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밤을 새며 톡을 읽으며 나에게도 저런일들이 생길까?라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21살여자 톡커입니다바로 어제!! 저에게도 톡감인 이야기가 생겼습니다!!싸이 다이어리를 쓰다가 갑자기 톡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이렇게 올립니다!그럼 이야기 스따뚜 때는바야흐로 1월 28일 밤10시경1550번버스 맨뒷자리에서 바로 오른쪽앞창가자리에 앉은 저는24시간의 불면을 참지못하고 편안하게 잠을 자며 오고있었습니다 뱅뱅사거리쯤이었나?밤이라 사람이 많았던 버스는 제옆자리에 원형탈모아자씨를 앉혔고짐이 많았던 저지만 그아저씨가 기다리고 있어서 당연히 제 옆자리를 내주었습니다 한참을 자면서 오는데 아빠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어디쯤이냐며 그래서 집에 거의 다왔다 말하고는 다시 잠을 청할까했는데 허벅지쯤에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오늘 코트가 얇아서 추운데 여기만열이나나?하고 생각했던 저는밑을 봤습니다.... 헐이런개X노무쉐끼이런빌어먹을쓰레기찐따화성인바이러스에서나온페이트랑결혼한십덕후같은시궁창쉐끼내가니원형탈모에다신털이라곤자라지못하게저주를내리겠다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그 원형탈모중년변태의 손이 제허..허벅지 위에!!!!!!!!!!!!!!!!!! 있었던것이 었습니다.... 후...아..지금 생각해도...후..... 열받네요.... 와...후....와우! 순간 어찌할까 0.2초 생각하게 되더군요하지만 제가 늘 톡에서 봐왔던것처럼 변태에게 "아저씨왜이러세요!"라고 한다면.... 그 변태는 오리발을 내밀고 나에게 망신을 주겠지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심호흡을 한뒤 그 변태의 손을 밀어내고 계속 그변태의 얼굴을 쳐다봤습니다 그십덕후변태는 정말 뻔뻔히 잠을 자는척을 했습니다한 삼분쯤 쳐다봤을까요..? 그십덕후 건너편에있는 사람이 절 힐끔힐끔쳐다보네요오분쯤지났을까요 ..? 아직도 자는척하네요아...이렇게 쓰고있으니 분노가 다시금 퍼지며 그허벅지부분만 따로 노는것같네요.. 여튼... 계속 쳐다보고 있는데 집에 거의 도착해버렸습니다아 이렇게 내리기는 너무억울했습니다.정녕 내 허벅지의 처음을 대머리독수리에게 주고 그냥 버스에서내려야하나....그순간!! 제가 11CM힐을 신었다는걸 기억해내었습니다!!!!!!!!바로이거였습니다 이걸 생각해낸순간 너무 자신이 대견하더군요 후훗 일단 벨을눌렀습니다 그리고는 많은 짐을 들고 일어나며 제가 생각한 그 방법을 실현했습니다다른 승객님들이 볼때는 그냥 버스를 하차하려는 승객이게 행동을하며안쪽에서 버스 복도쪽으로 내릴때바로 십덕후의 발을 꾸욱 밟고 일어날때까지 있는것이였죠전 그 십덕후가 계속 자는척하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너무나도 빨리 일어나버렸습니다...쫌 늦게 일어났으면 좋았을것을 밟는순간 그 십덕후가 깜짝 놀라 일어나버린거죠.. 너무 짧은복수를해서 더 밟고싶었지만 어느새 버스가 멈추더군요..다음에 만나면 더 철저히 복수해 주어야지 생각하며 내렸습니다... 저는 심각하게 가슴 엉덩이 이렇게 만져지진 않았지만그런 중요한 부위가 아닌곳이 만져져도 무진장 불쾌했습니다변태들에게 노출된 여자여러분들!!변태가 접근했다면 저처럼 작은 복수라도 해주세요그덕에 이렇게 글을 올릴수있는 사건으로 넘겨졌습니다 만일 제가 작은복수도 못했다면 억울하고 더러워서 계속 생각나고버스에서도 옆자리에 누가앉는것을 피하게 됐을꺼에요 아 근데... 이거 판을 쓰긴썼는데.. 어떻게 끝을 마무리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ㅋㅋㅋㅋ또 다쓰고나니까 왠지 베플이 글이너무많아서 스크롤내린1人이렇게 될까봐 두렵움이....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긴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PS: 아 지금 댓글을 보니까 왠지 짧은치마라는 의견이 앞으로 많이 나올꺼같은데요 저는 검은색진을입고있었습니다!! 심지어 목피부도 안보이게 목도리까지요!! 노출이라고는 얼굴이랑 손뿐이었습니다!!! 알아주세요 ㅠㅠ 1
버스에서 변태랑 같이앉았어요!!!!
