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침해가 있다고 뭐 어쩌고 있으니 무서워서 -_ -상호명을 말을 못하겠네! 호호 저는,XX치킨의 X닭을 너무 좋아해요매콤한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꾸어서 자주 시켜먹죠오늘도 저녁시간이 되니, 출출한 배를 움켜잡고XX치킨의 X닭을 시켜 먹자 했죠! 저희는 단골이라서 오늘도 우리집 근처 큰 건물 하나만 말하니네~ 하시고 경쾌하시게 대답하시더군요, 후후훗!!허거걱..이게 왠일, ㅋㅋ 닭에 날개가 한개가 없어요~ 그래도 자주 시켜 먹구 하니 ,, 그냥 먹고 나서 전화나 해주자는 맘으로다 먹어 갈때쯤, 전화를 드렸죠~예 조금전에 시켜먹었던 곳인데 아시죠 ㅎㅎ!!"네.."근대 오늘은 날개가 하나 없어요,,흐흐 그래두 오늘 그냥 먹었으니다음부터 신경써주세요!!"저희도 본사에서 내려 오는거라서 어쩔수가 없어요""포장이 되어 잇는 상태에서 내려오면 구어서만 나가는거에요"싸움을 거는건지 상황을 설명하는건지, ㅋㅋ언성이 좀 높아지시대요?헐..죄송합니다, 조심할께요 이러면 끝날일인데..저도 성격이 좋지 않아서, 화가 나더군요..ㄱ- 그럼 닭에 날개가 없는데 상관 없다는 말이에요?"네, 날개가 없을경우 다른부위로 대체대서 무게로 재서 나가니괜찮습니다"하하하.. 저 어이가 없어서 저도 되 받아 쳤죠!!아니 닭시켜서 날개랑 다리가 제일중요한데 없으면 어쩌냐고"저희도 본사에서 그대로 내려오는거라서 본사에 연락하셔서신경써달라고 전화 해주세요 , 죄송합니다" 아..ㅋㅋ 저 광분해서 막 집에서 전화 끈자마자 소리지르고 하다XX치킨 홈페이지 들어갔죠! 본사에 넣으랫으니있었떤 일을 그대로 넣었죠, 고객 상담에.. ㅋㅋㅋㅋㅋ그러면서 미친닭파냐고도 햇어요 -_ - 날개가 하나가 없는데그럼 그게 정상이에요 미쳤지, ㅋㅋㅋㅋㅋ? 그래떠니 .. 흑흑흑..XX치킨 그 아줌마가 저희 집으로 찾아 오셨다군요..전.출근해서..점심시간에 ㅋㅋ 전화가 온거에요전화기 넘어로 큰소리가 막 들리대요?그래서 제가 전화를 바꾸라 햇어요그러니 자기가 언제 그런말 햇냐면서 왜 말을 지어내냐고...하..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내가 당신이 말안하면 어째알고그걸 다 올리냐고, 소리치고 잇는데 착하신 우리 엄마 전화기를 뺏으셧는지 엄마가 받으시더군요,, 딸 일해.. 전화 끈자아니 그년 바까바...하면서 엄마한테도 저도 모르게 소리를....그런데 결국 안 바꿔 주시던군요,그렇게, 딸이 없으니 오면 이야기 하라 햇더니.. 우리가 미친닭 파는거 봤냐구해서,그럼 날개 하나가 없는데 정상이냐구 하니깐 아무말 안하대요?그러더니 다리가 세개면 한개 줄꺼냐고 물어 보더래요.., 그래서 그랫죠 말해줄테니 들고 가라고, 그러니 아무말 안하더래요그러면서 따지다가, 우리 언니도 저만큼..한성격..하셔서, 사과하러 오신거 아니고 따지러 오셧으니 가라고그러니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고 갔다네요 ㅠ_ ㅠ,, 저 집에 들어와서 이야기 듣고 저도 광분해서 전화햇죠따르르르릉"여보세요 XX치킨 입니다"저 퇴근 햇으니깐 저희집 오실래요"바빠서요 조금잇다 전화, 아님 오시겟어요"위치가 어딘데요?