겹치는 사람도 있지만 선호하는 스타일
이 제각각 달라서 한 여자를 놓고 다툴 일은 거의 없을 듯.
2008년
이상형이 있다면? 지드래곤 “말이 많이 통하고 편하고 서로 보고 느끼는 게 맞았으면 좋겠다. 자기 일 열심히 해서 서로 인정할 부분은 인정할 수 있는 여자였
으면 좋겠다.” 탑 “내가 많이 배울 수 있는 여자가 좋다. 나이는 중요한 게 아니다. 사람마다 가진 게 다 르지 않냐. 나랑 다른 여자였으면 좋겠다.” 대성 “웃을 때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가 좋다.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짜 건강을 위해서 자기 가꾸는 걸 좋아하는 여자가 좋다.” 태양 “배울 수 있는 여자가 이상형이다.” 승리 “말이 잘 통하는 여자가 좋다.”
그리고 최근 일본에서의 인터뷰~
s: 태양
g: 지드래곤
t: 탑
d: 대성
v: 승리
좋아하는 여자 타입 d:웃는 모습이 예쁘고 저와 맘이 맞는 여성. 그리고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좋아요(웃음).
v:목소리가 예쁜 사람. 미야자키 아오이씨 같은 목소리 좋아해요. 예를 들어서 바빠서 서로 만날 시간이 없을 때 전화로 밝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기쁠거에요. 좋아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s:함께 있으면 배울 점이 많고 저의 이야기나 생각하고 있는 것을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 좋다고 생각해요. 여자친구는 예의바른 여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g:조금 장난스러운 여자아이가 좋아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이 좋네요. 그런 아이를 좋아하게 되면 붙잡아서 놓아주지 않을거에요(웃음). 연인이 되면 모든 다른 남자한테 친절하게 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에게만 보여주는 애교라던지 다른 남자를 대할 때와는 다른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분에게만 보여주는 저의 모습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t:저는 필이 통하는 여성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의 악담을 하거나 너무 소란스러운 사람은 별로라 차분한 사람이 좋아요. 그리고 자신을 센스있게 꾸미는 사람. 만약 그런 여성분과 결혼해서 함께 살게된다면 집의 인테리어 같은 것도 멋있게 꾸며줄 것 같아요.
★★ 빅뱅멤버들이 좋아하는 여자 & 이상형! ★★
빅뱅멤버들이 공식적으로 밝힌
좋아하는 여자 & 이상형
2007년
리더 지-드래곤(권지용)의 이상형은 스타일리시한 여자. 팀 내에서 뛰어난 패션감각을 자랑하고 패션에 관심이 많기 때문인지 이상형도 스타일
이 좋은 여자가 눈에 먼저 들어온다고.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말도 덧붙였다.
“외모는 안 봐요. 저를 잘 이해해주고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외모는 안 보는데 막상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다 예쁘더라고요.”(웃음)
빅뱅의 큰형, T.O.P(최승현)은 지-드래곤과 살짝 이상형이 겹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말을 곱게 하는 사람이 좋다고 했다.
“저도 잘 꾸미는 여자가 좋아요. 그리고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요. 말을 막 하는 사람은 싫어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예전만큼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지금은 일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태양(동영배)은 열심히 일 하는 여성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외모를 보지는 않는데 아담하고 통통한 스타일을 좋아해요. 또 성격 좋고 말도 똑 부러지게 하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좋아요.”
대성(강대성)은 예쁜 미소를 가진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이상형을 보면 ‘울컥(?)한다’는 특이한 표현에 인터뷰는 한순간 웃음바다가 됐다.
“저는 통통하고 웃을 때 예쁜 사람이 좋아요. 무표정일 때 무서워보이다가도 한 번 웃으면 예쁜 사람 있잖아요. 그런 사람 보면 울컥(?)해져
요.”
끝으로 막내 승리는 이상형을 말하는 데 있어서 꾸밈이 없었다. 막내답게 솔직하게 말했다. 한 마디로 그의 이상형은 송혜교.
“아담하고 애교 많고 귀여운 스타일이 좋아요. 연예인 중에서 송혜교씨 같은 스타일. 같이 있으면 심심하지 않고 즐거울 것 같은 사람이 이상
형이에요.”
빅뱅 멤버들이 밝힌 이상형이 마치 자신들의 성격이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눈길을 끈다. 살짝 겹치는 사람도 있지만 선호하는 스타일
이 제각각 달라서 한 여자를 놓고 다툴 일은 거의 없을 듯.
2008년
이상형이 있다면?
지드래곤 “말이 많이 통하고 편하고 서로 보고 느끼는 게 맞았으면 좋겠다. 자기 일 열심히 해서 서로 인정할 부분은 인정할 수 있는 여자였
으면 좋겠다.”
탑 “내가 많이 배울 수 있는 여자가 좋다. 나이는 중요한 게 아니다. 사람마다 가진 게 다 르지 않냐. 나랑 다른 여자였으면 좋겠다.”
대성 “웃을 때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가 좋다.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짜 건강을 위해서 자기 가꾸는 걸 좋아하는 여자가 좋다.”
태양 “배울 수 있는 여자가 이상형이다.”
승리 “말이 잘 통하는 여자가 좋다.”
그리고 최근 일본에서의 인터뷰~
s: 태양
g: 지드래곤
t: 탑
d: 대성
v: 승리
좋아하는 여자 타입
d:웃는 모습이 예쁘고 저와 맘이 맞는 여성. 그리고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좋아요(웃음).
v:목소리가 예쁜 사람. 미야자키 아오이씨 같은 목소리 좋아해요.
예를 들어서 바빠서 서로 만날 시간이 없을 때 전화로 밝은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기쁠거에요.
좋아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s:함께 있으면 배울 점이 많고 저의 이야기나 생각하고 있는 것을 잘 이해해주는 사람이 좋다고 생각해요.
여자친구는 예의바른 여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g:조금 장난스러운 여자아이가 좋아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이 좋네요.
그런 아이를 좋아하게 되면 붙잡아서 놓아주지 않을거에요(웃음).
연인이 되면 모든 다른 남자한테 친절하게 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에게만 보여주는 애교라던지 다른 남자를 대할 때와는 다른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분에게만 보여주는 저의 모습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t:저는 필이 통하는 여성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의 악담을 하거나 너무 소란스러운 사람은 별로라
차분한 사람이 좋아요. 그리고 자신을 센스있게 꾸미는 사람.
만약 그런 여성분과 결혼해서 함께 살게된다면 집의 인테리어 같은 것도 멋있게 꾸며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