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23살 남아임 ㅋㅋ사는곳은 촌구석이라 소개해도 모를듯 ㅋㅋㅋㅋㅋ(친구들이 하는말 ; 야 거기도 아다닥스있냐 ? 니키있냐 ? 오우 ! 베수퀸롸뷘수도 있네 ? 너네동네는 된장녀가 없어 웬줄알아 ? 수타벅수가 없거든 등등 )하지만 공항은 있습니다 ^^ 비록 부산에 존재하는 공항이지만 ㅋㅋㅋ (이쯤되면 ..) 아무튼 저의 많지는 않지만 여러종류의 알바경험을 소개해드리겠음 ㅋㅋ 1. 팬시점 알바큰 팬시점은 아닙니다. ㅋㅋ 학교 앞 좀 큰 문방구 수준 ㅋㅋ제가 하는 일은 .. 어린아이들의 손버릇을 cctv대신에 관찰하는 것이었죠 ㅋㅋ당시 기본시급이 3500원인가 했는데 전 3000원받고 그냥 멀뚱멀뚱서있는게 다였죠ㅋㅋㅋㅋ 이곳에서 가장 진귀했던[?] 경험은 초등학교 5학년생의 대쉬 ...전 당시 수능을 갓 친 예비 대학생이었걸랑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 폰 들고와서는 폰번호를 달랍니다 .. 허 ..이녀석 .. 돈 많다고 자랑도 했습니다 ..( 당시 3000원 *7시간 2만1원을 벌던저에게)하루 용돈이 3만원이랩니다 ... 한달 용돈이 90만이랍니다 ㅠㅠ 순간 당황했지만 흔들리진 않았어요.전 콧대높은 남자걸랑요 그리곤 일주일가량 저녁시간에 토스트에 김밥에 먹을걸 사다주더군요 ㅋㅋ첨엔 받아먹었지만 ㅋㅋ 왠지 길다는 초딩 삥뜯는 기분 ? ㅋㅋㅋㅋ가라고 냉큼 소리쳐 집에 보냈답니다 ㅋㅋㅋ지금은 .. 대략 고딩이군요 .. 조금 아쉽 .. 죄송 ;;;ㅠㅠ 2.감자탕집이 곳은 감자탕집이지만 브랜드가 있었어요 ㅋㅋㅋ 이바x이라는 ㅋㅋㅋㅋ제가 알기론 경남에서 수익률이 젤 높았던걸로 알아요 ㅋㅋㅋ주말 종일 알바를 했는데 ㅋㅋ 저녁시간에는 번호표 (사장님이 손수써서 ,,,,)를받고 대기하는 분들도 계셨거렁요 ㅋㅋㅋ (대략 50테이블정도 있는 가게에서 ..)여기서는 역시 .. 감자탕이다보니 할아부지들께서 약주한잔 하시고 놓고가는 수많은 담배들이 짭짤했습니다 ( 대학교 1학년 당시 담배를 배워서 ㅠㅠ에휴)한라山, 장믜, 도라쥐 등의 평소 사서 필 엄두도 나기 힘든 것들 ㅋㅋㅋㅋ무튼 이곳에서는 .. 대략 ...술먹고 싸우시는 분들 꽤나 봤습니다 .. 이곳은 어린이들이 노는 어린이방이 따로 있는데 .. A라는 아이가 B라는 아이를 넘어트린거임 !! 근데 B아부지가 A 어린이 (대략 3~4살 ?)의싸대기를 ... 근데 더 웃긴건 자기 아이가 맞자 A아부지가 B어린이 싸대기를 곧바로 -_-참 .. 어이없어 말리지도 못한 상황이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두테이블은 삼십분후 한테이블이 되어 웃으며 서로 계산하겠다며 2차를 갔습죠 예예 .. -_ - 어이 상실이요 3.다단계 ??이곳은 .. 일을 한건 아닙니다 -_ - ㅋㅋㅋ갓 군대 전역해서 군대에서 알던형 (선임,후임아님 옆대대 아저씨임)이 자기가 일하는 유통업에서 같이 일하자고 ...갓전역하고 대찬 사회에 대한 꿈과 열기가 가득찼던 저는 .. 서울까지갔습죠..예예..