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안녕하세요 저는부산사는15살남자입니다ㅋㅋ고민만하다가생각나서한번써보는건데ㅋㅋ저한테는 어려부터 부모님이라는 존재가 없었습니다 지금같이 살고계신 할머니말씀으로는 2살때 엄마가 절고아원에 맡기시고는전화번호를 할머니번호로 해놓으셧나봐요 그래서 할머니가 데리고오셔서 지금까지 같이 살고있지요 아빠는 엄마가 떠나고난뒤 할줄아는능력이라곤 외국으로배타고바다에서일하는거밖에는 없으셧어요 적확한직업은저도잘몰라요ㅎ 어려서부터 엄마아빠 없이 할머니할아버지밑에서 자라서그런지 빨리 철이들어버렷네요 (애늙은이라는말많이들어요^^)저가초등학교다닐때정도까지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비옷만드는일을하셧는데 할아버지는 항상절 많이미워하셧는데 학교갔다오면 공부말고공장일을시키시고 샤워하고있으면 들어오셔서 주먹으로 배와머리는 주먹으로 그냥 때리시고 볼일보고나가시고 얼굴보면괜히 욕하시고발로걷어차시고그러셧는데 할아버지도 아들며느리가 손자를 버리고간것이 화가나신걸 저를보면더그래서그러셧을꺼라 생각하는데 그러다보니 저는 집에도 들어가지않게되고 밤늦게까지 밖에서돌아다니고 성격도많이이상해지기시작햇는데 그땐정말지나가는가족들만봐도 괜히억울해서눈물나고 화도나고 부럽기도하고 지금까지도 우울증도있는데 밤늦게슬집에들어가서또 할아버지한테죽어라맡고 공장일을한다고 공부는전혀관심도없고 가진것도없는저는 도벽도생겻습니다 슈퍼에들어가서 과자나빵등을 훔치는건 기본으로 백화점,서점 심지어는 차문도따서동전들을 훔친적도있습니다 심지언 9살나이에 현금300만원도 훔쳐봤습니다 정말이건지금생각해도아찔합니다 어린나이에300만원이라는 거금을훔칠생각을했을까하는생각도들고 매번남의물건을 훔칠때마다 매번들키고잡히고 해서 쫓겨나고 맞고 혼나고 지금은 절대남의물건에 손대는짓은 하지않습니다ㅎ 아버지께서는 3년에한번씩오시는데 어느부턴 연락도안되고 오시지도않더군요 할아버지가 건물하나가있으셧는데 식당을 3번이나 바꾸셧습니다 워낙장사가안되는바람에 닭집,곰장어집,오리집,고기집 매번차리는식당마다 안되서 몸도마음도지치고 그건물도 팔고 할머니와이혼하시고 저와할머니와따로 할아버지께서 좀떨어진곳에서 생활하셧는데 일주일전 폐암으로 하늘로가셧는데 장례식에 아빠가없으니 저가상주가되고 사진과 뼈를들어야햇죠 할아버지와에추억이라곤 때리고 맞고 이런추억들밖에없는데도 막상돌아가신 장례식장에선 할머니와다른분들눈을피해 옥상에서 소리지르면서울었습니다 아빠가없는저로선 할아버지가아빠엿는데 항상식당일하시고공장일하시고 지쳐서주무시는모습이자꾸떠오르고 할머니와다투시는모습 때리시는모습 운동회때오셔서 응원해주시던모습들이 떠오르면서 눈물이멈추질않더군요 한편으론 아빠엄마가정말원망스러웟습니다 자기아버지가돌아가신것도모르고 지금어디서뭘하면서있느냐고 소리지르고그랫죠ㅎ 그렇게돌아와 장레식을 치르고난후 집에오니 아정말 헤어진다는게 이토록힘들고슬픈거구나라는걸 느꼇습니다 아정말기네요저가정말말하고싶은건 지금부터에요그러던후 중학교2학년때 엄마와 연락이됬습니다 십여년만에 연락이된사연도참이상한대 할머니께서 