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원래 타이핑따윈 손가락에 살쪄서 하지않던제가 .. 오늘만큼은 급 탄력받아서.. 이얘기를 쓰고싶은데요 ㅋㅋ전 미국에살고있는 꽃다운 여자 랍니다,(귀차니즘만쩌러서그러치..나름..괜츈하다생각하옵니다... 쏴리~)저는 미국에서 같이 살고있는 룸메이트 언니가있는데여~이언니네 집안이 참.. 제생각엔 참 좀 유별난거같아서여.. 너무 귀엽다면귀여운 이 룸메이트 언니의 가족을 소개시켜드릴려고요!!!! 좀 길수도 있는데요!!!! 이언니의 집소개할려면 정말 길수바께없다능...완전 신기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이언니 한테는 아버지,어머니,이언니, 그리고 남동생 하나가있는데요..제생각에는 참...... 유별나신 분들이신거같아요;ㅋㅋㅋ어찌보면 대단하시고요.. 먼저 이언니의 어머님을 말씀드리자면; 이어머니의 생활패턴을 말씀드리자면..기상시각은 항상 새벽4시 그리고 아침을만든다, 청소를하신다, 점심을만든다 , 빨래를하신다, 저녁을만든다, 청소를하신다주무신다 ... 그리고 새벽 4시 기상.. 아침을만드신다..청소를......항상 이런 패턴 이시래요 .. 이집안에서는 머리카락 단, 한개도용!납!할수 없다네요 .. 그런데 우리 룸메언니는 아니던....(엄훠><언니쏴리~~ㅋㅋ)여튼! 그런데 어느날, 이 언니의 아버지께서 급! 자기는~ 호텔에서의 그깨끗함의 분위기가좋다고 침대의 모~~든 방방마다의시트를 흰색으로 바꾸셧데요 .. 그래서 항상..청!결!한 어머니께서는아침마다 사람들 다일어나고나면 침대시트 부터 걷어서 빠신데여;그리고 어머니께서 반듯, 하신걸 좋아하셔서 .. 그 침대 시트 모소리에일리리 옷삣을 찝으신데요.. 그래서 이언니가 하는말이 자기는 살면서집에서 단한번도 침대위에서 다른애들이 하는거처럼 뛰어본적이없다고..뛰어놀다가 옷삔터져서 밟으면 고냥 끄읏~~~~ 이라며..ㅋㅋㅋㅋㅋ어느날 정말어느날 한번 애교한번 부리고자 침대에 누워 아잉~~하며 침대를잡고 흔들다 .....피본적이 잇따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다음부턴 네버!!노노노!!ㅋㅋ여튼 항상 이런 패턴으로 행복하게..아니 깨끗잌ㅋ 내조 해주시는 능룍자 어머니가 계시고요ㅋㅋㅋ 그다음은 이언니의 남동생, 이남동생은 이제 고2가 되어~ 아주 바르고순수하게 자라고 있다고 이언니가 말해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정말 요즘 남매들 답지않게 (제생각에는;) 역시 미국에서 따로 살아서 더 애틋한지,이언니가 한국에가면 항상 붙어있고~ 떄론 누나처럼, 또 떄론 친구처럼정말 잘지낸데요 ~ 그래서 당연히 이 동생은 언니에게 모든걸 다털어놓는다는데여어느날 이동생이 이언니에게 정말 당황한사람처럼 전화를 걸엇더래요그래서 이언니가 왜그러케 안절부절인 느낌으로 전화하냐고 ㅋㅋ햇더니..ㅈㅏ기가 사실은 시험공부를 하다가 너무 피곤하고~ 솔직히 지루하고 해서~ 잠깐 공부를 안하고있는데 그날따라 방문이 닫혀있더래요 (원래는 무조건문은 열어있어야하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문이 닫혀있엇다함.) 그리고 밖에서는티비 소리가 들리고 어머니에 유쾌하고, '깨끗한' 웃음소리가 들려오고있더래요그래서... 솔직히 고2면 성의 궁금할 나이아닙니까~~ 그래서..........