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 베어문 애플의 로고는 성서의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베어물고 세상의 새로의 자각을 했듯 본인들의 애플컴퓨터는 진정한 의미의 최초의 Personal Computer로서 새로운 세계를 열겠다는 자부심을 표현한다
또한 애플의 컴퓨터 '매킨토시'라는 이름역시 홍옥과 비슷한 종류의 사과품종의 이름이다.
'APPLE'이란 이름이 너무 좋아 고수했던 창립자들은 실제로, 비틀즈의 판권을 가진
Apple corp.에 막대한 규모의 댓가를 지불해야만 했고. 또 여전히 이름에 대한 소유를 두고 소송이 계속된다.
Larry Page 와 Sergey Brin이 창립한 구글.
처음 웹상의 링크를 모아서 역추적하는 방식으로 시작한 검색서비스의 첫번째 이름은 'BackRub'이었다.
검색엔진으로 규모가 더 커가고, 새롭고 의미있는 이름을 찾을 때 한 동료가 10의 100 제곱을 뜻하는 의미가 있다는 구글(Google)을 제안했다. 이는 거대하고 방대한 정보와 검색의 바다를 표현하기에 알맞았다.
이름 사용 후 며칠이 지나고 이들은 10의 100제곱은 구글이 아니라 구골(GooGol)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새롭고 신선한 이 이름이 맘에 드어서 계속해서 구글을 사용했다고한다
세계 브랜드가치 부동의 1위 코카콜라. 2009년 기준 $68.734억(약80조원)의 가치를 갖는다. 1886년 의사인 Dr. J.S. Pemberton에 의해 제조된 이 음료는 젊은 약사였던 Asa Candler에 의해 시장에 코카콜라라는 이름을 가진 건강음료로 시판되었다고한다.
그 원료가 코카나무의 잎과 콜라나무의 열매였기때문에, 원료의 앞글자만을 따서 코카-콜라 라고 이름지어졌다고 한다. 코카인의 원료이기도하는 코카나무 잎은, 초기 코카콜라의 인기 확보비결이라고도 후에 전해지는데, 1929년 원료에서 제외되었다.
1971년 Gerald Baldwin, Gordon Bowker, Zev Siegl은 미국 시애틀의 한 골목에 커피원두와 커피 로스팅 도구를 판매하는 상점을 열었다. 이후 82년 Howard Schultz의 마케팅을 통해 커피전문점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스타벅스 홈페이지 에서 밝히는 내용을 보자면..
"멜빌(Melville)의 소설 Moby Dick에 나오는 커피를 사랑하는 일등항해사 스타벅(Starbuk)의 이름에서 Starbucks를 연상해냈다. 특히, 스타벅스는 16세기 노르웨이의 목판화에 등장하는 세이렌(Siren)이라는 인어의 이미지를 브랜드 심벌로 선택했다.." 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들을 파해쳐, 소설 Moby Dick을 읽어본 우리의 용자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항해사 Starbuk은 일등이 아닌 이등항해사이고, 커피를 좋아한다는 언급은 없고 커피포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구절만 등장한다고한다. 또한 인어 세이렌(Siren)으로 알고있는 로고속 여인은 중세 독일 전설에 등장하는 Melusine 멜루지네라는 물의요정이라고한다.
여기서, 브랜드 네이밍과 로고에도 마케팅을 고려하여 스토리텔링적으로 브랜드를 포장하는 하워드의 능력이 돋보인다고 생각한다.
1975년 Bill Gates가 Microsoft를 창업한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작은 개인컴퓨터가 아니라 벽면 하나를 메울만큼 큰 대형컴퓨터가 존재했고, 컴퓨터하드웨어는 개별적인 프로그램들로 구동시키던 시대였다.
그러나 Bill Gates는 소형컴퓨터의 시대를 상상하며 Micro 라는 단어와 software의 개념을 상상하며 soft라는 단어의 조합으로 이름을 정했다고 한다. 창립한 이후에도 Microsoft는 생소한 회사명 때문에, 작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회사로 오해를 받았다는 뒷이야기가 있다.
전세계 84개국으로 진출해 피자전문 패밀리레스토랑으로 자리잡은 Pizza Hut .
