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죠가 아파요..살려주세요

스마일2010.01.30
조회296

진짜 어이없는 일이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

 

제차는 대우 레죠 LPG차량으로 새차로 구입한지는 한 7년이 되었지요...

 

그런데 작년 11월경 갑자기 차가 주행중에 폭발음처럼 괴음으로 시동이 꺼져

 

급히 인근 카센터로 갔지요..급한 용무가 있어 가는 중이라 차량에 응급조치만 해 달라

 

고 부탁을 했지요..그래서 원인은 점화벨브에 원인이 있다고하여 응급처방 후 에

 

다른곳에서 급한 일을 마친 후 인근 정비업소에서 점화플러그 기화기통해서 이십오만

 

원에 고쳤어요..그러면서 현찰로 하셔야 되지 다른 곳에서는 더 부른다고 싸게 고친거

 

라고 생색을 내시길래 기분좋게 내고 돌아왔어요..

 

그런데 그이후부터 딱 일주일 후 아침에 약간 추웠는데 출근길에 차가 또 팡 팡 거리면

 

서 터지는 거예요...

 

도저히 가다가는 차가 폭발될 것 같아서 인근 현대자동차에 들려 원인을 물어보니

 

점화센서가 반응을 안해 고쳐야 한다면서 시간도 없고 해서 이십만원에 갈앗지요..

 

근데 다음날 또 팡 팡 터지는 거에요..그래서 다시 현대자동차로 찾아 갔지요..

 

거기서 다시 기화기에서 연료공급이 원할치 못 해 가스가 역류한다고하여 고쳤지요..

 

돈은 안받더라구요...그러나 또 다음 날 역시 차가 팡 팡 터지는 거에요..

 

또 갓지요..그런데 차량 미션이 나갔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중고로 팔십만원에 고쳤어요...그것도 현찰로 중고는 비밀거래라 안된다고 하더라구요..대우자동차에 전화로 물어보니 중고가 백만원이라고 하길 래 고쳣어요..

 

근데 어머 한 이십ㅇ오일이 지나서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팡 팡터지는 거에요..

 

그런데 다행이도 대우자동차 정비업소가 근처에 있길래 갔더니 차 실린더를 다 들어내서 4번 점화플러그에 냉각수가 유입되어 실린더를 교쳉해야한다고 그러면 팔십만원 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이만저만 설명해도 왜 그런업소에서 고치냐고 그러더라구요..

 

시간도 없고 해서 맡겨 고쳤는데 이제 하루지났습니다..

 

아직은 모르지만 이처럼 우롱하는 자동차 정비업소들에대해 억울하네요..

 

자동차부품이 워낙 많아 저희같은 운전자들은 잘 모르잔아요...이처럼 우리 몸에서 멀쩡한 장기를 뜯어내고 새로운 장기로 고치고 이게 무슨 일입니까.

 

사실 고친데로 가서 다시 고쳐달라고하면 되지만 또다시 다른 원인이라면 고치라는데

 

참 한심하네요..저보다 억울한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런식의 장사는 이제 그만 해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