좋은성적을받아온저한테 휴대폰을사주신다고 사러갔는데 누가저이름으로한휴대폰으로오십만원이라는돈이 연체가되있다는거에요 꼼짝없이 저가그돈을갚아야하는상황인데 할머니와저는 우린절대그런적없다 찾아봐라누가그런짓을햇나 이아저씨께서 막전화하시고 그러시더니 예OOO이라는분이 하셧는데요 저는그ooo이 처음들어본이름이엿는데 할머니께서 놀라시더니 엄마라고말씀해주시더군요 머별감정은없었습니다 내인생엔엄마라는존재자체가없다고생각햇기에 집에와서 받은엄마번호로 전화를해봣습니다 아직도기억납니다 거니어떤아줌마가 받으셧는데 저가끈어버리고 한2시간을울었습니다 여보세요라는그말이 나오지도않고그냥 복바쳐엉엉울고 전화를걸고끈고를 반복끝에 저가여보세요....하고아무말이없길래끈으려고할때 oo이니? 라고저의이름이들리는순간저는 아그토록서럽게울어본적은없엇던거같아요 전화로 우는소리가다들렷는지 엄마도울지마왜우..ㄹ하면서우시면서말하시는데 그렇게전화사이로서로 1시간가량을울었던거같은데 그리고통화를하면서 저한테많은질문들을하시는데 처음듣는목소리가 엄마라고생각하니 조금이상했습니다 과연내엄마가맞나? 하는생각도들고 머그래서지금까지도 엄마와는 하루에한번정도통화를하면서 지내는데 저가고민하는게 방학때 한번엄마가살고계신집에갔는데 어떤아저씨한분이계셧습니다 벌써다른남자와살고있을줄은몰랏는데 참착하신분이였습니다 잘해주시고 그런데 엄마가 나중에 뒤에 너 엄마집에와서 살수있겟냐고 할머니랑떨어져살수있어? 라는질문에 저는망설임없이 안되나할머니랑있어야해 라고대답햇는데 처음으로 엄마얼굴을보고 부산에내려와서 와그땐 머리속이엄청복잡햇습니다 갑자기나타난엄마때문에 엄마는항상전화한내용을 할머니한텐말하지말라고하셧는데 저는다말햇는데 저가모르는비밀들이 왠지많은거같았습니다 그런데 엄마한테서 좀놀란말을들엇는데 할머니가 엄마한테저를가졋을당시 애지울려고병원도끌고가시고배를때리시면애없애라고 그렇게머라했다고 당시이야기를듣고 많이놀라긴햇는데 당시무슨사연이있겟지하고생각하니맘편해졋습니다 아자꾸길게얘기하게되는데 저는원래꿈은 가수였습니다 할아버지가너꿈이머냐했을땐 가수라고하면 혼날꺼같애서 한의사라고대답했던거같은데 항상일하고힘들땐 컴퓨터로 노래듣고 맘추스리고 햇던거같애요 또옛날엔 어린나이에데뷔를하게되면 돈을벌수있게되니깐 돈이절실했거든요 가정형편상 할머니꼐서는나이가있으셔서일도못하시고 나라에서주는 작은돈으로 생활하고있는데 공부도잘하지못하고 딱히능력도없어 가수라는직업을 하려는게 아니라 노래를좋아하고 부르고싶기때문에 어떻게해서든 가수가되고싶엇는데 그래서 이번겨울방학때 친구들과 엄마한테받은용돈으로 서울에2틀정도가서오디션을 봣습니다 저는정말자신있었거든요 얼굴도남들이잘생겻다이쁘다하고 노래실력도 그리나쁘진않다고생각햇는데 아착각이엿더군요 막상오디션장에선 저보다날고뛰는분들이 정말많았습니다 그렇게 부산내려오고 저는 하나결심을햇는데 서울로상경하기로마음먹었습니다 어른들한테 물어보니깐 서울땅값은 부산에비해장난아니라고 그러더군요 막막하더군요 엄마가서울에있는데 가서지내면되지않냐는분도계실텐데 엄마도그아저씨때문에안된다고하시고 저도엄마와같이사는건싢어서 따로원룸에서라도지내면서 오디션보면서 소속사를찾아서 꼭성공할려고다짐하는데 3일전이엿는데 할머니휴대폰으로 국제전화라는 번호로 전화가한통왔는데 할머니가주무셔서 저가받앗는데 어디서낮익은목소리가 아빠엿죠 저는놀래서 아빠!!