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음악을 좋아하는 네이트온을 자주하여 톡도 자주보는 25살의 청년입니다. 사건의 발달부터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저는 2009년에 전역을 했고 7개월동안 솔로 지내어왔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그녀를 만났고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녀를 만난이야기부터도 톡감인데. 이거 톡되면 올리도록하지요 풉 어쨋든 그녀는 그녀의 언니와 자취를 합니다.그래서 저는 언니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200%였으나언니는 저를 괜찮지만 완전 좋아하지 않는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껄끄러운 걸 싫어 하는지라저에게는 지극히 단순한항상 하는 일에 불과한여자친구 언니에게 노래를 한곡 만들어 줘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버스를 타고 집에오는동안 생각을 하였습니다.코드는 쉽게 가고 좀 위트있게 멜로디를 가고 등등머릿속으로 연주를 하며 마침 딱 떠오르는 리듬이 있었고 거기에 맞는 메인 멜로디가 떠오른것입니다. 집에 오자말자 거두절미하고 행여 잊어 버릴라바로 곡작업과 녹음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어떤곡인지 궁금하시겠지요.동영상을 첨부합니다. 제목은 당연히 우리친해집시다.입니다.그리고대성공이었습니다.여자친구 언니한테서 (언니라고 해도 저보다 동생이라 누나라 하긴 왠지 느낌이이상하네여)문자가왔습니다. 제여자친구 폰으로요.친해지자고 웃기다고 그리고 제가 들어도 노래가 괜춘길래 주위 친구들에게도 들려주었습니다.괜찮다는 반응이 쏟아져 여기부터중요합니다! 저는 용기를 내 음악을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만한MULE(뮬) 이라는 사이트에이 동영상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반응은 대폭팔 문제의 시발점은 제가 추천수 9개일때 문제의 댓글을 단대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댓글입니다]명예의 전당이란 이사이트에서 게시물이 인기가 있을때 영원한 자료보관이 되는 나름 명예로운 게시판이며 음악하는 사람으로써 저기에 내 음악이 담긴다면 좋겠다란 생각을 평소에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9개는 시작이었을뿐입니다. 제가 아침에 평일 올린글인데 5시에 9개였지 퇴근시간에 맞춰 7시부터 갑자기 추천수가 마구잡이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만에 30개를 올려버린 저 게시물은 3일이지나서 80개라는 추천수를 등에 업고 명예의 전당으로 올라가게 됩니다.그리고 그전까지 저의 광화문댓글은 십히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게 생겻습니다.이해를 위해 스샷을 첨부하겠습니다. 댓글 첨부까지는 너무 힘드네여.그냥 노래좋다고들 많이 해주셧어요글을 링크시킬꼐여 (회원가입해야 볼수있어요)http://www.mule.co.kr/MulePds/pds_movie/PdsBorder_Movie_View.asp?pds_num=139552&Pds_Type=%B5%BF%BF%B5%BB%F3%C0%DA%B7%E1&page=&Search=&Keysearch= 뮬에서는 1주일이지나면 핫에서는 내려오기때문에 링크로 직접가시는게 편하실듯해여.ㅋ 메인포인트는 그렇습니다.2/6일날 공약에 의한광화문 세종대왕상앞에서 통키타를 들고 라이브를 합니다.예상시간은 5시에 한시간정도 라이브를 할계획입니다. 사실 베플 공약은 아니지만 이런 식의 공약의 종지부를 찍겠습니다.색다른거 없었나 하시는 분들 보러오시구요 중요한건 기왕하는거 재미보단 뜻이 있으면 좋을꺼같아 아이티 모금운동 도 겸하려합니다. 톡커 분들중에서도 많이 보러오시구요특히 아이티 모금운동 도와주실분 환영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짤인데뮬에 올리기전에 판에도 한번올렷습니다. 김창식씨 저 밥먹고다닙니다. 어쨋든 기나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6일 저녁 5시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보아요!!왜 거기냐 물어보면 거긴 서울의 중심 곧, 대한민국의 중심이니깐요.