야동을; ㅋㅋㅋㅋ 봣데요 ㅋㅋ 그런데 정말 그냥 앉아서 보고있엇데요 ㅋㅋ(으흐흐흐..정말?ㅋㅋㅋ) 그런데 그방에 구조가 문을 딱 열면 컴퓨터가,컴터화면이바로 일직선으로 보이는 그런 구조인거져~ 그러다 정말 그냥 보고만있엇데요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본지 정말 딱 2분도 안됬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움직이지마!!!" 라며 어머니께서 문을 벌컥! 여시고 들어오신거져..하지만 이게..이게 남자의 야동심리라는게; 아니그니까 ㅋㅋ 야동을볼적엔참 예민하잔아요? 그런데 정말 문 손잡이가 열리는게 자기한텐 한 10초정도에틈이있엇던거같더래요~ 꼭! "우~~움~~~~직~~~이이~~지~~마~~" 뭐요정도?ㅋㅋㅋ 그래서 그때 딱!!! 모니터를 껏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어쩔이 사운드는 ..어쩔꺼야...........여튼 그랫데요 ㅋㅋ그런데 놀라운것은알고보니.............능룍자어머니께서는..........청소만으로 능력자가 아니셧더거져..!!!!!정말 컴퓨터와 친하시다고 말씀드려야하나.. 정말 요즘 사람들도 잘모르는것을!폰으로 컴퓨터를 조정(?)하는 그런 기능을 아시고 계시는 정말 대단한 능룍자!어머니셧던거져 ㅋㅋㅋㅋ 정말 엄마가 직접 이 동생에게 말씀하시기를갑자기 정말 우연찬게 원래는 잘 휴대폰을 안보는데 갑자기 티비를보다가그냥 폰을 보게됏는데 ......어쩜......... 참.. 한명의 아뭬리카~ 여자가암것도 걸치지 않은 요염한 상태로 캡쳐가되서..ㅋㅋㅋㅋㅋㅋ 이 어머니 폰으로문자로 날라간거엿어요!!!!!!!!!!!! 정말 대단하지안나여?ㅋㅋㅋㅋㅋ여튼그래서그걸 보신 어머니는 바로 그 동생방으로 날라가셧던거져.....그런데제생각은.. 만약 정말 만약 문을 열엇는데 .. 만약 민망한 목격을 발견하셧다면;어쩌실라그... 그냥 .. 전 참.. 제가 다 민망하더라구여.. 여튼.. ㅋㅋㅋㅋㅋㅋㅋ 대망의 하이라이트..!!!! 아.버.님!!!!!!!!!!!!!!!!!!!!!!!!!!!!!!!!!! 정말.......제생각에는 최고신거같아여...............................뭐 많고 많은 에피소드가 있다지만 .....그중에서..고르고 고르자면..아버님께서 원래 빛이 드는 장소에서는 잠을 잘 못이루신데여~그래서 항상 불을 다~ 끄고 주무시는데~어느날인가 아버님께서 거실에 나가계시더니 "아, 오늘은 여기서 자야겟어" 이러시더 이언니의 어머님께 가시더니나오늘 거실에 달빛 비추는 곳에서 잘꺼야!라고 하셧데여~ 그래서 당연히 이 능룍자 어머님께서는 순수히아~ 그러세요~ 하고 달빛 잘 비추는 거실 한가운데에 요를 펴드렷어요그리고 나서 다음날아침 당연히 새벽 4시.. 어머님이 나오시자마자아버님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오시더니 하시던말.."아! 달빛이 너무 환해서 못자겟자나!!!!!!!!!! 아 허리배기자나!!!!!!!!!!!!!!!!!!!!!!이렇게 밝은데서 어떤 사람이 잘수나있어!!!!!!!!!!!!!!!!!!!!!!!" ㄹㅏ며애꿋은 어머니에게 화풀이를 하셧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꺼면 거기서 주무시지마시던가..왜;; ㅋㅋ그쳐?ㅋㅋ 아!그런데 정말 하이라이트는 이것... 전 사실이 내용하나로 판을 쓸려햇는데 길어졋네요ㅠ..