하고불르고 아빠는 oo아미안하다아빠가옆에서같이있어주지도못하고아빠노릇도못하고많이미안하다.. 저는울고있엇는데아무말도안하고가만히있엇는데 아빠께서 3달후에배타는일을그만두시고 오신다는겁니다 몆년동안돈버시고오신다길래 할머니한테말씀드리고는 할머니한테하나물었습니다 우리...아빠오면 서울로이사가면안되 ? 단칸방이라도좋아 어디가든지금사는데보단낮겟지 시내아니라도좋아 지하철타고다니면되 알바라도할꺼야 응 이사갈수있어 ? 머이렇게말햇는데 할머니도잘모르신다고합니다 아빠가오면 아빠한테 진지하게 말할려고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서울로이사를간다고해도 아빠가직장이없으니 생계를 꾸려나갈수가없을꺼같아서 그런데 서울에 주택가에 월세로 얼마정도하나요 그리고 아빠가능력이없는데 작은돈이라도 직장을 찾을수있을까요? 만약에서울에못가게되면 엄마가몆달뒤에 자기와살아야한다고하는데 엄마와사는게옳을까요? 아빠와할머니와사는게옳을까요ㅠㅠ 꿈을이룰려면엄마한테가야하는데 할머니와떨어지는게힘드네요 아아직16살밖에안됫는데 힘든일슬픈일다겪은거같습니다 아직남은인생이더많은데 죽고싶은마음도드네요 많은조언부탁드려요 질문에대답도해주세요 궁금해요 보통이런거하면사진공개하던데...소심하게저도몆장공개할까여? 잘난얼굴이아니라서ㅈㅅ 글을잘못써서 맞춘법틀린것도있고 문장끼리섞여있을수도있어요 이해해주세요 9
16살의슬픈인생이야기 한번들어볼래요? [사진有]
ㅇ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사는15살남자입니다ㅋㅋ고민만하다가생각나서한번써보는건데ㅋㅋ
저한테는 어려부터 부모님이라는 존재가 없었습니다
지금같이 살고계신 할머니말씀으로는 2살때 엄마가 절고아원에 맡기시고는
전화번호를 할머니번호로 해놓으셧나봐요 그래서 할머니가 데리고오셔서
지금까지 같이 살고있지요
아빠는 엄마가 떠나고난뒤 할줄아는능력이라곤 외국으로배타고바다에서일하는거밖에는 없으셧어요 적확한직업은저도잘몰라요ㅎ
어려서부터 엄마아빠 없이 할머니할아버지밑에서 자라서그런지
빨리 철이들어버렷네요 (애늙은이라는말많이들어요^^)
저가초등학교다닐때정도까지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비옷만드는일을하셧는데 할아버지는 항상절 많이미워하셧는데 학교갔다오면 공부말고공장일을시키시고 샤워하고있으면 들어오셔서 주먹으로 배와머리는 주먹으로 그냥 때리시고 볼일보고나가시고 얼굴보면괜히 욕하시고발로걷어차시고그러셧는데 할아버지도 아들며느리가 손자를 버리고간것이 화가나신걸 저를보면더그래서그러셧을꺼라 생각하는데 그러다보니 저는 집에도 들어가지않게되고 밤늦게까지 밖에서돌아다니고 성격도많이이상해지기시작햇는데 그땐정말지나가는가족들만봐도 괜히억울해서눈물나고 화도나고 부럽기도하고 지금까지도 우울증도있는데 밤늦게슬집에들어가서또 할아버지한테죽어라맡고
공장일을한다고 공부는전혀관심도없고 가진것도없는저는 도벽도생겻습니다