지금 생각해보면 참 -_ - 바보같았던거죠 ㅋㅋㅋㅋ12월 31일에 올라가서 (2008년임) 그형과 그형의 팀장이라는 사람과 함께..닭다리에 맥주한잔하다가 제야의 종소리를 들었습죠 ...하하하 ...다음날 .. 다단계임을 알고 빠져나오려했으나 ..살면서 처음가본 강남에 ㅠㅠㅠ 단 하루만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기 아쉬워그 다단계 숙소에 5일동안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붙잡을까봐 아는 형이 유흥업소 뒤를 봐주는데 거기가 더 짭짤하다고..아는 형이 일수 (개인금융업이죠 ..)를 놓는데 거기서도 부른다고 괜히 겁도 줬는데ㅋㅋ사실 -_ - 그냥 순순히 보내주더이다 .. 다단계는 절대하지마요 -_ - 친구 등쳐먹는일임 -_ -온갖술수를 다함 -_ - 실제로 처음보는 다단계소속 여자가 저를 꼬실려고했음 (진짜로 꼬실려한게 아니고 저를 잡아두려 했던거 같음 ) 4.패밀리레스토랑평범했죠 -_ - 아주 아주 ...하지만 어린이날에 1000명이 넘는 고객들로 인해 엄청난 시달림이 있은후 ..어버이날에도 죽었구나 했는데 -_ - 웬걸 ..평소보다 더 적은 손님들이 왔어요 -_ -후 .. 자식들 생각하는 만큼 부모님생각도 좀 하며 살았으면 ....무튼 !!여기도 진상손님은 있는법소주를 왜 안파냐고 소리치시는분 .. 소라먹고 토하시는분 ...(소라가 조금 비릿한 ..)11시 영업종료인데 10시30분에 와서 야식먹겠다는 아주 부자이신분 ...(야식치고는 좀 비싸죠 ㅠㅠㅠ)저희 영업장은 아니었지만 다른 영업장에는 어린이 (쵸뒹) 2명이 스테이크를 먹으러..쿨럭 ...무튼 ! 남의돈 받아 벌기 힘들어요 ㅠㅠ 5.공사장 여기는 ..숙소생활하며 일한곳인데 ...그냥 .. 그렇습니다 .. 아침 6시에 밥묵고 출근해서 저녁 6시퇴근해서 저녁먹고 ..가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 (저는 발전소를 지었음 -_ - ㅋㅋㅋ)현시대의 수많은 아버지들이 추위에 (겨울이었거든요) 벌벌떨며 새벽에 일어나출근해서 난로하나 없는 곳에서 일하고 .. 무거운거 들고 ..휴 ..제가 일할때는 높은데서 일하다 추락하신분 .. 비오는날 감전되신분 .. 아주 위험한 일이 많은 곳입니다.. 하지만 ..그 아부지들 .. 저와 친구에게 자식과 또래라며 .. 자식 자랑이 멈추질 않아요 ..정말 아부지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물씬 들게 만드는 곳이었죠돈필요할때만 아부지께 전화해서 처음엔 안부묻다 결국은 용돈이라며 ..씁쓸한 이야기 하시는거보면 ㅠㅠ 정말 ㅠㅠㅠ 휴 ... 에고 ..길게 쓰다보니 집중력이 자꾸 떨어져서 못쓰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개 더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사실 .. 쓰고보니 재미도 없고 -_ - 감동도 없고 -_ - ) 무튼 돈버는것중 쉬운건 없는거 같아요 ㅋㅋ세상에 모든 알바 , 정직분들 !! 열심히 돈벌어서 부자되세요 !!!
