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ㅋㅋㅋㅋ 후배가 갑자기 문자와서 헤드라인?톡?된거 알았네요 ㅋㅋㅋㅋㅋ이카면 싸이 공개하는거 맞지요잉?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0106575747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플 대충훑어봤는데그분 잡으면 입에 돌 넣어드리고 임신...시켜드리면 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리 인터넷사기 조심합시다....!!!!!무조건 안전거래 ! 직거래 !.! 안녕하세요?처음에 다 이렇게 시작하던데...... 매일 눈으로 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는 24살 대구아가씨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겪은 황당한 일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네이* 중고나* 라는 카페에서 중고거래가 많이 되고 있죠잉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전자사전이랑 필카를 산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막 편하게 쓸 똑딱이 디카 하나 살까 싶어서 둘러보던 중맘에 드는물건을 드뎌 찾았습니다 +_______+근디 가격대가 적당한게 없는거 같아서 제가 구매글을 올리게 되었죠 여러분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한분이 선물받았는데 박풀로 파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좋다카면서 산다고 했습니다.처음에 안전거래를 요구했는데 한번도 해본적 없다고 하시며 못믿겠으면 자기가 먼저 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뱃속에 아기두고 거짓말 안한다면서..그래서 저는 바보같이도 믿었습니다........임산부가 설마 거짓말을 할까......임산부라는거 자체가 거짓말일거란 생각은 못하구.... 이긍 ㅜ_ㅜ 날씨가 추워서 남편을 보내서 편의점 택배로 물건을 보내고, 송장번호를 문자로 보내주시더라구요 ! 조회해보니까 유효한 송장번호도 맞고 그래서 담날 아침에 돈을 송금했습니다. 아근디 그때부터 연락이 안되는겁니다. 이상한건 연락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저는 폰 배터리가 나갔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마냥 기다렸습니다. 오늘, 아니 열두시 넘었으니까 어제! 오후에 택배가 왔습니다+_+아..................................근데 이게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빨간돌님께서 떡하니 계시더라구요^^^^^^^^*웃음만 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아저씨도 어이가 없어서 웃기만 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이버 수사대에 전화했더니 거기 상담원 언니도 돌받았다니까 차마 웃음을 못참으시고 빵 터지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찰서 진술서 쓰러 가니까 경찰아저씨도 그나마 택배는 받았네 카면서 웃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급마무리 같지만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고, 진술서도 잘 작성했고 잡을수 있을지 못잡을지는 모르겠지만저는 제 2의 피해자를 막기위한 도리를 다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리 비싼 돌님사진 보여드릴까예????ㅋㅋ 돌이 무거워서 택배비도 많이나옴 !!!!!!!!!!!!!!!!!!!!!!!!!!!!!!!!!!!! ㅋㅋㅋㅋ 착불 씨!!! 편의점 택배가 다르긴 다르네요. 제가좋아하는 후랑크 핫바 껍질까지... 감동 ㅜ_ㅜ 아 혹시 본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연실씨...... 보고계신다면 합의봅시다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톡되면 보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2
십만원짜리 돌을 샀어요 (사진有반장)
아 ㅋㅋㅋㅋㅋㅋ 후배가 갑자기 문자와서 헤드라인?톡?된거 알았네요 ㅋㅋㅋㅋㅋ
이카면 싸이 공개하는거 맞지요잉?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010657574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 대충훑어봤는데
그분 잡으면
입에 돌 넣어드리고 임신...시켜드리면 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리 인터넷사기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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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에 다 이렇게 시작하던데......
매일 눈으로 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는 24살 대구아가씨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겪은 황당한 일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네이* 중고나* 라는 카페에서 중고거래가 많이 되고 있죠잉
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전자사전이랑 필카를 산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막 편하게 쓸 똑딱이 디카 하나 살까 싶어서 둘러보던 중
맘에 드는물건을 드뎌 찾았습니다 +_______+
근디 가격대가 적당한게 없는거 같아서 제가 구매글을 올리게 되었죠
여러분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한분이 선물받았는데 박풀로 파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좋다카면서 산다고 했습니다.
처음에 안전거래를 요구했는데 한번도 해본적 없다고 하시며 못믿겠으면 자기가 먼저 보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뱃속에 아기두고 거짓말 안한다면서..
그래서 저는 바보같이도 믿었습니다........임산부가 설마 거짓말을 할까......
임산부라는거 자체가 거짓말일거란 생각은 못하구.... 이긍 ㅜ_ㅜ
날씨가 추워서 남편을 보내서 편의점 택배로 물건을 보내고, 송장번호를 문자로 보내주시더라구요 !
조회해보니까 유효한 송장번호도 맞고 그래서 담날 아침에 돈을 송금했습니다.
아근디 그때부터 연락이 안되는겁니다. 이상한건 연락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저는 폰 배터리가 나갔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마냥 기다렸습니다.
오늘, 아니 열두시 넘었으니까 어제! 오후에 택배가 왔습니다+_+
아..................................근데 이게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빨간돌님께서 떡하니 계시더라구요^^^^^^^^*
웃음만 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아저씨도 어이가 없어서 웃기만 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버 수사대에 전화했더니 거기 상담원 언니도 돌받았다니까 차마 웃음을 못참으시고 빵 터지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서 진술서 쓰러 가니까 경찰아저씨도 그나마 택배는 받았네 카면서 웃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급마무리 같지만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고, 진술서도 잘 작성했고
잡을수 있을지 못잡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제 2의 피해자를 막기위한 도리를 다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리 비싼 돌님사진 보여드릴까예????ㅋㅋ
돌이 무거워서 택배비도 많이나옴 !!!!!!!!!!!!!!!!!!!!!!!!!!!!!!!!!!!! ㅋㅋㅋㅋ 착불 씨!!!
편의점 택배가 다르긴 다르네요. 제가좋아하는 후랑크 핫바 껍질까지... 감동 ㅜ_ㅜ
아 혹시 본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연실씨...... 보고계신다면 합의봅시다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톡되면 보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