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돈 70만원을 날리고 억울해 죽겟습니다!!!도와주세요!!!!!!!

도와주세여 2010.01.29
조회2,548

 

 

안녕하세요 .  꽁돈 70만원을 날리고 억울해 판을 쓰는 40대 주부 입니다.

 

2008년 3월 쯤 별정으로 핸드폰을 딸꺼 하나 제꺼 하나 해서 총 2개를 구입했습니다.

 

3개월쯤 쓰고 고장나는 바람에 해지를 먼저하고 해지금을 내려 대리점에 갔는데 별정은 해지를 안해 주려고 하는 거에요 .

 

구로디지털단지역 쯤에 있는 대리점에 가야 해지를 할수 있다길래 직접 갔습니다.

 

해지금이 70!!!!!! 무려 70만원 가량의 돈이 나온겁니다 .

 

어차피 낼 꺼 한꺼번에 내자 싶은 마음에 현금으로 내고 돌아왔습니다.

 

통장정리를 제가 하지 않고 남편이 해서 남자다 보니 몇년간 안한 모양이에요 .

 

그러다 몇일전에 했더니 매달 4만원 (핸드폰 두개요금) 이 2~3년간 빠져나가고 있던거에요 .

 

이제 납부는 한번만 하면 되는 상황입니다.

 

1~2만원도 아니고 환불받아야 겟다는 마음에 그 대리점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2년동안 직원도 바뀌고 그 대리점도 본사가 운영하는 대리점으로 바뀌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하냐고 물었더니 영수증을 가져와야만 할수 있다는 겁니다

 

지난 2년간 이사도 갔고 그 작은 영수증이 어디 있는지 저희가 알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록된걸 찾아 봐 달라고 그랫더니 해지기록은 있는데 돈을 냇다는 기록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환불도 못받고 이렇게 돌아왓습니다.

 

어떡하죠 도와주세여 !!!!ㅠ

 

 

(사실은...저 딸이에여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