이정도는 기본인 알바들 ㅋㅋ
일단 전 23살 남아임 ㅋㅋ
사는곳은 촌구석이라 소개해도 모를듯 ㅋㅋㅋㅋㅋ
(친구들이 하는말 ; 야 거기도 아다닥스있냐 ? 니키있냐 ?
오우 ! 베수퀸롸뷘수도 있네 ?
너네동네는 된장녀가 없어 웬줄알아 ? 수타벅수가 없거든 등등 )
하지만 공항은 있습니다 ^^ 비록 부산에 존재하는 공항이지만 ㅋㅋㅋ (이쯤되면 ..)
아무튼 저의 많지는 않지만 여러종류의 알바경험을 소개해드리겠음 ㅋㅋ
1. 팬시점 알바
큰 팬시점은 아닙니다. ㅋㅋ 학교 앞 좀 큰 문방구 수준 ㅋㅋ
제가 하는 일은 .. 어린아이들의 손버릇을 cctv대신에 관찰하는 것이었죠 ㅋㅋ
당시 기본시급이 3500원인가 했는데 전 3000원받고 그냥 멀뚱멀뚱서있는게 다였죠
ㅋㅋㅋㅋ
이곳에서 가장 진귀했던[?] 경험은 초등학교 5학년생의 대쉬 ...
전 당시 수능을 갓 친 예비 대학생이었걸랑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 폰 들고와서는 폰번호를 달랍니다 .. 허 ..
이녀석 .. 돈 많다고 자랑도 했습니다 ..( 당시 3000원 *7시간 2만1원을 벌던저에게)
하루 용돈이 3만원이랩니다 ...
한달 용돈이 90만이랍니다 ㅠㅠ 순간 당황했지만 흔들리진 않았어요.
전 콧대높은 남자걸랑요
그리곤 일주일가량 저녁시간에 토스트에 김밥에 먹을걸 사다주더군요 ㅋㅋ
첨엔 받아먹었지만 ㅋㅋ 왠지 길다는 초딩 삥뜯는 기분 ? ㅋㅋㅋㅋ
가라고 냉큼 소리쳐 집에 보냈답니다 ㅋㅋㅋ
지금은 .. 대략 고딩이군요 .. 조금 아쉽 ..
죄송 ;;;ㅠㅠ
2.감자탕집
이 곳은 감자탕집이지만 브랜드가 있었어요 ㅋㅋㅋ 이바x이라는 ㅋㅋㅋㅋ
제가 알기론 경남에서 수익률이 젤 높았던걸로 알아요 ㅋㅋㅋ
주말 종일 알바를 했는데 ㅋㅋ 저녁시간에는 번호표 (사장님이 손수써서 ,,,,)를
받고 대기하는 분들도 계셨거렁요 ㅋㅋㅋ (대략 50테이블정도 있는 가게에서 ..)
여기서는 역시 .. 감자탕이다보니 할아부지들께서 약주한잔 하시고
놓고가는 수많은 담배들이 짭짤했습니다 ( 대학교 1학년 당시 담배를 배워서 ㅠㅠ에휴)
한라山, 장믜, 도라쥐 등의 평소 사서 필 엄두도 나기 힘든 것들 ㅋㅋㅋㅋ
무튼 이곳에서는 .. 대략 ...
술먹고 싸우시는 분들 꽤나 봤습니다 ..
이곳은 어린이들이 노는 어린이방이 따로 있는데 ..
A라는 아이가 B라는 아이를 넘어트린거임 !! 근데 B아부지가 A 어린이 (대략 3~4살 ?)의
싸대기를 ... 근데 더 웃긴건 자기 아이가 맞자 A아부지가 B어린이 싸대기를 곧바로 -_-
참 .. 어이없어 말리지도 못한 상황이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두테이블은 삼십분후 한테이블이 되어 웃으며 서로 계산하겠다며 2차를 갔습죠
예예 .. -_ - 어이 상실이요
3.다단계 ??