ㅠ죄송죄송..여튼!! 하이라이트!!!!!!!!!!!!!!!!!!!!!!! 전..궁금해요..................원래 .. 모든사람이 .................................................아이스크림을 전자렌지에 돌려먹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아버님께서 그러셧데요 어느날.. "어이구~ 무슨 이 메로*는(쓸때없는 혹시나하는 저작권처리에ㅋㅋ) 이러케도 단단해?!!? 어이 딸아~ 이거 전자렌지에 돌려와!이러시면서 ................ 그러고... 이언닌 너무 당연하다는듯이돌려왓데요..... 그리고 아 너무 녹아서 가져다 드리니까..아니 왜이렇게 녹았어!!! 다시 냉동실에 넣어놔!!!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이언닌..제가 아이스크림을 그 누가 전자레인지에 넣냐고 말해서그때서야 아.. 그러면 안돼는거구나.. 를 알앗다능...........ㄷㄷㄷㄷㄷㄷ헉.. 푸하하 여튼.. (왜나만웃은거같냐능..ㄷㄷㅋㅋ) 정말 이집안에 에피소드가 많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다음에 만약 잘되면더올릴수있으면 올릴게요 ㅋㅋㅋ뭐 이언니 생일선물로 가족 모두가4절지 한사람당 한명씩 꽉꽉 채워서 편지 보내는것과.. 뭐그냥 참애틋한 사랑(?)이 느껴지는 이언니와 이 남동생의 셀카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하핫 1
아버지제발...아제발..
아 ...원래 타이핑따윈 손가락에 살쪄서 하지않던
제가 .. 오늘만큼은 급 탄력받아서.. 이얘기를 쓰고싶은데요 ㅋㅋ
전 미국에살고있는 꽃다운 여자 랍니다,(귀차니즘만쩌러서그러치..
나름..괜츈하다생각하옵니다... 쏴리~)
저는 미국에서 같이 살고있는 룸메이트 언니가있는데여~
이언니네 집안이 참.. 제생각엔 참 좀 유별난거같아서여.. 너무 귀엽다면
귀여운 이 룸메이트 언니의 가족을 소개시켜드릴려고요!!!!
좀 길수도 있는데요!!!! 이언니의 집소개할려면 정말 길수바께없다능...
완전 신기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언니 한테는 아버지,어머니,이언니, 그리고 남동생 하나가있는데요..
제생각에는 참...... 유별나신 분들이신거같아요;ㅋㅋㅋ
어찌보면 대단하시고요.. 먼저 이언니의 어머님을 말씀드리자면;
이어머니의 생활패턴을 말씀드리자면..
기상시각은 항상 새벽4시 그리고 아침을만든다,
청소를하신다, 점심을만든다 , 빨래를하신다, 저녁을만든다, 청소를하신다
주무신다 ... 그리고 새벽 4시 기상.. 아침을만드신다..청소를......
항상 이런 패턴 이시래요 .. 이집안에서는 머리카락 단, 한개도
용!납!할수 없다네요 .. 그런데 우리 룸메언니는 아니던....(엄훠><언니쏴리~~ㅋㅋ)
여튼! 그런데 어느날, 이 언니의 아버지께서 급!
자기는~ 호텔에서의 그깨끗함의 분위기가좋다고 침대의 모~~든 방방마다의
시트를 흰색으로 바꾸셧데요 .. 그래서 항상..청!결!한 어머니께서는
아침마다 사람들 다일어나고나면 침대시트 부터 걷어서 빠신데여;
그리고 어머니께서 반듯, 하신걸 좋아하셔서 .. 그 침대 시트 모소리에
일리리 옷삣을 찝으신데요.. 그래서 이언니가 하는말이 자기는 살면서
집에서 단한번도 침대위에서 다른애들이 하는거처럼 뛰어본적이없다고..
