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이름 "쏘야" 오늘은 "열무김치"를 새벽 2시까지 담아주신 윤미갱님을위해정겨운 쏘야를 만들었당캐찹이 없는관계로칠리소스+굴소스 달군 팬에 기름을두르고 야채와 햄을볶다가 야채와 햄이 다 익으면 양념을넣고 (불을끄고) 버무려주세염골고루 양념이 버무려지면 다시 중불에서 살짝가열해주세용 햄+마늘쫑+당근+통마늘+양파+오이고추결론: 집에 있는 야채를 다 넣었다 1
맥주가땡길때 ★ 초간편쏘야만들기★★
정겨운 이름
"쏘야"
오늘은 "열무김치"를
새벽 2시까지 담아주신
윤미갱
님을위해
정겨운 쏘야
를 만들었당
캐찹이 없는관계로
칠리소스+굴소스
달군 팬에 기름을두르고 야채와 햄을볶다가 야채와 햄이 다 익으면
양념을넣고 (불을끄고) 버무려주세염
골고루 양념이 버무려지면 다시 중불에서 살짝가열해주세용
햄+마늘쫑+당근+통마늘+양파+오이고추
결론: 집에 있는 야채
를 다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