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의사분이 쓴 칼럼같은거였는데... 어떤 남자분이 조루로 걱정하다가 아내의 추천으로 조루약을 구매해서 효과를 봤단 기사였거든요.
그걸 보니까 저도 한 번 남편이랑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볼까 싶어서.. 우리 남편도 조루기운이 많이 보이는데, 그걸 굳이 이야기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남편 기분도 상할까봐 이야길 안하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저는, 너무 금방 끝나고.. 뭐랄까. 좀 의무적으로 같이 관계를 가지는게 부부성관계인가 싶을정도였거든요. 그치만 요샌 좀 남편이랑 소원해지는거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고민이었는데. 기사를 보니 저도 한 번 남편한테 조루치료제 처방받아보라고 이야기 하고싶어지더군요.
근데 어떻게 이야길 꺼내야 할지.. 그것도 또 고민이고...^^;; 조루치료제 라고 네이버에서 검색도 해봤는데.. 약 이름은 벌써 알아놨지요! 프릴리지라고.. 외우는데 3분걸렸네요.. 이럴땐 또 나이먹은것도 느끼고...^^;; 근데 막상 남편한테 말을 어떻게 해야 남편 기분도 상하지 않게 약을 권해볼 수 있을지..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혹시 좋은 방법이나 비슷한 경험 하셨던 분들 계신가요? 작은 도움이라도 좀 부탁드릴게요..!
남편한테 어떻게 말을 해봐야 할까요?
요새 재미있는 기사를 봤었네요.
비뇨기과 의사분이 쓴 칼럼같은거였는데... 어떤 남자분이 조루로 걱정하다가
아내의 추천으로 조루약을 구매해서 효과를 봤단 기사였거든요.
그걸 보니까 저도 한 번 남편이랑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볼까 싶어서..
우리 남편도 조루기운이 많이 보이는데, 그걸 굳이 이야기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남편 기분도 상할까봐 이야길 안하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저는, 너무 금방 끝나고.. 뭐랄까. 좀 의무적으로 같이 관계를 가지는게
부부성관계인가 싶을정도였거든요. 그치만 요샌 좀 남편이랑 소원해지는거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고민이었는데. 기사를 보니 저도 한 번 남편한테 조루치료제
처방받아보라고 이야기 하고싶어지더군요.
근데 어떻게 이야길 꺼내야 할지.. 그것도 또 고민이고...^^;;
조루치료제 라고 네이버에서 검색도 해봤는데.. 약 이름은 벌써 알아놨지요!
프릴리지라고.. 외우는데 3분걸렸네요.. 이럴땐 또 나이먹은것도 느끼고...^^;;
근데 막상 남편한테 말을 어떻게 해야 남편 기분도 상하지 않게 약을 권해볼 수 있을지..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혹시 좋은 방법이나 비슷한 경험 하셨던 분들 계신가요?
작은 도움이라도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