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번역' 논란 이후 진행 중이던 SBS 파워FM(107.7MHz) '스위트 뮤직박스'에서 하차했던 정지영의 SBS 라디오 복귀가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SBS 라디오 김동운 총괄CP는 "아직 논의 중이다. 결정된 것은 없다. 정지영 측과 여러 가지 조건을 조율 중이다. 최종적으로 결정이 되는 것은 10월 말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동운 총괄CP는 대리번역 논란에 대해서는 "손배소 소송이 기각됐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서 1년 동안 자숙한 것 아니냐"라고 답했다. 정지영 소속사 측도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답해 SBS 측과 같은 입장이었다.
정지영은 2005년 발간된 '마시마로 이야기'의 번역자로 이름을 올렸으나 또 다른 번역자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대리번역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다. 정지영이 진행하던 '스위트 뮤직박스'는 7년 간 청취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와 정지영이 방송에서 하차할 당시 많은 팬들이 아쉬워했다.
SBS, "정지영 복귀 논의 중이다"
SBS 라디오 김동운 총괄CP는 "아직 논의 중이다. 결정된 것은 없다. 정지영 측과 여러 가지 조건을 조율 중이다. 최종적으로 결정이 되는 것은 10월 말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동운 총괄CP는 대리번역 논란에 대해서는 "손배소 소송이 기각됐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서 1년 동안 자숙한 것 아니냐"라고 답했다. 정지영 소속사 측도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답해 SBS 측과 같은 입장이었다.
정지영은 2005년 발간된 '마시마로 이야기'의 번역자로 이름을 올렸으나 또 다른 번역자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대리번역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다. 정지영이 진행하던 '스위트 뮤직박스'는 7년 간 청취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와 정지영이 방송에서 하차할 당시 많은 팬들이 아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