공약의 종비부를 찍겠다.
안녕하세요.
음악을 좋아하는 네이트온을 자주하여 톡도 자주보는
25살의 청년입니다.
사건의 발달부터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009년에 전역을 했고 7개월동안 솔로 지내어왔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그녀를 만났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를 만난이야기부터도 톡감인데.
이거 톡되면 올리도록하지요 풉
어쨋든 그녀는 그녀의 언니와 자취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언니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200%였으나
언니는 저를 괜찮지만 완전 좋아하지 않는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껄끄러운 걸 싫어 하는지라
저에게는 지극히 단순한
항상 하는 일에 불과한
여자친구 언니에게 노래를 한곡 만들어 줘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버스를 타고 집에오는동안 생각을 하였습니다.
코드는 쉽게 가고 좀 위트있게 멜로디를 가고 등등
머릿속으로 연주를 하며
마침 딱 떠오르는 리듬이 있었고 거기에 맞는 메인 멜로디가 떠오른것입니다.
집에 오자말자 거두절미하고 행여 잊어 버릴라
바로 곡작업과 녹음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어떤곡인지 궁금하시겠지요.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제목은 당연히 우리친해집시다.입니다.
그리고
대성공이었습니다.
여자친구 언니한테서 (언니라고 해도 저보다 동생이라 누나라 하긴 왠지 느낌이이상하네여)
문자가왔습니다. 제여자친구 폰으로요.
친해지자고 웃기다고
그리고 제가 들어도 노래가 괜춘길래 주위 친구들에게도 들려주었습니다.
괜찮다는 반응이 쏟아져
여기부터중요합니다!
저는 용기를 내 음악을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만한
MULE(뮬) 이라는 사이트에
이 동영상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반응은 대폭팔
문제의 시발점은 제가 추천수 9개일때 문제의 댓글을 단대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댓글입니다]
명예의 전당이란 이사이트에서 게시물이 인기가 있을때 영원한 자료보관이 되는 나름 명예로운 게시판이며 음악하는 사람으로써 저기에 내 음악이 담긴다면 좋겠다란 생각을 평소에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9개는 시작이었을뿐입니다. 제가 아침에 평일 올린글인데 5시에 9개였지 퇴근시간에 맞춰 7시부터 갑자기 추천수가 마구잡이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만에 30개를 올려버린 저 게시물은 3일이지나서 80개라는 추천수를 등에 업고 명예의 전당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전까지 저의 광화문댓글은 십히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게 생겻습니다.
이해를 위해 스샷을 첨부하겠습니다.
댓글 첨부까지는 너무 힘드네여.
그냥 노래좋다고들 많이 해주셧어요
글을 링크시킬꼐여 (회원가입해야 볼수있어요)
http://www.mule.co.kr/MulePds/pds_movie/PdsBorder_Movie_View.asp?pds_num=139552&Pds_Type=%B5%BF%BF%B5%BB%F3%C0%DA%B7%E1&page=&Search=&Keysearch=
뮬에서는 1주일이지나면 핫에서는 내려오기때문에 링크로 직접가시는게 편하실듯해여.ㅋ
메인포인트는
그렇습니다.
2/6일날 공약에 의한
광화문 세종대왕상앞에서 통키타를 들고
라이브를 합니다.
예상시간은 5시에 한시간정도 라이브를 할계획입니다.
사실 베플 공약은 아니지만
이런 식의 공약의 종지부를 찍겠습니다.
색다른거 없었나 하시는 분들 보러오시구요
중요한건
기왕하는거 재미보단 뜻이 있으면 좋을꺼같아
아이티 모금운동 도 겸하려합니다.
톡커 분들중에서도 많이 보러오시구요
특히 아이티 모금운동 도와주실분 환영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짤인데
뮬에 올리기전에 판에도 한번올렷습니다.
김창식씨 저 밥먹고다닙니다.
어쨋든 기나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6일 저녁 5시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보아요!!
왜 거기냐 물어보면 거긴 서울의 중심 곧, 대한민국의 중심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