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월 29일날 친구 6명에서헌혈을 하기 위해서 부대 헌혈의 집에 가게됫죠제가 먼저 작성문을 작성하고혈압을 제러 들어가니어디서 많이 뵌 분이 현혈을 하고 잇지 머예요그래서친구를 불럿죠'저기에 현장추적 싸이렌에 나오는 아저씨 있다!'라고 하니친구도 놀라서 '우와~신기하다!!'라고 햇죠거기에 있는 간호사 분들은 물론옆에 잇는 사람들도 그 아저씨를 모르시던군요그러고 나서 헌혈을 하러 침대를 찾으러 들어갓느데자리가 그 아저씨와 1M터도 안되는 곳 밖에 자리가 없더군요할수 없이 ? 그아저씨와 가까운 자리에 담요를 덮고 누웠죠너무 신기해서아저씨를 무안할 정도로 쳐다봣죠ㄷㄷ제가 바늘을 꼽을려 할대 아저씨께 말을 걸었죠'아저씨~죄송한데요..사진 한장만 찍어도 되여?'하니아저씨께선'아~아저씨 얼굴 크게 나오는데 찍어보세요^^'하면서그래서 떨리는 손으로 폰카로 사진을 찍엇는데제길!!!2장을 찍엇느대2장 다 흔들린거 잇죠ㅠㅠ그래서 헌혈 빨리 하고 나가서 디카로 다시 찍어야지 햇는대제 피를 뽑은지 반도 안되서 나가시더군요ㅜㅜ할 수 없이 그나마덜 흔들린 사진을 올립니다^^범죄자로 나오셔서 무서운 아저씨일줄 알앗느대 부인에겐 자상 한아저씨더군요부인도 함께 헌혈을 하셧느대음료수(포*****)를 드셔라고 따 주시고ㅋㅋ
(사진有)현장추적 싸이렌
어제 1월 29일날
친구 6명에서
헌혈을 하기 위해서 부대 헌혈의 집에 가게됫죠
제가 먼저 작성문을 작성하고
혈압을 제러 들어가니
어디서 많이 뵌 분이 현혈을 하고 잇지 머예요
그래서
친구를 불럿죠
'저기에 현장추적 싸이렌에 나오는 아저씨 있다!'
라고 하니
친구도 놀라서 '우와~신기하다!!'
라고 햇죠
거기에 있는 간호사 분들은 물론
옆에 잇는 사람들도 그 아저씨를 모르시던군요
그러고 나서 헌혈을 하러 침대를 찾으러 들어갓느데
자리가 그 아저씨와 1M터도 안되는 곳 밖에
자리가 없더군요
할수 없이 ? 그아저씨와 가까운 자리에 담요를 덮고 누웠죠
너무 신기해서
아저씨를 무안할 정도로 쳐다봣죠ㄷㄷ
제가 바늘을 꼽을려 할대 아저씨께 말을 걸었죠
'아저씨~죄송한데요..사진 한장만 찍어도 되여?'
하니
아저씨께선
'아~아저씨 얼굴 크게 나오는데 찍어보세요^^'하면서
그래서 떨리는 손으로 폰카로 사진을 찍엇는데
제길!!!
2장을 찍엇느대
2장 다 흔들린거 잇죠ㅠㅠ
그래서 헌혈 빨리 하고 나가서 디카로 다시 찍어야지 햇는대
제 피를 뽑은지 반도 안되서 나가시더군요ㅜㅜ
할 수 없이 그나마덜 흔들린 사진을 올립니다^^
범죄자로 나오셔서 무서운 아저씨일줄 알앗느대
부인에겐 자상 한아저씨더군요
부인도 함께 헌혈을 하셧느대
음료수(포*****)를 드셔라고 따 주시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