슈퍼에들어가서 과자나빵등을 훔치는건 기본으로 백화점,서점 심지어는 차문도따서동전들을 훔친적도있습니다 심지언 9살나이에 현금300만원도 훔쳐봤습니다 정말이건지금생각해도아찔합니다 어린나이에300만원이라는 거금을훔칠생각을했을까하는생각도들고 매번남의물건을 훔칠때마다 매번들키고잡히고 해서 쫓겨나고 맞고 혼나고 지금은 절대남의물건에 손대는짓은 하지않습니다ㅎ
아버지께서는 3년에한번씩오시는데 어느부턴 연락도안되고 오시지도않더군요
할아버지가 건물하나가있으셧는데 식당을 3번이나 바꾸셧습니다 워낙장사가안되는바람에 닭집,곰장어집,오리집,고기집 매번차리는식당마다 안되서 몸도마음도지치고 그건물도 팔고 할머니와이혼하시고 저와할머니와따로 할아버지께서 좀떨어진곳에서 생활하셧는데 일주일전 폐암으로 하늘로가셧는데 장례식에 아빠가없으니 저가상주가되고 사진과 뼈를들어야햇죠 할아버지와에추억이라곤 때리고 맞고 이런추억들밖에없는데도 막상돌아가신 장례식장에선 할머니와다른분들눈을피해 옥상에서 소리지르면서울었습니다 아빠가없는저로선 할아버지가아빠엿는데 항상식당일하시고공장일하시고 지쳐서주무시는모습이자꾸떠오르고 할머니와다투시는모습 때리시는모습 운동회때오셔서 응원해주시던모습들이 떠오르면서 눈물이멈추질않더군요 한편으론 아빠엄마가정말원망스러웟습니다 자기아버지가돌아가신것도모르고 지금어디서뭘하면서있느냐고 소리지르고그랫죠ㅎ
그렇게돌아와 장레식을 치르고난후 집에오니 아정말 헤어진다는게 이토록힘들고슬픈거구나라는걸 느꼇습니다
아정말기네요저가정말말하고싶은건 지금부터에요
그러던후 중학교2학년때 엄마와 연락이됬습니다 십여년만에 연락이된사연도참이상한대 할머니께서 좋은성적을받아온저한테 휴대폰을사주신다고 사러갔는데
누가저이름으로한휴대폰으로오십만원이라는돈이 연체가되있다는거에요
꼼짝없이 저가그돈을갚아야하는상황인데 할머니와저는 우린절대그런적없다 찾아봐라누가그런짓을햇나 이아저씨께서 막전화하시고 그러시더니 예OOO이라는분이 하셧는데요 저는그ooo이 처음들어본이름이엿는데 할머니께서 놀라시더니 엄마라고말씀해주시더군요 머별감정은없었습니다 내인생엔엄마라는존재자체가없다고생각햇기에
집에와서 받은엄마번호로 전화를해봣습니다 아직도기억납니다 거니어떤아줌마가 받으셧는데 저가끈어버리고 한2시간을울었습니다 여보세요라는그말이 나오지도않고그냥 복바쳐엉엉울고 전화를걸고끈고를 반복끝에 저가여보세요....하고아무말이없길래끈으려고할때 oo이니? 라고저의이름이들리는순간저는 아그토록서럽게울어본적은없엇던거같아요 전화로 우는소리가다들렷는지 엄마도울지마왜우..ㄹ하면서우시면서말하시는데 그렇게전화사이로서로 1시간가량을울었던거같은데 그리고통화를하면서 저한테많은질문들을하시는데 처음듣는목소리가 엄마라고생각하니 조금이상했습니다 과연내엄마가맞나? 하는생각도들고 머그래서지금까지도 엄마와는 하루에한번정도통화를하면서 지내는데 저가고민하는게 방학때 한번엄마가살고계신집에갔는데 어떤아저씨한분이계셧습니다 벌써다른남자와살고있을줄은몰랏는데 참착하신분이였습니다 잘해주시고 그런데 엄마가 나중에 뒤에 너 엄마집에와서 살수있겟냐고 할머니랑떨어져살수있어? 라는질문에 저는망설임없이 안되나할머니랑있어야해 라고대답햇는데
