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톡을보고 베플만 보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제목 그대로 폭력과 욕설이 심한 남동생 때문에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조언을 좀 얻고자 글을 쓰게됬습니다..저는 20대중반 여성이고 제 남동생은 올해 23살입니다.. 방금전에 집에서 저와 동생의 싸움이 일어났었는데..집에는 엄마와 저, 남동생, 동생친구 이렇게 집에있었어요집이 좁은편이어서 전 거실에서 잠을자고 티비를 보고 공부를 합니다 방금도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는데남동생이 나갈채비를 하려고 바로옆에서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있었어요(매일 저녁에 나가놀기때문에 밤에 엄마랑 제가 옆에서 자고있어도 시끄럽게 드라이소리내고 잠을깨워서항상 제발 네방에서 드라이좀하라고 하지만 말 듣지않아요..) 방금도 네방가서 쫌 하라고 시끄럽다고 했더니저보고 "네가 안방가서봐!!" 라고 하길래, "너가 그냥 들고 방에서 드라이하고나와" 라고 했더니 갑자기 욕하면서 드라이기를 화장대에 던져버리더니 지방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드라이기 부러져버리고 이것저것 다 떨어져버리고...전 화가나서 왜 저러냐고 다 치우라고 하니까 또 굵은 훌라후프를 저에게 집어던지면서정말 쌍욕을하며 닥치라고 죽여버린다고 하더군요,, 옆에서 엄마가 둘다 그만하라고 화내며 둘을 떼어놓으며 말리셨는데엄마에게도 "ㅆㅂ뭐!!!ㅈ같은년이!! 내몸 건드리지 ㅆㅂ!! ^&&*@$" 이라며 정말 심하게 욕합니다.부모에게 저렇게 욕하는 자식이 몇이나 있을까요.....저 녀석은 어렸을때부터 그랬지만 나이들수록 사소한거에도 욕이 심해집니다... 자기 친한동생도 있는자리에서 엄마에게 욕하는게 너무 기가막혀서제가또 화를 냈어요 엄마에게 뭔 그딴식으로 말하냐고 막 싸웠습니다 저에게 주먹과발길질 하려했지만 엄마가 말리다가 엄마가 밀려나가면서저에게 달려들면서 목을 조릅니다...그제서야 그 동생친구도 그때 말립니다...(엄마가 없었으면 전..지금 벽구석에서 무한손발길질로 뼈 부러졌을 겁니다..) 그리곤 자기혼자 나가살거라고 이집구석 안들어 온다며 쌍욕을 계속 하더라구요.. (독립해서 살거라곤 몇년전부터 말했지만그때마다 전 "지금 우리집이 월세인데 너 나가살돈이 어딨어..너 돈 만원도 없으면서 어떻게 나가려고... 그냥 나가지말고 돈이나 모아서 이사나 가자~" 라고 말했었어요가족이 흩어져 사는게 싫거든요...) 근데 오늘만큼은 "그래!! 나가서 들어오지마! 아예 들어오지마!!" 라고해더니동생 하는 말이 더 가관입니다.."닥쳐 ㅄㅆㅂ!$%%&!$%! 안들어와 ㄲ!#$! ㅅㅂ 같이 살기 싫어서 저번에 호적파러 동사무소 갔더니 내가 팔수 없다더라! ㅈ같아서......" 놀랬습니다. 자기스스로 호적파러 동사무소를 가다니..뭐때문인지.. 정말 같이 살기도 싫은것인지..아니면 군대면제하고싶어서 그런것인지... 그리고는 "난 지금까지 널 누나로 생각해본적 단 한번도 없다 ㅆㅂ ㅈ같은ㄴ아 "라며욕을하네요........결국 너무 화나고 어이없고 치고박고 싸워도 전 맞을수밖에 없기에걔가 나갈때가지..울며 화를 삮힐수밖에 없었어요... 정말 이럼안되지만...죽여버리고 싶단 못된생각을 했습니다.. 동생은 나이를 먹을수록 다혈질이 되고 부모에게 욕하고고집도 세서 아무리 주위에서 말려도 듣질않습니다....무조건 자기만 옳다고 생각해요..만약 다음에 또 단둘이만 있는상황에서 싸운다면전... 죽을수도 있을거란 공포가 드네요... 군대라도 다녀와서 철이라도 들었으면 좋겠는데어떻게해서든 군대안간다고 군대가면 탈영한다고 하더니1급에서 다시 검사받더니 4급으로 떨어져 공익판정났네요..... 어떻게해야.......부모에게 막대하지않고 성격이 고쳐질수있을까요.........정말 심하게 앞날이 걱정입니다..........지금도 너무 분통터져서 자꾸 눈물이 나네요..........후.......... 2
폭력과 욕설이 심한 남동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항상 톡을보고 베플만 보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제목 그대로 폭력과 욕설이 심한 남동생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조언을 좀 얻고자 글을 쓰게됬습니다..