이곳은 .. 일을 한건 아닙니다 -_ - ㅋㅋㅋ
갓 군대 전역해서 군대에서 알던형 (선임,후임아님 옆대대 아저씨임)이
자기가 일하는 유통업에서 같이 일하자고 ...
갓전역하고 대찬 사회에 대한 꿈과 열기가 가득찼던 저는 .. 서울까지갔습죠..예예..
지금 생각해보면 참 -_ - 바보같았던거죠 ㅋㅋㅋㅋ
12월 31일에 올라가서 (2008년임) 그형과 그형의 팀장이라는 사람과 함께..
닭다리에 맥주한잔하다가 제야의 종소리를 들었습죠 ...하하하 ...
다음날 .. 다단계임을 알고 빠져나오려했으나 ..
살면서 처음가본 강남에 ㅠㅠㅠ 단 하루만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기 아쉬워
그 다단계 숙소에 5일동안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붙잡을까봐 아는 형이 유흥업소 뒤를 봐주는데 거기가 더 짭짤하다고..
아는 형이 일수 (개인금융업이죠 ..)를 놓는데 거기서도 부른다고 괜히 겁도 줬는데ㅋㅋ
사실 -_ - 그냥 순순히 보내주더이다 ..
다단계는 절대하지마요 -_ - 친구 등쳐먹는일임 -_ -
온갖술수를 다함 -_ - 실제로 처음보는 다단계소속 여자가 저를 꼬실려고했음
(진짜로 꼬실려한게 아니고 저를 잡아두려 했던거 같음 )
4.패밀리레스토랑
평범했죠 -_ - 아주 아주 ...
하지만 어린이날에 1000명이 넘는 고객들로 인해 엄청난 시달림이 있은후 ..
어버이날에도 죽었구나 했는데 -_ - 웬걸 ..
평소보다 더 적은 손님들이 왔어요 -_ -
후 .. 자식들 생각하는 만큼 부모님생각도 좀 하며 살았으면 ....
무튼 !!
여기도 진상손님은 있는법
소주를 왜 안파냐고 소리치시는분 .. 소라먹고 토하시는분 ...(소라가 조금 비릿한 ..)
11시 영업종료인데 10시30분에 와서 야식먹겠다는 아주 부자이신분 ...
(야식치고는 좀 비싸죠 ㅠㅠㅠ)
저희 영업장은 아니었지만 다른 영업장에는 어린이 (쵸뒹) 2명이 스테이크를 먹으러..
쿨럭 ...
무튼 ! 남의돈 받아 벌기 힘들어요 ㅠㅠ
5.공사장
여기는 ..숙소생활하며 일한곳인데 ...
그냥 .. 그렇습니다 .. 아침 6시에 밥묵고 출근해서 저녁 6시퇴근해서 저녁먹고 ..
가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 (저는 발전소를 지었음 -_ - ㅋㅋㅋ)
현시대의 수많은 아버지들이 추위에 (겨울이었거든요) 벌벌떨며 새벽에 일어나
출근해서 난로하나 없는 곳에서 일하고 .. 무거운거 들고 ..휴 ..
제가 일할때는 높은데서 일하다 추락하신분 ..
비오는날 감전되신분 .. 아주 위험한 일이 많은 곳입니다..
하지만 ..
그 아부지들 .. 저와 친구에게 자식과 또래라며 .. 자식 자랑이 멈추질 않아요 ..
정말 아부지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물씬 들게 만드는 곳이었죠
돈필요할때만 아부지께 전화해서 처음엔 안부묻다 결국은 용돈이라며 ..
씁쓸한 이야기 하시는거보면 ㅠㅠ 정말 ㅠㅠㅠ 휴 ...
에고 ..
길게 쓰다보니 집중력이 자꾸 떨어져서 못쓰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 더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사실 .. 쓰고보니 재미도 없고 -_ - 감동도 없고 -_ - )
무튼 돈버는것중 쉬운건 없는거 같아요 ㅋㅋ
세상에 모든 알바 , 정직분들 !! 열심히 돈벌어서 부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