1958년 대학생이었던 Frank 와 Dan Carney 형제가 어머니에게 600달러를 빌려 캔자스주에 중고기계를 가지고 시작했다는 피자가게. 레스토랑에는 8개의 창문이 있었는데 그 중 5개의 창문에 pizza의 알파벳 한 자씩 쓴 형제는 나머지 3개의 창문에 무엇을 쓸까 고민하다가 오두막처럼 생긴 , 허름한 건물의 외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hut(= 오두막) 이라고 썼다.
Popeyes는 200년전 미국 뉴올리안스지방에서 시작된 요리법인 '케이준쿠킹(Cajun Cooking)'을 세계 최초로 도입한 레스토랑이다. 마늘,양파,칠리,후추,겨자,샐러리 등을 섞어 만든 매운 맛이 나는 양념을 케이준스파이스이라고한다. 파파이스의 유래는 애니 '뽀빠이'에서 비롯되었다(한국사람은 뽀빠이라고 읽지만 미쿡인에겐 듣보잡한 말...) 만화주인공의 이름 '파파이(Popeye)'에 복수형 's'를 붙여 파파이(Popeye)의 가족들'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Pop(큰)과 Eyes(눈)가 합쳐진 말로 눈이 커질 만큼 맛있고 재미있는 레스토랑'이라는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이병철창업주는 1938년 '삼성'이라는 브랜드 내임을 직접명명했다. 이유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 "3(三)" 과 밝고 높고 영원한 것을 상징하는 별 "성(星)" 을 합성하였다고 한다. 2009년 조사에 따르면 , 삼성그룹은 세계브랜드가치 19위로 $17,518 (약21조)로 환산할 수 있다.
부모님의 소판돈을 훔쳐 무작정 이남하여 쌀집 배달로 시작하여 대재벌이 된 정주영창업주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유명한 일화이다. 정주영 창업주는 1946년 중구 초동에 아도자동차수리공업사를 인수하여 '현대자동차 공업사' 명명했다. 이 현대자동차공업사가 성장하고 1년후 47년 현대토건과 합병한 것이 이후 지금의 현대그룹사의 모태가 된다. 정주영 창업자가 "현대"라는 이름을 선택한것은 당시 자동차라는 것이 문명의 가장 큰 성과이고 이기로서 현대적인문명을 대변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현대라는 상호를 선택했다고한다.
구인회창업주는 1947년 즐겁고 기쁘다~라는 뜻의 "락희(樂喜)"라는 사명을 지었다. 신기하게도 락희라는 이름이 영어에 Lucky와 뜻 통하고 럭키라는 독음도 비슷했다. 하여 현재 LG의 모태가 되는 락희화학공업사의 제품시리즈에는 '럭키'라는 이름이 붙었고 대표적인 제품은 럭키크림이다.
이후 1958년 국내 최초의 전자공업회사인 '금성(金星)사'가 탄생했고 1984년에는 행운을 의미하는 럭키Lucky (최초 사명이었던 락희와 비슷하고 영어이름을 만들어쓰는 유행에 따라) "럭키금성그룹"으로 거듭났다.
1995년 전반적인 그룹CI 변경으로 럭키금성의 영어버전 약자로 (Lucky Goldstar) 현재의 "LG"으로 재탄생했다.
롯데의 사명일화는 너무나 유명한이야기이다. 신격호 롯데 창업주는 일본고학시절 읽은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감동하여 여주인공인 '샤롯데'의 이름을 따와 롯데라는 이름을 사명으로 사용하고있다. 롯데창업주는 감성적인 사람이었나보다ㅋ
유명 브랜드네임에 담긴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브랜드는 무형의 자산으로 책정될수 있고,
성공적으로 일궈진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더 쉽게 기억되게하고
인지도를 통해 인정과 신뢰를 얻어 탈 고객화를 방지하고,
소비자의 브랜드 애호도를 통해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인
고객과의 관계형성을 이룩하게 하는 힘을 가진것-
이것이 바로 브랜드이고, 브랜드네임이다.
어느날 아이팟을 쳐다보며 왜 사과를 한입 베어물었을까 궁금해졌다.
그래서 오늘은 세계적인 브랜드 파워를 가진
유명 브랜드네임에는 어떤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지,
세계적인 브랜드네이밍에 담긴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아보도록하자!
이미 너무나 유명하지만, 아이폰으로 다시금 주목받는 애플
애플社의 Steven Jobs 가
왜 'APPLE'이라 이름지었느냐 하는데는 여러가지 이야기이 많다.