상호명을 되는데 아는데가 한군대두 ㅋㅋㅋ아 그럼 조금잇다 전화주세요"네에~"조금있다 전화가 걸려오네요오늘 저희집 찾아오셧다면서요?"날개없는닭 안가도록 조심하겟습니다 죄송합니다"아니 오늘 저희집 오셔서 큰소리 치셨다면서요?"날개없는 닭 안가도록 조심하겟습니다 죄송합니다"하..바쁘신가바요?아니 ㅋㅋㅋ 제가 하는말에 대꾸안하길래 바쁘냐고 햇더니또, 죄송합니다 날개 없는닭 가는일 없을 꺼에요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는 저희집에와서 큰소리치고 분 다 풀었다 이거죠..제말 다 씹어 버리고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그럼 다시 고객상담에 글적을테니 답변하라고 햇더니 " 님 마음대로 하세요~"여보세...뚜뚜뚜뚜 ㅋㅋㅋㅋㅋㅋㅋㅋ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서비스가 영 ㅈㄹ 같네요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글을 적으니, 문제잇던 가맹점에서, ㅋㅋㅋ손님이 아무리 왕이라지만부터 시작해서 ㅋㅋㅋ자기도 화가난다 글을 그딴식으로 적는다 이래 답글을 달아주고, 흑흑...이 분한마음 -_ - 진정이 안돼서 이렇게 글을 적어봐요, ㅇ ㅏㅇ ㅏㅇ ㅏ아 ㅠㅠ 짜증나~ 진짜..어디라고 말하고 싶지만 참을께요 ㅠ_ ㅠ,,우리 이쁜 동생들 이용해서 광고하시는 업주가, 이렇게 개 망나니라니..어딘지 말 못하는게.. 아쉬워요~! 그래도 이렇게 적고나니기분이 조금 풀리네 ㅋㅋ 아 ㅋㅋㅋㅋ 나두 단순해서 원 ㅋㅋㅋ 2
날개없는 닭파는 XX치킨의 당당함!
저작권침해가 있다고 뭐 어쩌고 있으니 무서워서 -_ -
상호명을 말을 못하겠네!
호호 저는,XX치킨의 X닭을 너무 좋아해요
매콤한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꾸어서 자주 시켜먹죠
오늘도 저녁시간이 되니, 출출한 배를 움켜잡고
XX치킨의 X닭을 시켜 먹자 했죠!
저희는 단골이라서 오늘도 우리집 근처 큰 건물 하나만 말하니
네~ 하시고 경쾌하시게 대답하시더군요, 후후훗!!
허거걱..이게 왠일, ㅋㅋ 닭에 날개가 한개가 없어요~
그래도 자주 시켜 먹구 하니 ,, 그냥 먹고 나서 전화나 해주자는 맘으로
다 먹어 갈때쯤, 전화를 드렸죠~
예 조금전에 시켜먹었던 곳인데 아시죠 ㅎㅎ!!
"네.."
근대 오늘은 날개가 하나 없어요,,흐흐 그래두 오늘 그냥 먹었으니
다음부터 신경써주세요!!
"저희도 본사에서 내려 오는거라서 어쩔수가 없어요"
"포장이 되어 잇는 상태에서 내려오면 구어서만 나가는거에요"
싸움을 거는건지 상황을 설명하는건지, ㅋㅋ언성이 좀 높아지시대요?
헐..죄송합니다, 조심할께요 이러면 끝날일인데..
저도 성격이 좋지 않아서, 화가 나더군요..ㄱ-
그럼 닭에 날개가 없는데 상관 없다는 말이에요?
"네, 날개가 없을경우 다른부위로 대체대서 무게로 재서 나가니
괜찮습니다"
하하하.. 저 어이가 없어서 저도 되 받아 쳤죠!!
