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저의 개인적인 추측을 토대로 현재의 한국의 현실을 알리기 위한 글입니다.) 현재의 아이티는 아비규환의 상태입니다. 시체와 집을 잃은 사람들이 넘쳐나며 가족과 친지들을 잃은 사람들이 통곡을 하는 지옥과도 같은 곳입니다. 그곳에서 국위선양을 위해서 나가신 분들이 있습니다. 한국 소방대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저는 도미니카 대사의 발언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말해보려고 합니다. 어제의 뉴스에서의 도미니카 대사의 발언은 제가 듣기에도 참 민망했습니다. 하지만 도미니카 대사의 발언을 제가 하는 말을 듣고 이해를 해보십시오. 먼저 지금 현재 아이티에 가있는 한국 소방대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한국의 국위선양을 위해 나가있는 한국 소방대원 및 자원봉사자들은 아이티로 가는 길이 매우 불편하여 육로로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다른 국가도 마찬가지겠지요.... 하지만 여기서 다른점이 있습니다. 한국은 왜 식생활이 보장이 안되어 있고 잠을 잘수있는 공간마저 부족하지만 유럽, 미국의 국가들은 먹을것 걱정은 없고 잠도 텐트에서 편안히 자며 샤워까지 하고있느냐 말이죠... 위에 대한 이유는 여기있습니다. 유럽 및 미국은 육로로 인원이 가고 헬기로 기본 물자, 식량, 텐트 모두 보급을 실시했습니다. 국위선양하는 봉사자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것이죠.... 하지만 우리나라의 같은경우 마찬가지로 인원이 육로로 갔습니다. 그렇지만... 육로로 장비와 함께 말이죠.... 헬기같은 보급지원 없이.... 그렇기 때문에 개인별로 다 가지고 갔습니다. 식량, 침구류 등등요...... 하지만 개인별로 가져가봤자 얼마나 되겠습니까? 어쩔수 없이 현지 대사관에 의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현지 대사관도 어쩌겠습니까.... 그곳은 아비규환인데 어디서 물품을 구하겠습니까..... 그래서 한국 소방대원 여러분들은 그곳에 가서 말로는 국위선양이다 이러고 있지만 기본적인 생활마저 보장되지 않은 채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대사의 말의 숨겨진 뜻이 있습니다. 오죽하면 도미니카 대사가 인원들이 거의 빈손으로 오고있는데 현지에서는 어떻게 그것을 처리하냐.... 제가 그분이 아니라 확실한것은 잘 모르겠지만 이런식의 말을 상황이 급박하고 워낙 정신이 없다보니 그렇게 말을 한것이라고 추측이 됩니다. 이러한 진실들이 숨겨진 이번 도미니카 대사의 발언과 현재 아이티의 현실입니다. 수박 겉핥기 같은 표면적인 것보다는 그 속의 우리나라의 현실과 지금의 상황을 직시하고 그것을 고쳐나갈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으로 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됩니다. p.s. 정말 네티즌 우롱하는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감자나 먹어라 p.s.2. 명박님하는 뭐합니까... 이런사람들 훈장줘야지 .... 훈장 안줄거면 먹을거라도 잘주던가... p.s.3. 아참... 그리고 그 대사관에 있던 매트리스랑 맥주는 좀... 보기에 껄끄러웠습니다..
도미니카 대사의 발언에 대한 이해와 진실
(아래의 글은 저의 개인적인 추측을 토대로 현재의 한국의 현실을 알리기 위한 글입니다.)
현재의 아이티는 아비규환의 상태입니다.
시체와 집을 잃은 사람들이 넘쳐나며
가족과 친지들을 잃은 사람들이 통곡을 하는 지옥과도 같은 곳입니다.
그곳에서 국위선양을 위해서 나가신 분들이 있습니다.
한국 소방대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저는 도미니카 대사의 발언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말해보려고 합니다.
어제의 뉴스에서의 도미니카 대사의 발언은 제가 듣기에도 참 민망했습니다.
하지만 도미니카 대사의 발언을 제가 하는 말을 듣고 이해를 해보십시오.
먼저 지금 현재 아이티에 가있는 한국 소방대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한국의 국위선양을 위해 나가있는 한국 소방대원 및 자원봉사자들은
아이티로 가는 길이 매우 불편하여 육로로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다른 국가도 마찬가지겠지요.... 하지만 여기서 다른점이 있습니다.
한국은 왜 식생활이 보장이 안되어 있고 잠을 잘수있는 공간마저 부족하지만
유럽, 미국의 국가들은 먹을것 걱정은 없고 잠도 텐트에서 편안히 자며 샤워까지 하고있느냐 말이죠...
위에 대한 이유는 여기있습니다.
유럽 및 미국은 육로로 인원이 가고 헬기로 기본 물자, 식량, 텐트 모두 보급을 실시했습니다.
국위선양하는 봉사자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것이죠....
하지만 우리나라의 같은경우 마찬가지로 인원이 육로로 갔습니다.
그렇지만... 육로로 장비와 함께 말이죠.... 헬기같은 보급지원 없이....
그렇기 때문에 개인별로 다 가지고 갔습니다.
식량, 침구류 등등요......
하지만 개인별로 가져가봤자 얼마나 되겠습니까?
어쩔수 없이 현지 대사관에 의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현지 대사관도 어쩌겠습니까.... 그곳은 아비규환인데 어디서 물품을 구하겠습니까.....
그래서 한국 소방대원 여러분들은 그곳에 가서 말로는 국위선양이다 이러고 있지만
기본적인 생활마저 보장되지 않은 채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대사의 말의 숨겨진 뜻이 있습니다.
오죽하면 도미니카 대사가 인원들이 거의 빈손으로 오고있는데 현지에서는 어떻게 그것을 처리하냐....
제가 그분이 아니라 확실한것은 잘 모르겠지만
이런식의 말을 상황이 급박하고 워낙 정신이 없다보니 그렇게 말을 한것이라고 추측이 됩니다.
이러한 진실들이 숨겨진 이번 도미니카 대사의 발언과 현재 아이티의 현실입니다.
수박 겉핥기 같은 표면적인 것보다는 그 속의 우리나라의 현실과
지금의 상황을 직시하고 그것을 고쳐나갈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으로 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됩니다.
p.s. 정말 네티즌 우롱하는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감자나 먹어라
p.s.2. 명박님하는 뭐합니까... 이런사람들 훈장줘야지 .... 훈장 안줄거면 먹을거라도 잘주던가...
p.s.3. 아참... 그리고 그 대사관에 있던 매트리스랑 맥주는 좀... 보기에 껄끄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