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이글이 이렇게 조회수가 높을지는 생각도 못햇는데.... 우선 군데 군데 보이는 잘못쓴 글들이 저도 보이네요. 어제는 너무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제가 실수 했습니다 무엇보다 대다수의 미군들이 징역 대신 파병을 왔다는 말은 분명히 제 실수 입니다. 많은수의 부사관들이나 특히 장교분들은 예의나 예절 교육등 멋진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간과한것이 많은수의 미군들이 대학교 등록금 문제로 군생활을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전역후 4년간 등록금을 정부에서 보조 해주기 때문에 부모님 손벌리지 않고 자기 스스로 해결 할려는 멋진애들이죠. 그리고 우리나라를 저희나라라고 한건......... 제가 군인이다보니 '우리' 란 말보다 '저희' '제가' 이런말을 많이 써서 일까요..ㅜㅠㅜㅠㅜ --------------------------------------------------------------------------------------------------- 안녕하세요 항상 구경만 하다가 처음으로 이렇게 판이란걸 써보네요 저는 현재 20대 초반,, 카투사로 현역 군복무중인 군@인@ 입니다 제가이렇게 글을쓰게된건 내 누나가 될수도 있고 혹은 내 여동생이 될수도 있는 내나라 대한민국의 여성분들에게 할말이 있어서 입니다 그전에 카투사에 대해 짧게 소개 하자면 (많은 남자분들은 아시지만) 한국에 여러곳에 미군부대가 있죠? 용산 부터 해서 밑으로는 대구까지 그곳에서 미군과 같이 생활하는 한국 군인이 카투사 입니다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하는거나 심지어는 방도 같이 쓰기 때문에 친해지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게됩니다 본론이 좀 늦엇는데 많은 미군들이 항상 이런얘기를 합니다 자기가 어제 클럽갔는데 어떤 아가씨랑 눈맞아도 밤을 같이 보냈다 바에가서 누구를 꼬셔서 같이잤다 이런 내용들 말이죠 너무나 그런게 쉽다고합니다. 그냥 영어가르쳐 준다고 말걸면 대게는 호감을 가지고 자기를 대한다네요 그래서 자기가 조금만 관심있는척 연기하면 하룻밤 자는건 일도 아니라고.... 정말 입에 담기도 힘든 그런 디테일말들을 자랑 스럽게 설명해줍니다 그런말 들을때마다 저희 카투사들 마음은 정말 답답하면서 부끄럽습니다 딱히 걔네가 잘못 했다고 말할수도 없기에 그냥 화만내고 말지요 그런거..... 같은 한국인인 나한테 자랑하지 말라고 모든 대한민국 여자들이 그런건 아니라고 그래서 같은 방쓰고 같은 사무실에서 생활하는 애들과 다툰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얼마전에도 그런일이 또 잇어서 이렇게 판을 쓰게 된거죠 대한민국 20 30대 여성분들,, 미군애들 나이가 보통 18애서 20초반인데 저희나라 처럼 의무도 아닌데 왜 군생활을 하는지 아십니까? 전부 그런것은 아니지만 상당한수의 미군들은 본국에 있을때 강도, 절도, 마약, 강간 이런 범죄를 일으켜서 법원에 가게되면 나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판사가 2가지 기회를 줍니다 너 이대로 감방가서 썩을래 아니면 타국가서 군생활 할래,, 감방 가는거보다야 한달에 200만원 넘는 월급 받으면서 군인 하는게 났겟죠. 이렇게 해서 온 애들이 정상적인 사고나 개념이 있을리 있겟습니까? 여러분들이 티비나 영화에서 보던 그런 멋진 미국애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죠 뉴욕이나 미국애들이 미군들 보는 시선은 마치 저희나라에서 시끄럽게 폭주족처럼 다니고 동네서 애들 삥이나뜯고 백수생활에 부모님 속썩이고 일진?!행세하고 암튼 그런애들., 그렇게 본답니다. 그런애들을 데리고 저희가 영상매체에서 자주 접하던 개념잇고 멋진 애들한테 대입시켜서 보니 당연히 항상 걔들한테 호감일수밖에 없죠 참 우스운 오해라면 오해인거같아요 이글을 쓰면서도 참 긴가민가 한점이 있습니다 사실 키도 크고 눈도 파랗고... 