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느냐? 왜 돈을 받느냐? 난 기름넣으면 세차 무료로 해주는 줄알아서 기름넣었다(그어디에도 그런 푯말이나 그런말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할꺼냐? 기름값도 비싸면서 세차비는 왜받냐? 그냥 해달라!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자세히 말해주면 아 그러냐 알았다 하면서 이해하시는 분
들이있는가 반면 정말로 말이 안먹히는 분들 보면 와 죽여 줍니다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서 나혼자 야호 ~ 메아리 외치는 기분 듭니다 말은 안듣고 나혼자 설명만
죽도록 하고 있습니다. 진짜 기름이 엄청 쌉니다 근데 비싸다고 그러시면,, 아니 그러면
여기보다 더 싼곳으로 가서 기름넣으시고 세차하시믄 되지 왜 굳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여기 와서 그런 투정을 부리시는지 말도 안듣고 ㅡ.ㅡ 세차비가 삼사천원하는것도 아니고 천원인데 천원없다고 막 막무가내로 하시는 분들 정말 제자 직접 차 견인해서 바로 옆에서 저희보다 100원가량 더비싼 주유소 가서 기름넣게하고 세차 해주고싶습니다.
그래야 다음부터는 헛된 욕심였구나 생각하면서 세차 끝나고 수건질 빡빡 하실겁니다.
아! 저희는 세차 끝나고 닦아 주지 않습니다. 차가 워낙 많고 밀리고 싸다 보니 그럴 겨를이 없습니다. 그런데 세차 끝나고 와서 수건 내밀면서 저보고 닦아 달라하시는 분들이 어쩌다가 있습니다 그러면 말씀을 드리죠 근데 머 그런게 있냐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제뒤로 차가 10대가량 세차할려고 줄서 있는거 보고 그러시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가 차닦으로 가면 저밀려있는 많은 차는 손님이 받으실건지 물어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싸웠던 유형입니다.
1년동안 일하면서 진짜 참다가 딱 두번 싸운적이 잇습니다.
참다 참다 결국 터진것이지요... 첫번째는 역시 욕이 였습니다....
이번에도 택시기사분이였는데 세차가 잘 안됬다고 다시 오셨습니다. 그래서
죄쇵하다고 다시 해드리겠다고 말하는 찰나 택시기사분이 아니 그놈이
(존칭 생략 하겠음 아직도 화가나서ㅡㅡ)
여기 일하는 애들은(주유소포함)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냐 하면서 다 부모없는
고아새끼들인가 아무튼 이런데서 일하는 새끼들 보면 다 좇같은 새끼들이라고
말을 하는데 전 순간 이놈이 미쳤나 생각 했습니다 ㅡㅡ 그래서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뭐라구요? 손님 뭐라하셨어요? 그랬더니 이놈분이 어른들의세계에서 나오는
백팔십가지의 욕을ㅇ 퍼붓습니다 부모욕은 기본으로 해주면서 저에게 날립니다.
저도 뚜겅이 열려서 대판 싸우고 난리가 났습니다. 단한마디도 사과 하지 않고
저는 저대로 말을 했죠,. 물론 욕도 섞어가면서 했죠... 저보다 15살정도는 많아 보였지만 그럴 가치가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물론 그러면 안되지만.. 아무튼간
결국 저는 그날 일을 안하고 집에갔습니다 팀장님이 가라하셔서... 그리고 다음날부터
다시 일을 했죠 전 정말로 속상한게 왜 저런사람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 아쉬울 뿐입니다. 여기서 일하는 사람 대부분 사지 멀정하고 거의 대학생들이며 제대로
배울꺼 다배운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제발 그렇게 무시하지 않았으면 해요....
제 생각인데 아마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티비나 영화같은데서 안좋은 모습이
많이 비쳐져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속상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론 세차중이였는데 손님이 후진기어를 놓고 뒷차를 들이 받아버렸지요
그래서 세차 멈추고 상황파악하고 앞차분과 뒷차분께 자세하게 설명하게 상황처리
해주시라고 말슴을 드렸습니다 참고로 100% 앞차분이 중간에 기어를 후진기어 놓으시고 뒷차를 받아서 사고가 일어난겁니다 CCTV까지 있어서 그것또한 다 찍혀 있엇습니다. 그런데 앞차분이 자꾸아니다 니가 잘못해가지고 이렇게 됬다 왜 이렇게 했냐
뭔 수작을 부렸냐 막 저에게 되도 않는 말을 막 하시는 겁니다 그럼 저는 계속 이렇저렇해서 이렇게 되신거다 말을해도 제가 범인인 마냥 말응ㄹ 하시는 겁니다 격한 나머지 그분이 이제는 저를 발로 걷어 차고 의자랑 막 엎어 버립니다 물건들을.......