뛰어놀다가 옷삔터져서 밟으면 고냥 끄읏~~~~ 이라며..ㅋㅋㅋㅋㅋ
어느날 정말어느날 한번 애교한번 부리고자 침대에 누워 아잉~~하며 침대를
잡고 흔들다 .....피본적이 잇따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다음부턴 네버!!노노노!!ㅋㅋ
여튼 항상 이런 패턴으로 행복하게..아니 깨끗잌ㅋ 내조 해주시는
능룍자 어머니가 계시고요ㅋㅋㅋ
그다음은 이언니의 남동생, 이남동생은 이제 고2가 되어~ 아주 바르고
순수하게 자라고 있다고 이언니가 말해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요즘 남매들 답지않게 (제생각에는;) 역시 미국에서 따로 살아서 더 애틋한지,
이언니가 한국에가면 항상 붙어있고~ 떄론 누나처럼, 또 떄론 친구처럼
정말 잘지낸데요 ~ 그래서 당연히 이 동생은 언니에게 모든걸 다털어놓는다는데여
어느날 이동생이 이언니에게 정말 당황한사람처럼 전화를 걸엇더래요
그래서 이언니가 왜그러케 안절부절인 느낌으로 전화하냐고 ㅋㅋ햇더니..
ㅈㅏ기가 사실은 시험공부를 하다가 너무 피곤하고~ 솔직히 지루하고 해서~
잠깐 공부를 안하고있는데 그날따라 방문이 닫혀있더래요 (원래는 무조건
문은 열어있어야하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문이 닫혀있엇다함.) 그리고 밖에서는
티비 소리가 들리고 어머니에 유쾌하고, '깨끗한' 웃음소리가 들려오고있더래요
그래서... 솔직히 고2면 성의 궁금할 나이아닙니까~~ 그래서..
........야동을; ㅋㅋㅋㅋ 봣데요 ㅋㅋ 그런데 정말 그냥 앉아서 보고있엇데요 ㅋㅋ
(으흐흐흐..정말?ㅋㅋㅋ) 그런데 그방에 구조가 문을 딱 열면 컴퓨터가,컴터화면이
바로 일직선으로 보이는 그런 구조인거져~ 그러다 정말 그냥 보고만있엇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본지 정말 딱 2분도 안됬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움직이지마!!!" 라며 어머니께서 문을 벌컥! 여시고 들어오신거져..
하지만 이게..이게 남자의 야동심리라는게; 아니그니까 ㅋㅋ 야동을볼적엔
참 예민하잔아요? 그런데 정말 문 손잡이가 열리는게 자기한텐 한 10초정도에
틈이있엇던거같더래요~ 꼭! "우~~움~~~~직~~~이이~~지~~마~~" 뭐
요정도?ㅋㅋㅋ 그래서 그때 딱!!! 모니터를 껏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어쩔
이 사운드는 ..어쩔꺼야...........여튼 그랫데요 ㅋㅋ그런데 놀라운것은
알고보니.............능룍자어머니께서는..........청소만으로 능력자가 아니셧더거져..!!!!!
정말 컴퓨터와 친하시다고 말씀드려야하나.. 정말 요즘 사람들도 잘모르는것을!
폰으로 컴퓨터를 조정(?)하는 그런 기능을 아시고 계시는 정말 대단한 능룍자!
