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핸드폰을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아 사실 판이라는 이런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원체 기계에 관한건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라 새로 구입한 핸드폰도 지하철을 이용할때나 만지작만지작 거리는 사람입니다. 근대 가끔씩 톡톡에 올라오는 것들을 읽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군요. 한벅씩은 혼자 웃겨서 피식 거릴때도 있고... 저는 글쓰는 재주도 별로 없어서 여러분들처럼 맛깔나게 적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내가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 도 한번쯤은 적어보면 좋을 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07.10 월에 제대를 하고 08년도 여름에 집앞에 L시네마에서 검표일을 하게 되었어요. 복학하기전까지는 여자를 만날 기회는 전혀 없을것 같았고 언제나 상상속으로만 이럴때 여자친구가 있으면 정말 좋켓다 라고 생각했지요. 그러던 찰나에 지금의 이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당시 여자친구는 매표소에 근무하고 있었고 저는 검표일을 하고 있었지요. 제가 이런말 하면 비난이 쏟아질지도 모르겠지만 객관적으로 일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은 정말 이뻤어요. 지금 생각하면 주먹이 불끈 쥐어지는 차림새가 이상하고 정신상태도 정상이 아닌것 같은 남자 고객 한명은 연락하라고 명함까지 쥐어주고 , 혼자푸드코트에 앉아서 여자친구가 일하는 것을 그윽하게 지켜보던 고객까지 있었습니다. 영화관에서 일하는 매지져, 슈퍼바이저 중에서도 당시 제 여자친구에게 작업(?)을 걸었던 분들이 있었지요. 그런모습을 지켜보면서 혼자 애만 태우던 저는 결국 단둘이 만난지 3번째 데이트에서 칵테일 한잔 하면서 고백을 해버렸어요. 너무나도 남한테 빼앗기기 싫었기 때문에... 여자친구는 다행히 제마음을 받아 주었고 정말 저희는 누구부럽지 않게 애정의 불길을 활활 태우며 서로 위해주고 이쁜사랑을 이어갔어요. 100일 이벤트를 하고 꼬리가 2미터 넘게 붙어있는 헬륨풍선을 엉덩이 에 붙은줄도 모르고 시내를 활보 하고 다녔던 일하며..함께 웃고 울고 넘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그렇케.정말 처음에는 뭐든지 다 해줄것만 같았는데 ..신기하게도 시간은 사람을 조금씩 변하게 하는거 같아요. 물론 저는 아직까지 제 모든것을 하나도 아깝게 주지 않을 많큼 여자친구를 사랑해요. 가진게 아직까지는 많치는 않치만 밤늦게에 통화하다가 여자친구가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고 하면 전화하는 도중에 밖에나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그녀 집앞에 놔두고 올수 있고. 속이 안좋다고 하면 "괜찮냐"는 말보다는 얼른 까스활명수 하나와 소화제 한알 챙겨서 가져다 줄수 있고. 같이 길을 걷다가 여자친구가 귀거리 같은 것을 보고 "어 저거 이쁘다" 라고 무심코 한말을 흘려듣지 않고 이튿날 사서 선물해 줄수 있고 . 어느 영화가 보고 싶다고 하면 다음날 저녁 영화표를 예매해서 그녀 집앞에서 차를 세워두고 기다릴수 있고, 내가 살이 없었을때 어깨뼈때문에 기대기 싫다고 말한것을 한번 듣고 다음영화갈때 부터는 목도리를 돌돌 말아 어깨뼈때문에 아프지 않고 기댈수 있게 준비해갈수 있어요. 왜냐하면 아직까지는 그리 크고 화려한 것은 해주지 못하니까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저는 일년이 훨씬 넘은 지금 이순간에도 어제 그녀 얼굴을 잠깐 봤지만 , 오늘또 너무 보고싶고 그녀를 못보는 날에는 눈뜨자 마자 기운이 없고 하루가 재미가 없는 거 같아요. 요즘은 그녀가 공부를 해서 좀 바쁘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중에 금요일은 여유롭게 데이트를 하고 있어서 몇일전부터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다른 약속을 잡았네요. 물론 괜찮아요. 그런데도 점심때 얼굴이라도 잠깐 볼까? 하고 또 그녀가 싫어하는 보채는 행동을 하고 있는 제가 이상한 거니깐요. 요즘들어선 한번씩은 만나돌라고 부탁 비슷하게 하는 경우도 있고.. 혼자 섭섭해하며 끼니도 거르고 그냥 멍하게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요. 그럴때 마다 친구들은 물론 내가 바보 라고 손가락질 하고 욕을 하지만 그냥 웃어요. 아직까진 그래도 그녀가 너무 좋고 좋은 점이 훨씬더 많이 보이거든요 그녀를 만나고 있는 순간이 그전까지의 모든 스트레스를 없에버리고 행복한 감정만 만들어 주니까요. 