첫번째, 스티븐은 평소 '사과'를 가장 완벽한 과일이라고 생각해서-
두번째, 애플의 사무실이 있던 실리콘벨리근처에는 사과나무농장이 많아서-
세번째, 스티븐이 청년시절 사과농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서-
네번째, 전화번호부에서 본인이 과거 일했었던
일본계게임회사 ATARI 보다 빠른순서로 실리고싶어서-
다섯번째, 비틀즈의 음악을 너무 좋아했는데
그 비틀즈의 음악판권 회사 이름이 Apple corp. 이었다-
여섯째, 세계최초로 컴퓨터를 개발한 영국의 수학자 "앨런 튜링"이 독사과를
베어 물고 자살한것을 기리기 위해서-
등등의 무엇이 진짜인가...얼토당토않는 이야기가 많다.
나는 첫번째와 네번째 이야기가 사실일꺼라 생각한다.
한 입 베어문 애플의 로고는 성서의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베어물고 세상의 새로의 자각을 했듯 본인들의 애플컴퓨터는 진정한 의미의 최초의 Personal Computer로서 새로운 세계를 열겠다는 자부심을 표현한다
또한 애플의 컴퓨터 '매킨토시'라는 이름역시 홍옥과 비슷한 종류의 사과품종의 이름이다.
'APPLE'이란 이름이 너무 좋아 고수했던 창립자들은 실제로, 비틀즈의 판권을 가진
Apple corp.에 막대한 규모의 댓가를 지불해야만 했고. 또 여전히 이름에 대한 소유를 두고 소송이 계속된다.
Larry Page 와 Sergey Brin이 창립한 구글.
처음 웹상의 링크를 모아서 역추적하는 방식으로 시작한 검색서비스의 첫번째 이름은 'BackRub'이었다.
검색엔진으로 규모가 더 커가고, 새롭고 의미있는 이름을 찾을 때 한 동료가 10의 100 제곱을 뜻하는 의미가 있다는 구글(Google)을 제안했다. 이는 거대하고 방대한 정보와 검색의 바다를 표현하기에 알맞았다.
이름 사용 후 며칠이 지나고 이들은 10의 100제곱은 구글이 아니라 구골(GooGol)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새롭고 신선한 이 이름이 맘에 드어서 계속해서 구글을 사용했다고한다
세계 브랜드가치 부동의 1위 코카콜라. 2009년 기준 $68.734억(약80조원)의 가치를 갖는다. 1886년 의사인 Dr. J.S. Pemberton에 의해 제조된 이 음료는 젊은 약사였던 Asa Candler에 의해 시장에 코카콜라라는 이름을 가진 건강음료로 시판되었다고한다.
그 원료가 코카나무의 잎과 콜라나무의 열매였기때문에, 원료의 앞글자만을 따서 코카-콜라 라고 이름지어졌다고 한다. 코카인의 원료이기도하는 코카나무 잎은, 초기 코카콜라의 인기 확보비결이라고도 후에 전해지는데, 1929년 원료에서 제외되었다.
1971년 Gerald Baldwin, Gordon Bowker, Zev Siegl은 미국 시애틀의 한 골목에 커피원두와 커피 로스팅 도구를 판매하는 상점을 열었다. 이후 82년 Howard Schultz의 마케팅을 통해 커피전문점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스타벅스 홈페이지 에서 밝히는 내용을 보자면..
"멜빌(Melville)의 소설 Moby Dick에 나오는 커피를 사랑하는 일등항해사 스타벅(Starbuk)의 이름에서 Starbucks를 연상해냈다. 특히, 스타벅스는 16세기 노르웨이의 목판화에 등장하는 세이렌(Siren)이라는 인어의 이미지를 브랜드 심벌로 선택했다.." 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들을 파해쳐, 소설 Moby Dick을 읽어본 우리의 용자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항해사 Starbuk은 일등이 아닌 이등항해사이고, 커피를 좋아한다는 언급은 없고 커피포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구절만 등장한다고한다. 또한 인어 세이렌(Siren)으로 알고있는 로고속 여인은 중세 독일 전설에 등장하는 Melusine 멜루지네라는 물의요정이라고한다.
여기서, 브랜드 네이밍과 로고에도 마케팅을 고려하여 스토리텔링적으로 브랜드를 포장하는 하워드의 능력이 돋보인다고 생각한다.