돈도 많고 잘생기고 몸짱인 '미국애'가 마음에 들어서 자기 몸가지고 하룻밤 잔다는데 남이 왈가불가하는것도 맞는 일은 아닌거 같지만 대한민국의 여성분들... 여러분들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사람들입니까? 미군애들과는 달리 고등 교육 다 받으며 자랐고 마약 절도 이런것과도 거리가 멀죠. 따뜻한 가정이 있고 정말 소중한 누군가의 딸이고 누나 이고 여동생이고. 그런 분들이 약간의 오해 혹은 한순간의 즐거움으로 이렇게 행동하는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어제까지도 모르던 미군애와 오늘밤 같은 침대에 누워있는순간 적어도 그 미군에게 만큼은 그순간 여러분이 "대한민국 모든여성"을 대표합니다 ----------------------------------------------------------------------------------- 사실 얼마전에도 비슷한일이 있어 한바탕 싸우고 화나서 글을 썼더니 생각 보다 하고싶은말도 제대로 못적은거 같고,, 감정적인 글이 되버린거 같네요 사실 제가 오해 하고 있는 부분도 많을 겁니다. 실제로 주변에도 진짜 한국 문화와 한국여자분들의 진심어린 사랑에 반해서 연락을 하는 미군들도 있고 결혼까지 하는 친구들도 보았지요. 다만 제가 얘기한 부분이 소수가 다수인것 처럼 포장될수있는 민감한 주제이다 보니 좀 일방적으로 제생각을 표현 한거 같아요ㅠ 아무튼@!!!!! 세계 어느 나라를 돌아다녀도 여자만큼은 가슴따뜻한 한국 여자가 최고야!! (휴 현역 군인이 이런글 썼다가 걸리면 바로 영창인데....ㅜㅜㅜㅜㅜㅜ) 122
미군과 대한민국여자의 관계
하루만에 이글이 이렇게 조회수가 높을지는 생각도 못햇는데....
우선 군데 군데 보이는 잘못쓴 글들이 저도 보이네요.
어제는 너무 감정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제가 실수 했습니다
무엇보다 대다수의 미군들이 징역 대신 파병을 왔다는 말은 분명히
제 실수 입니다. 많은수의 부사관들이나 특히 장교분들은 예의나 예절
교육등 멋진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간과한것이 많은수의 미군들이
대학교 등록금 문제로 군생활을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전역후 4년간 등록금을
정부에서 보조 해주기 때문에 부모님 손벌리지 않고 자기 스스로 해결 할려는
멋진애들이죠.
그리고 우리나라를 저희나라라고 한건......... 제가 군인이다보니
'우리' 란 말보다 '저희' '제가' 이런말을 많이 써서 일까요..ㅜ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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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구경만 하다가 처음으로 이렇게 판이란걸 써보네요
저는 현재 20대 초반,, 카투사로 현역 군복무중인 군@인@ 입니다
제가이렇게 글을쓰게된건 내 누나가 될수도 있고 혹은 내 여동생이
될수도 있는 내나라 대한민국의 여성분들에게 할말이 있어서 입니다
그전에 카투사에 대해 짧게 소개 하자면 (많은 남자분들은 아시지만)
한국에 여러곳에 미군부대가 있죠? 용산 부터 해서 밑으로는 대구까지
그곳에서 미군과 같이 생활하는 한국 군인이 카투사 입니다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하는거나 심지어는 방도
같이 쓰기 때문에 친해지기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게됩니다
본론이 좀 늦엇는데
많은 미군들이 항상 이런얘기를 합니다
자기가 어제 클럽갔는데 어떤 아가씨랑 눈맞아도 밤을 같이 보냈다
바에가서 누구를 꼬셔서 같이잤다 이런 내용들 말이죠
너무나 그런게 쉽다고합니다. 그냥 영어가르쳐 준다고 말걸면
대게는 호감을 가지고 자기를 대한다네요
그래서 자기가 조금만 관심있는척 연기하면
하룻밤 자는건 일도 아니라고....