어머니가 일을 나가신 다음부터는 하루 두끼를 같은 반찬으로 책상에서 대충 먹고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녀가 오늘 저녁같이 먹을까?라는 문자 하나에 스프링처럼 일어나 이미 지갑을 챙기고 옷을 입고 거울을 보고 있는 저니깐요. 만일 여자친구가 아파서 신장이 필요하다면 .기증받아야할 것이 내 신장과 일치한다면 망설임하나없이 수술동의서에 서명할수 있을 정도로 사랑하거든요. 저희도 연인이라서 다툴때도 많은데 한번씩 심하게 다툴때, 제가 섭섭한감정을 솔직히 털어 놓고 할때면 여자친구도 그런말을 해요. 그렇게 비참하고 서운하면 왜 나를 만나냐고. 그당시에는 너무 속상하고 죽고싶을 정도로 가슴이 아프지만 괜찮아요 .다음날 그녀가 커피 한잔 할까? 하고 운전하고있는 한쪽 손을 잡아주면 다시 바보 처럼 웃는 저니깐요. 오늘도 금요일.. 오늘은 어디가지? 무엇을 먹을까 하고 일주일 동안 고민하고 있었는데.. 무슨말을 하면 재미있어 할까? 오랫만에 꼬마 니콜라라는 전체관람가 등급의 영화를 보면 색다를까? 어제까지만 해도 우리 오늘 볼까 말까 하던 여자친구가 결국 다른약속때문에 못보게 됬네요. 갑자기 또 뭔가 바람이 빠진것 같은 기분이에요. 이제 또 책상위에서 공부를 하다가.. 밥과 국 몇술뜨고 나도모르게 시계나 힐끗보면서 하루를 보낼거 같네요. 확실히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 중요한 시기라 나름대로는 하고 있지만. 현실이 점점더 각박해질수록 저는 여자친구의 존재가 더욱 커기고 유일한 현실의 활력소가 되고 있는데... 그녀는 지금 제 이런마음 다는 알지 못하고 있네요. 여자친구는 저와는 조금 다른 가봐요..^^ 만약 누군가가 다른 이에게 사랑을 받거나 주고 있다면 그것은 인생에서 정말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중에 하나일 꺼에요. 물론 서로 5:5로 사랑을 주는것이 제일 이상적인 것이겠지만.. 한쪽이 90%사랑을 준다고 해서 그것이 실패한 사랑은 아니잖아요? 그렇치 않나요?^^ 정말 소소하고 쓸데 없는 이야기 만 주저리 적은거 같은데 죄송해요. 한번의 성공보다는 한번의성공을 지키는 것이 더 어렵듯이 연인이 있으신 분들은 지금하고 계신 사랑 잘지키시고 사랑때문에 아파하시거나 고민하고 있는 분들도 진심으로 잘 치유 하시기를 바랄께요. 3
연애에 관해선 정말 전 F학점 인가봐요...
안녕하세요 ?
핸드폰을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아 사실 판이라는 이런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원체 기계에 관한건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라 새로 구입한 핸드폰도 지하철을 이용할때나 만지작만지작 거리는 사람입니다.
근대 가끔씩 톡톡에 올라오는 것들을 읽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겠더군요.
한벅씩은 혼자 웃겨서 피식 거릴때도 있고...
저는 글쓰는 재주도 별로 없어서 여러분들처럼 맛깔나게 적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내가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 도 한번쯤은 적어보면 좋을 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07.10 월에 제대를 하고 08년도 여름에 집앞에 L시네마에서 검표일을 하게 되었어요.
복학하기전까지는 여자를 만날 기회는 전혀 없을것 같았고 언제나 상상속으로만 이럴때 여자친구가 있으면 정말 좋켓다 라고 생각했지요.
그러던 찰나에 지금의 이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당시 여자친구는 매표소에 근무하고 있었고 저는 검표일을 하고 있었지요.
제가 이런말 하면 비난이 쏟아질지도 모르겠지만 객관적으로 일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은 정말 이뻤어요.
지금 생각하면 주먹이 불끈 쥐어지는 차림새가 이상하고 정신상태도 정상이 아닌것 같은 남자 고객 한명은 연락하라고 명함까지 쥐어주고 , 혼자푸드코트에 앉아서 여자친구가 일하는 것을 그윽하게 지켜보던 고객까지 있었습니다.
영화관에서 일하는 매지져, 슈퍼바이저 중에서도 당시 제 여자친구에게 작업(?)을 걸었던 분들이 있었지요.
그런모습을 지켜보면서 혼자 애만 태우던 저는 결국 단둘이 만난지 3번째 데이트에서
칵테일 한잔 하면서 고백을 해버렸어요.
너무나도 남한테 빼앗기기 싫었기 때문에...
여자친구는 다행히 제마음을 받아 주었고 정말 저희는 누구부럽지 않게 애정의 불길을 활활 태우며 서로 위해주고 이쁜사랑을 이어갔어요.
100일 이벤트를 하고 꼬리가 2미터 넘게 붙어있는 헬륨풍선을 엉덩이 에 붙은줄도 모르고 시내를 활보 하고 다녔던 일하며..함께 웃고 울고 넘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그렇케.
정말 처음에는 뭐든지 다 해줄것만 같았는데 ..신기하게도 시간은 사람을 조금씩 변하게 하는거 같아요.
물론 저는 아직까지 제 모든것을 하나도 아깝게 주지 않을 많큼 여자친구를 사랑해요.