1975년 Bill Gates가 Microsoft를 창업한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작은 개인컴퓨터가 아니라 벽면 하나를 메울만큼 큰 대형컴퓨터가 존재했고, 컴퓨터하드웨어는 개별적인 프로그램들로 구동시키던 시대였다.
그러나 Bill Gates는 소형컴퓨터의 시대를 상상하며 Micro 라는 단어와 software의 개념을 상상하며 soft라는 단어의 조합으로 이름을 정했다고 한다. 창립한 이후에도 Microsoft는 생소한 회사명 때문에, 작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회사로 오해를 받았다는 뒷이야기가 있다.
전세계 84개국으로 진출해 피자전문 패밀리레스토랑으로 자리잡은 Pizza Hut .
1958년 대학생이었던 Frank 와 Dan Carney 형제가 어머니에게 600달러를 빌려 캔자스주에 중고기계를 가지고 시작했다는 피자가게. 레스토랑에는 8개의 창문이 있었는데 그 중 5개의 창문에 pizza의 알파벳 한 자씩 쓴 형제는 나머지 3개의 창문에 무엇을 쓸까 고민하다가 오두막처럼 생긴 , 허름한 건물의 외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hut(= 오두막) 이라고 썼다.
Popeyes는 200년전 미국 뉴올리안스지방에서 시작된 요리법인 '케이준쿠킹(Cajun Cooking)'을 세계 최초로 도입한 레스토랑이다. 마늘,양파,칠리,후추,겨자,샐러리 등을 섞어 만든 매운 맛이 나는 양념을 케이준스파이스이라고한다. 파파이스의 유래는 애니 '뽀빠이'에서 비롯되었다(한국사람은 뽀빠이라고 읽지만 미쿡인에겐 듣보잡한 말...) 만화주인공의 이름 '파파이(Popeye)'에 복수형 's'를 붙여 파파이(Popeye)의 가족들'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Pop(큰)과 Eyes(눈)가 합쳐진 말로 눈이 커질 만큼 맛있고 재미있는 레스토랑'이라는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이병철창업주는 1938년 '삼성'이라는 브랜드 내임을 직접명명했다. 이유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 "3(三)" 과 밝고 높고 영원한 것을 상징하는 별 "성(星)" 을 합성하였다고 한다. 2009년 조사에 따르면 , 삼성그룹은 세계브랜드가치 19위로 $17,518 (약21조)로 환산할 수 있다.
부모님의 소판돈을 훔쳐 무작정 이남하여 쌀집 배달로 시작하여 대재벌이 된 정주영창업주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유명한 일화이다. 정주영 창업주는 1946년 중구 초동에 아도자동차수리공업사를 인수하여 '현대자동차 공업사' 명명했다. 이 현대자동차공업사가 성장하고 1년후 47년 현대토건과 합병한 것이 이후 지금의 현대그룹사의 모태가 된다. 정주영 창업자가 "현대"라는 이름을 선택한것은 당시 자동차라는 것이 문명의 가장 큰 성과이고 이기로서 현대적인문명을 대변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현대라는 상호를 선택했다고한다.
구인회창업주는 1947년 즐겁고 기쁘다~라는 뜻의 "락희(樂喜)"라는 사명을 지었다. 신기하게도 락희라는 이름이 영어에 Lucky와 뜻 통하고 럭키라는 독음도 비슷했다. 하여 현재 LG의 모태가 되는 락희화학공업사의 제품시리즈에는 '럭키'라는 이름이 붙었고 대표적인 제품은 럭키크림이다.
이후 1958년 국내 최초의 전자공업회사인 '금성(金星)사'가 탄생했고 1984년에는 행운을 의미하는 럭키Lucky (최초 사명이었던 락희와 비슷하고 영어이름을 만들어쓰는 유행에 따라) "럭키금성그룹"으로 거듭났다.
1995년 전반적인 그룹CI 변경으로 럭키금성의 영어버전 약자로 (Lucky Goldstar) 현재의 "LG"으로 재탄생했다.
롯데의 사명일화는 너무나 유명한이야기이다. 신격호 롯데 창업주는 일본고학시절 읽은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감동하여 여주인공인 '샤롯데'의 이름을 따와 롯데라는 이름을 사명으로 사용하고있다. 롯데창업주는 감성적인 사람이었나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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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