어머니셧던거져 ㅋㅋㅋㅋ 정말 엄마가 직접 이 동생에게 말씀하시기를
갑자기 정말 우연찬게 원래는 잘 휴대폰을 안보는데 갑자기 티비를보다가
그냥 폰을 보게됏는데 ......어쩜......... 참.. 한명의 아뭬리카~ 여자가
암것도 걸치지 않은 요염한 상태로 캡쳐가되서..ㅋㅋㅋㅋㅋㅋ 이 어머니 폰으로
문자로 날라간거엿어요!!!!!!!!!!!! 정말 대단하지안나여?ㅋㅋㅋㅋㅋ여튼그래서
그걸 보신 어머니는 바로 그 동생방으로 날라가셧던거져.....그런데
제생각은.. 만약 정말 만약 문을 열엇는데 .. 만약 민망한 목격을 발견하셧다면;
어쩌실라그... 그냥 .. 전 참.. 제가 다 민망하더라구여.. 여튼.. ㅋㅋㅋㅋㅋㅋㅋ
대망의 하이라이트..!!!! 아.버.님!!!!!!!!!!!!!!!!!!!!!!!!!!!!!!!!!!
정말.......제생각에는 최고신거같아여...............................
뭐 많고 많은 에피소드가 있다지만 .....그중에서..고르고 고르자면..
아버님께서 원래 빛이 드는 장소에서는 잠을 잘 못이루신데여~
그래서 항상 불을 다~ 끄고 주무시는데~
어느날인가 아버님께서 거실에 나가계시더니
"아, 오늘은 여기서 자야겟어" 이러시더 이언니의 어머님께 가시더니
나오늘 거실에 달빛 비추는 곳에서 잘꺼야!
라고 하셧데여~ 그래서 당연히 이 능룍자 어머님께서는 순수히
아~ 그러세요~ 하고 달빛 잘 비추는 거실 한가운데에 요를 펴드렷어요
그리고 나서 다음날아침 당연히 새벽 4시.. 어머님이 나오시자마자
아버님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오시더니 하시던말..
"아! 달빛이 너무 환해서 못자겟자나!!!!!!!!!! 아 허리배기자나!!!!!!!!!!!!!!!!!!!!!!
이렇게 밝은데서 어떤 사람이 잘수나있어!!!!!!!!!!!!!!!!!!!!!!!" ㄹㅏ며
애꿋은 어머니에게 화풀이를 하셧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꺼면 거기서 주무시지마시던가..왜;; ㅋㅋ그쳐?ㅋㅋ
아!그런데 정말 하이라이트는 이것... 전 사실
이 내용하나로 판을 쓸려햇는데 길어졋네요ㅠ..ㅠ죄송죄송..
여튼!! 하이라이트!!!!!!!!!!!!!!!!!!!!!!!
전..궁금해요..................
원래 .. 모든사람이 .................................................
아이스크림을 전자렌지에 돌려먹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버님께서 그러셧데요 어느날..
"어이구~ 무슨 이 메로*는(쓸때없는 혹시나하는 저작권처리에ㅋㅋ)
이러케도 단단해?!!? 어이 딸아~ 이거 전자렌지에 돌려와!
이러시면서 ................ 그러고... 이언닌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돌려왓데요..... 그리고 아 너무 녹아서 가져다 드리니까..
아니 왜이렇게 녹았어!!! 다시 냉동실에 넣어놔!!!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이언닌..
제가 아이스크림을 그 누가 전자레인지에 넣냐고 말해서
그때서야 아.. 그러면 안돼는거구나.. 를 알앗다능...........ㄷㄷㄷㄷㄷㄷ헉..
푸하하 여튼.. (왜나만웃은거같냐능..ㄷㄷㅋㅋ)
정말 이집안에 에피소드가 많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다음에 만약 잘되면
더올릴수있으면 올릴게요 ㅋㅋㅋ뭐 이언니 생일선물로 가족 모두가
4절지 한사람당 한명씩 꽉꽉 채워서 편지 보내는것과.. 뭐그냥 참
애틋한 사랑(?)이 느껴지는 이언니와 이 남동생의 셀카등등...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푸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