어이;가 없어 정말 멍하니 있었습니다 소장님과 팀장님이 오셔서 말을 해도 내가 범인인마냥 말을 계속 합니다 끝까지 CCTV에 녹화까지 다되어있는데 결국 머리까지 한대 맞았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경찰이 오고 보험회사 직원까지 와서 엄청 긴시간을 설명하고 머하고 해서 결국 그분이 폭행으로 입건이 되었죠.. 정말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다시 생각 하면 정말 웃기고 어이없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1년동안 자동세차장에서 일하면서 겪은 일들
군전역후 1년동안 자동세찾장엥서 알바를 했지요..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동안 하면서 정말 화나고 좋았던 일들 몇자 적어
볼테니 공감 안가시더라도 재밌게 읽어 주셨으면 해요 ~~
참고로 자동세차장에서 하는 일은 차오면 돈받고 세차기 입구까지 안전하게 모셔서
변속기 중립으로 놓은다음 차종버튼을 눌러 시작만 하면됨 아주 간다함 !!
차에 대해서 어느정도만 알면 누구라도 쉽게 할수 있음 ㅋㅋㅋ 뭐그렇다고
알바 홍보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뭐 이게 이러허다 라고 말하는거임 ㅋㅋ
음 먼저 처음으로 아주 개 짜증나는 에피소드부터 풀어보겠음
첫번째론
이런손님들이 있음 아 ! 또 참고로 저희 세차장은 정말 환상적으로 차가 많이 옵니다.
하루 평균 기본 600대 이상입니다.
주유소 충전소 세차장(2개) 카센타 이러헤게 있는데 모두다 같은 회사인데 결론적으로
차가 많이 오는 이유는 기름 가스 값이 정말로 믿기지 않을정도로 다른 구(동네)보다
월등하게 싸기 때문에 정말 믿기 힘들정도로 많이 옵니다. 그건 차차 설명 하겠음
음 말이 길어졌네요 ㅋㅋ 음 첫번째는 정말 웬만한건 참는데 옹고집형입니다.
차가 기어중립에 해놓지 않으면 세차가 되질 않습니다 참고로 롤러 형식이라
롤러가 바퀴를 밀어가면서 세차하는 방법인데 기어를 파킹이나 드라이브에 놓으면
차가 절대로 앞으로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자기소신?껏 멋대로 하시는분들
정말 죽여줍니다 머리에 쥐가 놥니다 수십번을 말해도 자기는 이렇게 해야된다고
말합니다. 결국 제말에 승복을 하게 되죠 왜냐하면 안되니까요 ㅡㅡ^ ㅋㅋㅋ
머 이런건 애교입니다 정말 다른거에 비하면 ......
두번째는 불쾌한유형입니다.
거의 대부분 택시가 많이 옵니다 정말 한 1000대 받으면 400대 정도는 택시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제가 일한곳의 경우지만요.. 딱 저 멀리서 택시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전 돈을 받으러 앞으로 나갑니다 문을 열고 천원을 내밀면 감사합니다 하고
받을려고 하는 찰나에 문이 약 3cm가량 열리더니 똘똘말린 천원짜리 지폐한장을
떨어트려 줍니다 ㅡㅡ^ 정말 성질같아선 유리창을 발로 차 꺠버러셔 오픈카를
만들어주고 싶은 심정이지만 참습니다....... 알바니깐요..... 제가 그래도 기분이
나뻐서 표정을 찡긋 한번 하니까 그것도 못받어? 장난식으로 말하는데 완전 기분
샹큼합니다. 아!그리고 택시기사님중 극소수일뿐 다 이렇진 않습니다 .. ^^
이외에 세차가 잘안됬다고 다시오시는 손님들 웬만하면 다시 해드립니다.
그런데 욕부터 하면서 오시는 분들 내가 뭔 잘못을 했길래 쌍욕을 퍼붓습니까??
세차는 기계가 다하지 제가 하지 않습니다 . 물론 제가 키조작 실수로 잘 안될수도
있지만은 그런 경우는 거의 희박할뿐더러 왜 욕부터 하시는지 정말 속상합니다.
일하면서 먹는 욕이 정말 한댓바가지는 될것 같습니다.ㅜㅜㅜㅜ
세번째론 어이 없는 유형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세차장으로 차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제가 돈받으러 가면
이런말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많이 있습니다. 기름을 넣었는데 세차는 공짜로 해주지
않느냐? 왜 돈을 받느냐? 난 기름넣으면 세차 무료로 해주는 줄알아서 기름넣었다(그어디에도 그런 푯말이나 그런말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할꺼냐? 기름값도 비싸면서 세차비는 왜받냐? 그냥 해달라!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자세히 말해주면 아 그러냐 알았다 하면서 이해하시는 분
들이있는가 반면 정말로 말이 안먹히는 분들 보면 와 죽여 줍니다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서 나혼자 야호 ~ 메아리 외치는 기분 듭니다 말은 안듣고 나혼자 설명만
죽도록 하고 있습니다. 진짜 기름이 엄청 쌉니다 근데 비싸다고 그러시면,, 아니 그러면
여기보다 더 싼곳으로 가서 기름넣으시고 세차하시믄 되지 왜 굳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여기 와서 그런 투정을 부리시는지 말도 안듣고 ㅡ.ㅡ 세차비가 삼사천원하는것도 아니고 천원인데 천원없다고 막 막무가내로 하시는 분들 정말 제자 직접 차 견인해서 바로 옆에서 저희보다 100원가량 더비싼 주유소 가서 기름넣게하고 세차 해주고싶습니다.
