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오픈 몇분을 앞두고 수건질에 여념이 없었다.그런데 사장님이 다가와서 하는말이 콜라좀 마시고 해 자 마셔 하며 콜라를 건내셧다 ! 나는 콜라보다 사이다! 를 좋아해서 저는 사이다가 더 좋..그때 뒤에서 여종업원 감사합니다 ~ 하며 받아가고 사장님도 그래열심히해 하며 날 한번 처다보시면서 응? 뭐라고? .... 점심쉬간 긴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데 급 방구가 매려워 앞 뒤를 살펴보아도 아무도 없어서 살짝 끼려고 꼇지만 그 작은 틈을 비집고 소리 났다. 아무도 없으니 뭐 ㅎ 하며 웃으며 가는데 왠걸 그 작은 기둥뒤에 소녀때들이 뭉처서 날 처다보면서 ㅋㅋ.. 심부름으로 문화상품권 10만원 어치 사러 갔었다.10만원 이상 사면 한장 서비를 준다길레 사장님이 사오시라고 시키셧다.사러갔다. 서비스까지 받았다. 난 내심 직원들 책 읽으라고 선물 주려나? 하고 기분좋게 돌아와서 심부름 다녀왔습니다 하고 문권을 드렸고 그때 사장님이이봐! 하고 불러세우더니 서비스로 한개 줄게 이러는것이다. 난 예의상아니에요 라고 거절을 했더니 갑자기 화를 내시는것이다.그러게 내가 분명 서비스 주는데서 사라고 했자나 !! 알고보니 서비스로 한개 주디? 이러시던거다.. 나 너무 기대해서 잘못들었다.그러더니 잘 세어보더니 응? 갯수 맞는데? 날 처다보면서 갯수 맞는데? ㅋㅋ 이게 다 하루만에 일어난 일이라는겁니다여러분도 저처럼 이런 실수나 착각 많나요 ㅎ전 늘상 안그런적이 없을정도로 정신머리를 빼먹고 다닙니다
다들 이런 경험 있자나요
가계 오픈 몇분을 앞두고 수건질에 여념이 없었다.
그런데 사장님이 다가와서 하는말이 콜라좀 마시고 해 자 마셔 하며 콜라를 건내셧다 !
나는 콜라보다 사이다! 를 좋아해서 저는 사이다가 더 좋..
그때 뒤에서 여종업원 감사합니다 ~ 하며 받아가고 사장님도 그래
열심히해 하며 날 한번 처다보시면서 응? 뭐라고? ....
점심쉬간 긴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데 급 방구가 매려워 앞 뒤를 살펴보아도 아무도 없어서 살짝 끼려고 꼇지만 그 작은 틈을 비집고 소리 났다.
아무도 없으니 뭐 ㅎ 하며 웃으며 가는데
왠걸 그 작은 기둥뒤에 소녀때들이 뭉처서 날 처다보면서 ㅋㅋ..
심부름으로 문화상품권 10만원 어치 사러 갔었다.
10만원 이상 사면 한장 서비를 준다길레 사장님이 사오시라고 시키셧다.
사러갔다. 서비스까지 받았다. 난 내심 직원들 책 읽으라고 선물 주려나? 하고 기분좋게 돌아와서 심부름 다녀왔습니다 하고 문권을 드렸고 그때 사장님이
이봐! 하고 불러세우더니 서비스로 한개 줄게 이러는것이다. 난 예의상
아니에요 라고 거절을 했더니 갑자기 화를 내시는것이다.
그러게 내가 분명 서비스 주는데서 사라고 했자나 !!
알고보니 서비스로 한개 주디? 이러시던거다.. 나 너무 기대해서 잘못들었다.
그러더니 잘 세어보더니 응? 갯수 맞는데? 날 처다보면서 갯수 맞는데? ㅋㅋ
이게 다 하루만에 일어난 일이라는겁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이런 실수나 착각 많나요 ㅎ
전 늘상 안그런적이 없을정도로 정신머리를 빼먹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