아니 닭시켜서 날개랑 다리가 제일중요한데 없으면 어쩌냐고
"저희도 본사에서 그대로 내려오는거라서 본사에 연락하셔서
신경써달라고 전화 해주세요 , 죄송합니다"
아..ㅋㅋ 저 광분해서 막 집에서 전화 끈자마자 소리지르고 하다
XX치킨 홈페이지 들어갔죠! 본사에 넣으랫으니
있었떤 일을 그대로 넣었죠, 고객 상담에..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미친닭파냐고도 햇어요 -_ - 날개가 하나가 없는데
그럼 그게 정상이에요 미쳤지, ㅋㅋㅋㅋㅋ?
그래떠니 .. 흑흑흑..
XX치킨 그 아줌마가 저희 집으로 찾아 오셨다군요..
전.출근해서..점심시간에 ㅋㅋ 전화가 온거에요
전화기 넘어로 큰소리가 막 들리대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바꾸라 햇어요
그러니 자기가 언제 그런말 햇냐면서 왜 말을 지어내냐고...
하..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내가 당신이 말안하면 어째알고
그걸 다 올리냐고, 소리치고 잇는데
착하신 우리 엄마 전화기를 뺏으셧는지
엄마가 받으시더군요,, 딸 일해.. 전화 끈자
아니 그년 바까바...하면서 엄마한테도 저도 모르게 소리를....
그런데 결국 안 바꿔 주시던군요,
그렇게, 딸이 없으니 오면 이야기 하라 햇더니..
우리가 미친닭 파는거 봤냐구해서,
그럼 날개 하나가 없는데 정상이냐구 하니깐 아무말 안하대요?
그러더니 다리가 세개면 한개 줄꺼냐고 물어 보더래요..,
그래서 그랫죠 말해줄테니 들고 가라고, 그러니 아무말 안하더래요
그러면서 따지다가, 우리 언니도 저만큼..한성격..하셔서,
사과하러 오신거 아니고 따지러 오셧으니 가라고
그러니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고 갔다네요 ㅠ_ ㅠ,,
저 집에 들어와서 이야기 듣고 저도 광분해서 전화햇죠
따르르르릉
"여보세요 XX치킨 입니다"
저 퇴근 햇으니깐 저희집 오실래요
"바빠서요 조금잇다 전화, 아님 오시겟어요"
위치가 어딘데요?
상호명을 되는데 아는데가 한군대두 ㅋㅋㅋ
아 그럼 조금잇다 전화주세요
"네에~"
조금있다 전화가 걸려오네요
오늘 저희집 찾아오셧다면서요?
"날개없는닭 안가도록 조심하겟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오늘 저희집 오셔서 큰소리 치셨다면서요?
"날개없는 닭 안가도록 조심하겟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바쁘신가바요?
아니 ㅋㅋㅋ 제가 하는말에 대꾸안하길래 바쁘냐고 햇더니
또, 죄송합니다 날개 없는닭 가는일 없을 꺼에요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저희집에와서 큰소리치고 분 다 풀었다 이거죠..
제말 다 씹어 버리고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그럼 다시 고객상담에 글적을테니 답변하라고
햇더니 " 님 마음대로 하세요~"
여보세...
뚜뚜뚜뚜 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서비스가 영 ㅈㄹ 같네요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글을 적으니,
문제잇던 가맹점에서, ㅋㅋㅋ
손님이 아무리 왕이라지만부터 시작해서 ㅋㅋㅋ
자기도 화가난다 글을 그딴식으로 적는다 이래 답글을 달아주고,
흑흑...이 분한마음 -_ - 진정이 안돼서
이렇게 글을 적어봐요, ㅇ ㅏㅇ ㅏㅇ ㅏ아 ㅠㅠ 짜증나~
진짜..어디라고 말하고 싶지만 참을께요 ㅠ_ ㅠ,,
우리 이쁜 동생들 이용해서 광고하시는 업주가, 이렇게 개 망나니라니..
어딘지 말 못하는게.. 아쉬워요~! 그래도 이렇게 적고나니
기분이 조금 풀리네 ㅋㅋ 아 ㅋㅋㅋㅋ 나두 단순해서 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