그래야 다음부터는 헛된 욕심였구나 생각하면서 세차 끝나고 수건질 빡빡 하실겁니다.
아! 저희는 세차 끝나고 닦아 주지 않습니다. 차가 워낙 많고 밀리고 싸다 보니 그럴 겨를이 없습니다. 그런데 세차 끝나고 와서 수건 내밀면서 저보고 닦아 달라하시는 분들이 어쩌다가 있습니다 그러면 말씀을 드리죠 근데 머 그런게 있냐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제뒤로 차가 10대가량 세차할려고 줄서 있는거 보고 그러시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가 차닦으로 가면 저밀려있는 많은 차는 손님이 받으실건지 물어보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싸웠던 유형입니다.
1년동안 일하면서 진짜 참다가 딱 두번 싸운적이 잇습니다.
참다 참다 결국 터진것이지요... 첫번째는 역시 욕이 였습니다....
이번에도 택시기사분이였는데 세차가 잘 안됬다고 다시 오셨습니다. 그래서
죄쇵하다고 다시 해드리겠다고 말하는 찰나 택시기사분이 아니 그놈이
(존칭 생략 하겠음 아직도 화가나서ㅡㅡ)
여기 일하는 애들은(주유소포함)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냐 하면서 다 부모없는
고아새끼들인가 아무튼 이런데서 일하는 새끼들 보면 다 좇같은 새끼들이라고
말을 하는데 전 순간 이놈이 미쳤나 생각 했습니다 ㅡㅡ 그래서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뭐라구요? 손님 뭐라하셨어요? 그랬더니 이놈분이 어른들의세계에서 나오는
백팔십가지의 욕을ㅇ 퍼붓습니다 부모욕은 기본으로 해주면서 저에게 날립니다.
저도 뚜겅이 열려서 대판 싸우고 난리가 났습니다. 단한마디도 사과 하지 않고
저는 저대로 말을 했죠,. 물론 욕도 섞어가면서 했죠... 저보다 15살정도는 많아 보였지만 그럴 가치가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물론 그러면 안되지만.. 아무튼간
결국 저는 그날 일을 안하고 집에갔습니다 팀장님이 가라하셔서... 그리고 다음날부터
다시 일을 했죠 전 정말로 속상한게 왜 저런사람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 아쉬울 뿐입니다. 여기서 일하는 사람 대부분 사지 멀정하고 거의 대학생들이며 제대로
배울꺼 다배운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제발 그렇게 무시하지 않았으면 해요....
제 생각인데 아마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티비나 영화같은데서 안좋은 모습이
많이 비쳐져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속상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론 세차중이였는데 손님이 후진기어를 놓고 뒷차를 들이 받아버렸지요
그래서 세차 멈추고 상황파악하고 앞차분과 뒷차분께 자세하게 설명하게 상황처리
해주시라고 말슴을 드렸습니다 참고로 100% 앞차분이 중간에 기어를 후진기어 놓으시고 뒷차를 받아서 사고가 일어난겁니다 CCTV까지 있어서 그것또한 다 찍혀 있엇습니다. 그런데 앞차분이 자꾸아니다 니가 잘못해가지고 이렇게 됬다 왜 이렇게 했냐
뭔 수작을 부렸냐 막 저에게 되도 않는 말을 막 하시는 겁니다 그럼 저는 계속 이렇저렇해서 이렇게 되신거다 말을해도 제가 범인인 마냥 말응ㄹ 하시는 겁니다 격한 나머지 그분이 이제는 저를 발로 걷어 차고 의자랑 막 엎어 버립니다 물건들을.......
어이;가 없어 정말 멍하니 있었습니다 소장님과 팀장님이 오셔서 말을 해도 내가 범인인마냥 말을 계속 합니다 끝까지 CCTV에 녹화까지 다되어있는데 결국 머리까지 한대 맞았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경찰이 오고 보험회사 직원까지 와서 엄청 긴시간을 설명하고 머하고 해서 결국 그분이 폭행으로 입건이 되었죠.. 정말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다시 생각 하면 정말 웃기고 어이없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좋은 경험을 많이 했다 생각 합니다 아 ! 말이 많이 길어졌네요
그럼 재미없더라도 많이 읽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