정말 입에 담기도 힘든 그런 디테일말들을 자랑 스럽게 설명해줍니다
그런말 들을때마다 저희 카투사들 마음은 정말 답답하면서 부끄럽습니다
딱히 걔네가 잘못 했다고 말할수도 없기에 그냥 화만내고 말지요
그런거..... 같은 한국인인 나한테 자랑하지 말라고
모든 대한민국 여자들이 그런건 아니라고
그래서 같은 방쓰고 같은 사무실에서 생활하는 애들과 다툰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얼마전에도 그런일이 또 잇어서
이렇게 판을 쓰게 된거죠
대한민국 20 30대 여성분들,, 미군애들 나이가 보통 18애서 20초반인데
저희나라 처럼 의무도 아닌데 왜 군생활을 하는지 아십니까?
전부 그런것은 아니지만 상당한수의 미군들은
본국에 있을때 강도, 절도, 마약, 강간 이런 범죄를 일으켜서 법원에 가게되면
나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판사가 2가지 기회를 줍니다
너 이대로 감방가서 썩을래 아니면 타국가서 군생활 할래,,
감방 가는거보다야 한달에 200만원 넘는 월급 받으면서 군인 하는게 났겟죠.
이렇게 해서 온 애들이 정상적인 사고나 개념이 있을리 있겟습니까?
여러분들이 티비나 영화에서 보던 그런 멋진 미국애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죠
뉴욕이나 미국애들이 미군들 보는 시선은 마치
저희나라에서 시끄럽게 폭주족처럼 다니고 동네서 애들 삥이나뜯고
백수생활에 부모님 속썩이고 일진?!행세하고 암튼 그런애들.,
그렇게 본답니다. 그런애들을 데리고 저희가 영상매체에서 자주 접하던
개념잇고 멋진 애들한테 대입시켜서 보니 당연히 항상 걔들한테 호감일수밖에 없죠
참 우스운 오해라면 오해인거같아요
이글을 쓰면서도 참 긴가민가 한점이 있습니다
사실 키도 크고 눈도 파랗고... 돈도 많고 잘생기고 몸짱인 '미국애'가
마음에 들어서 자기 몸가지고 하룻밤 잔다는데 남이 왈가불가하는것도
맞는 일은 아닌거 같지만
대한민국의 여성분들... 여러분들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사람들입니까?
미군애들과는 달리 고등 교육 다 받으며 자랐고 마약 절도 이런것과도
거리가 멀죠. 따뜻한 가정이 있고 정말 소중한 누군가의 딸이고 누나 이고 여동생이고.
그런 분들이 약간의 오해 혹은 한순간의 즐거움으로 이렇게 행동하는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어제까지도 모르던 미군애와 오늘밤 같은 침대에 누워있는순간
적어도 그 미군에게 만큼은 그순간 여러분이 "대한민국 모든여성"을 대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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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얼마전에도 비슷한일이 있어 한바탕 싸우고 화나서 글을 썼더니
생각 보다 하고싶은말도 제대로 못적은거 같고,,
감정적인 글이 되버린거 같네요
사실 제가 오해 하고 있는 부분도 많을 겁니다. 실제로 주변에도 진짜 한국 문화와
한국여자분들의 진심어린 사랑에 반해서 연락을 하는 미군들도 있고 결혼까지
하는 친구들도 보았지요. 다만 제가 얘기한 부분이 소수가 다수인것 처럼 포장될수있는 민감한 주제이다 보니 좀 일방적으로 제생각을 표현 한거 같아요ㅠ
아무튼@!!!!! 세계 어느 나라를 돌아다녀도 여자만큼은
가슴따뜻한 한국 여자가 최고야!!
(휴 현역 군인이 이런글 썼다가 걸리면 바로 영창인데....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