처음으로 엄마얼굴을보고 부산에내려와서 와그땐 머리속이엄청복잡햇습니다 갑자기나타난엄마때문에 엄마는항상전화한내용을 할머니한텐말하지말라고하셧는데 저는다말햇는데 저가모르는비밀들이 왠지많은거같았습니다 그런데 엄마한테서 좀놀란말을들엇는데 할머니가 엄마한테저를가졋을당시 애지울려고병원도끌고가시고배를때리시면애없애라고 그렇게머라했다고 당시이야기를듣고 많이놀라긴햇는데 당시무슨사연이있겟지하고생각하니맘편해졋습니다
아자꾸길게얘기하게되는데 저는원래꿈은 가수였습니다 할아버지가너꿈이머냐했을땐 가수라고하면 혼날꺼같애서 한의사라고대답했던거같은데 항상일하고힘들땐 컴퓨터로 노래듣고 맘추스리고 햇던거같애요 또옛날엔 어린나이에데뷔를하게되면 돈을벌수있게되니깐 돈이절실했거든요 가정형편상 할머니꼐서는나이가있으셔서일도못하시고 나라에서주는 작은돈으로 생활하고있는데 공부도잘하지못하고 딱히능력도없어 가수라는직업을 하려는게 아니라 노래를좋아하고 부르고싶기때문에 어떻게해서든 가수가되고싶엇는데 그래서 이번겨울방학때 친구들과 엄마한테받은용돈으로 서울에2틀정도가서오디션을 봣습니다 저는정말자신있었거든요 얼굴도남들이잘생겻다이쁘다하고 노래실력도 그리나쁘진않다고생각햇는데 아착각이엿더군요 막상오디션장에선 저보다날고뛰는분들이 정말많았습니다 그렇게 부산내려오고 저는 하나결심을햇는데 서울로상경하기로마음먹었습니다 어른들한테 물어보니깐 서울땅값은 부산에비해장난아니라고 그러더군요 막막하더군요 엄마가서울에있는데 가서지내면되지않냐는분도계실텐데
엄마도그아저씨때문에안된다고하시고 저도엄마와같이사는건싢어서 따로원룸에서라도지내면서 오디션보면서 소속사를찾아서 꼭성공할려고다짐하는데
3일전이엿는데 할머니휴대폰으로 국제전화라는 번호로 전화가한통왔는데 할머니가주무셔서 저가받앗는데 어디서낮익은목소리가 아빠엿죠 저는놀래서 아빠!!하고불르고 아빠는 oo아미안하다아빠가옆에서같이있어주지도못하고아빠노릇도못하고많이미안하다.. 저는울고있엇는데아무말도안하고가만히있엇는데 아빠께서 3달후에배타는일을그만두시고 오신다는겁니다 몆년동안돈버시고오신다길래 할머니한테말씀드리고는 할머니한테하나물었습니다
우리...아빠오면 서울로이사가면안되 ?
단칸방이라도좋아 어디가든지금사는데보단낮겟지 시내아니라도좋아 지하철타고다니면되 알바라도할꺼야 응 이사갈수있어 ?
머이렇게말햇는데 할머니도잘모르신다고합니다
아빠가오면 아빠한테 진지하게 말할려고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서울로이사를간다고해도 아빠가직장이없으니 생계를 꾸려나갈수가없을꺼같아서 그런데
서울에 주택가에 월세로 얼마정도하나요 그리고 아빠가능력이없는데 작은돈이라도 직장을 찾을수있을까요? 만약에서울에못가게되면 엄마가몆달뒤에 자기와살아야한다고하는데 엄마와사는게옳을까요? 아빠와할머니와사는게옳을까요ㅠㅠ 꿈을이룰려면엄마한테가야하는데 할머니와떨어지는게힘드네요 아아직16살밖에안됫는데 힘든일슬픈일다겪은거같습니다 아직남은인생이더많은데 죽고싶은마음도드네요 많은조언부탁드려요 질문에대답도해주세요 궁금해요
보통이런거하면사진공개하던데...소심하게저도몆장공개할까여?
잘난얼굴이아니라서ㅈㅅ
글을잘못써서 맞춘법틀린것도있고 문장끼리섞여있을수도있어요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