가진게 아직까지는 많치는 않치만 밤늦게에 통화하다가 여자친구가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고 하면 전화하는 도중에 밖에나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그녀 집앞에 놔두고 올수 있고.
속이 안좋다고 하면 "괜찮냐"는 말보다는 얼른 까스활명수 하나와 소화제 한알 챙겨서 가져다 줄수 있고.
같이 길을 걷다가 여자친구가 귀거리 같은 것을 보고 "어 저거 이쁘다" 라고 무심코 한말을 흘려듣지 않고 이튿날 사서 선물해 줄수 있고 .
어느 영화가 보고 싶다고 하면 다음날 저녁 영화표를 예매해서 그녀 집앞에서 차를 세워두고 기다릴수 있고,
내가 살이 없었을때 어깨뼈때문에 기대기 싫다고 말한것을 한번 듣고 다음영화갈때 부터는 목도리를 돌돌 말아 어깨뼈때문에 아프지 않고 기댈수 있게 준비해갈수 있어요.
왜냐하면 아직까지는 그리 크고 화려한 것은 해주지 못하니까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저는 일년이 훨씬 넘은 지금 이순간에도 어제 그녀 얼굴을 잠깐 봤지만 , 오늘또 너무 보고싶고 그녀를 못보는 날에는 눈뜨자 마자 기운이 없고 하루가 재미가 없는 거 같아요.
요즘은 그녀가 공부를 해서 좀 바쁘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중에 금요일은 여유롭게 데이트를 하고 있어서 몇일전부터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다른 약속을 잡았네요.
물론 괜찮아요. 그런데도 점심때 얼굴이라도 잠깐 볼까? 하고 또 그녀가 싫어하는 보채는 행동을 하고 있는 제가 이상한 거니깐요.
요즘들어선 한번씩은 만나돌라고 부탁 비슷하게 하는 경우도 있고..
혼자 섭섭해하며 끼니도 거르고 그냥 멍하게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요.
그럴때 마다 친구들은 물론 내가 바보 라고 손가락질 하고 욕을 하지만 그냥 웃어요.
아직까진 그래도 그녀가 너무 좋고 좋은 점이 훨씬더 많이 보이거든요
그녀를 만나고 있는 순간이 그전까지의 모든 스트레스를 없에버리고 행복한 감정만
만들어 주니까요.
어머니가 일을 나가신 다음부터는 하루 두끼를 같은 반찬으로 책상에서 대충 먹고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녀가 오늘 저녁같이 먹을까?라는 문자 하나에 스프링처럼 일어나 이미 지갑을 챙기고 옷을 입고 거울을 보고 있는 저니깐요.
만일 여자친구가 아파서 신장이 필요하다면 .기증받아야할 것이 내 신장과 일치한다면
망설임하나없이 수술동의서에 서명할수 있을 정도로 사랑하거든요.
저희도 연인이라서 다툴때도 많은데 한번씩 심하게 다툴때, 제가 섭섭한감정을 솔직히 털어 놓고 할때면 여자친구도 그런말을 해요.
그렇게 비참하고 서운하면 왜 나를 만나냐고.
그당시에는 너무 속상하고 죽고싶을 정도로 가슴이 아프지만
괜찮아요 .다음날 그녀가 커피 한잔 할까? 하고 운전하고있는 한쪽 손을 잡아주면 다시 바보 처럼 웃는 저니깐요.
오늘도 금요일..
오늘은 어디가지? 무엇을 먹을까 하고 일주일 동안 고민하고 있었는데..
무슨말을 하면 재미있어 할까?
오랫만에 꼬마 니콜라라는 전체관람가 등급의 영화를 보면 색다를까?
어제까지만 해도 우리 오늘 볼까 말까 하던 여자친구가
결국 다른약속때문에 못보게 됬네요.
갑자기 또 뭔가 바람이 빠진것 같은 기분이에요.
이제 또 책상위에서 공부를 하다가..
밥과 국 몇술뜨고
나도모르게 시계나 힐끗보면서 하루를 보낼거 같네요.
확실히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 중요한 시기라 나름대로는 하고 있지만.
현실이 점점더 각박해질수록 저는 여자친구의 존재가 더욱 커기고
유일한 현실의 활력소가 되고 있는데...
그녀는 지금 제 이런마음 다는 알지 못하고 있네요.
여자친구는 저와는 조금 다른 가봐요..^^
만약 누군가가 다른 이에게 사랑을 받거나 주고 있다면 그것은 인생에서 정말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중에 하나일 꺼에요.
물론 서로 5:5로 사랑을 주는것이 제일 이상적인 것이겠지만..
한쪽이 90%사랑을 준다고 해서 그것이 실패한 사랑은 아니잖아요? 그렇치 않나요?^^
정말 소소하고 쓸데 없는 이야기 만 주저리 적은거 같은데 죄송해요.
한번의 성공보다는 한번의성공을 지키는 것이 더 어렵듯이
연인이 있으신 분들은 지금하고 계신 사랑 잘지키시고
사랑때문에 아파하시거나 고민하고 있는 분들도 진심으로 잘 치유 하시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