안녕하세요
평소 밤을 새며 톡을 읽으며 나에게도 저런일들이 생길까?
라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21살여자 톡커입니다
바로 어제!! 저에게도 톡감인 이야기가 생겼습니다!!
싸이 다이어리를 쓰다가 갑자기 톡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올립니다!
그럼 이야기 스따뚜
때는바야흐로 1월 28일 밤10시경
1550번버스 맨뒷자리에서 바로 오른쪽앞창가자리에 앉은 저는
24시간의 불면을 참지못하고 편안하게 잠을 자며 오고있었습니다
뱅뱅사거리쯤이었나?
밤이라 사람이 많았던 버스는 제옆자리에 원형탈모아자씨를 앉혔고
짐이 많았던 저지만 그아저씨가 기다리고 있어서
당연히 제 옆자리를 내주었습니다
한참을 자면서 오는데 아빠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어디쯤이냐며 그래서 집에 거의 다왔다 말하고는
다시 잠을 청할까했는데 허벅지쯤에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오늘 코트가 얇아서 추운데 여기만열이나나?하고 생각했던 저는
밑을 봤습니다....
헐이런개X노무쉐끼이런빌어먹을쓰레기찐따화성인바이러스에서나온페이트랑결혼한십덕후같은시궁창쉐끼내가니원형탈모에다신털이라곤자라지못하게저주를내리겠다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원형탈모중년변태의 손이 제허..허벅지 위에!!!!!!!!!!!!!!!!!! 있었던것이 었습니다.... 후...아..지금 생각해도...후..... 열받네요.... 와...후....와우!
순간 어찌할까 0.2초 생각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제가 늘 톡에서 봐왔던것처럼 변태에게
"아저씨왜이러세요!"라고 한다면....
그 변태는 오리발을 내밀고 나에게 망신을 주겠지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심호흡을 한뒤 그 변태의 손을 밀어내고
계속 그변태의 얼굴을 쳐다봤습니다
그십덕후변태는 정말 뻔뻔히 잠을 자는척을 했습니다
한 삼분쯤 쳐다봤을까요..?
그십덕후 건너편에있는 사람이 절 힐끔힐끔쳐다보네요
오분쯤지났을까요 ..?
아직도 자는척하네요
아...이렇게 쓰고있으니 분노가 다시금 퍼지며 그허벅지부분만 따로 노는것같네요..
여튼... 계속 쳐다보고 있는데 집에 거의 도착해버렸습니다
아 이렇게 내리기는 너무억울했습니다.
정녕 내 허벅지의 처음을 대머리독수리에게 주고 그냥 버스에서
내려야하나....
그순간!! 제가 11CM힐을 신었다는걸 기억해내었습니다!!!!!!!!
바로이거였습니다 이걸 생각해낸순간 너무 자신이 대견하더군요 후훗
일단 벨을눌렀습니다
그리고는 많은 짐을 들고 일어나며 제가 생각한 그 방법을 실현했습니다
다른 승객님들이 볼때는 그냥 버스를 하차하려는 승객이게 행동을하며
안쪽에서 버스 복도쪽으로 내릴때
바로 십덕후의 발을 꾸욱 밟고 일어날때까지 있는것이였죠
전 그 십덕후가 계속 자는척하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너무나도 빨리 일어나버렸습니다...
쫌 늦게 일어났으면 좋았을것을 밟는순간
그 십덕후가 깜짝 놀라 일어나버린거죠..
너무 짧은복수를해서 더 밟고싶었지만
어느새 버스가 멈추더군요..
다음에 만나면 더 철저히 복수해 주어야지 생각하며 내렸습니다...
저는 심각하게 가슴 엉덩이 이렇게 만져지진 않았지만
그런 중요한 부위가 아닌곳이 만져져도 무진장 불쾌했습니다
변태들에게 노출된 여자여러분들!!
변태가 접근했다면 저처럼 작은 복수라도 해주세요
그덕에 이렇게 글을 올릴수있는 사건으로 넘겨졌습니다
만일 제가 작은복수도 못했다면 억울하고 더러워서 계속 생각나고
버스에서도 옆자리에 누가앉는것을 피하게 됐을꺼에요
아 근데... 이거 판을 쓰긴썼는데.. 어떻게 끝을 마무리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또 다쓰고나니까 왠지 베플이 글이너무많아서 스크롤내린1人
이렇게 될까봐 두렵움이....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긴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PS: 아 지금 댓글을 보니까 왠지 짧은치마라는 의견이 앞으로 많이 나올꺼같은데요
저는 검은색진을입고있었습니다!! 심지어 목피부도 안보이게 목도리까지요!!
노출이라고는 얼굴이랑 손뿐이었습니다!!! 알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