저는 20대중반 여성이고 제 남동생은 올해 23살입니다..
방금전에 집에서 저와 동생의 싸움이 일어났었는데..
집에는 엄마와 저, 남동생, 동생친구 이렇게 집에있었어요
집이 좁은편이어서 전 거실에서 잠을자고 티비를 보고 공부를 합니다
방금도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남동생이 나갈채비를 하려고 바로옆에서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있었어요
(매일 저녁에 나가놀기때문에 밤에 엄마랑 제가 옆에서 자고있어도
시끄럽게 드라이소리내고 잠을깨워서
항상 제발 네방에서 드라이좀하라고 하지만 말 듣지않아요..)
방금도 네방가서 쫌 하라고 시끄럽다고 했더니
저보고 "네가 안방가서봐!!" 라고 하길래,
"너가 그냥 들고 방에서 드라이하고나와" 라고 했더니
갑자기 욕하면서 드라이기를 화장대에 던져버리더니 지방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드라이기 부러져버리고 이것저것 다 떨어져버리고...
전 화가나서 왜 저러냐고 다 치우라고 하니까
또 굵은 훌라후프를 저에게 집어던지면서
정말 쌍욕을하며 닥치라고 죽여버린다고 하더군요,,
옆에서 엄마가 둘다 그만하라고 화내며 둘을 떼어놓으며 말리셨는데
엄마에게도 "ㅆㅂ뭐!!!ㅈ같은년이!! 내몸 건드리지 ㅆㅂ!! ^&&*@$" 이라며 정말 심하게 욕합니다.
부모에게 저렇게 욕하는 자식이 몇이나 있을까요.....
저 녀석은 어렸을때부터 그랬지만 나이들수록 사소한거에도 욕이 심해집니다...
자기 친한동생도 있는자리에서 엄마에게 욕하는게 너무 기가막혀서
제가또 화를 냈어요 엄마에게 뭔 그딴식으로 말하냐고 막 싸웠습니다
저에게 주먹과발길질 하려했지만 엄마가 말리다가 엄마가 밀려나가면서
저에게 달려들면서 목을 조릅니다...
그제서야 그 동생친구도 그때 말립니다...
(엄마가 없었으면 전..지금 벽구석에서 무한손발길질로 뼈 부러졌을 겁니다..)
그리곤 자기혼자 나가살거라고 이집구석 안들어 온다며 쌍욕을 계속 하더라구요..
(독립해서 살거라곤 몇년전부터 말했지만
그때마다 전 "지금 우리집이 월세인데 너 나가살돈이 어딨어..너 돈 만원도 없으면서 어떻게 나가려고... 그냥 나가지말고 돈이나 모아서 이사나 가자~" 라고 말했었어요
가족이 흩어져 사는게 싫거든요...)
근데 오늘만큼은 "그래!! 나가서 들어오지마! 아예 들어오지마!!" 라고해더니
동생 하는 말이 더 가관입니다..
"닥쳐 ㅄㅆㅂ!$%%&!$%! 안들어와 ㄲ!#$!
ㅅㅂ 같이 살기 싫어서 저번에 호적파러 동사무소 갔더니 내가 팔수 없다더라!
ㅈ같아서......"
놀랬습니다. 자기스스로 호적파러 동사무소를 가다니..
뭐때문인지.. 정말 같이 살기도 싫은것인지..
아니면 군대면제하고싶어서 그런것인지...
그리고는 "난 지금까지 널 누나로 생각해본적 단 한번도 없다 ㅆㅂ ㅈ같은ㄴ아 "라며
욕을하네요........
결국 너무 화나고 어이없고 치고박고 싸워도 전 맞을수밖에 없기에
걔가 나갈때가지..울며 화를 삮힐수밖에 없었어요...
정말 이럼안되지만...죽여버리고 싶단 못된생각을 했습니다..
동생은 나이를 먹을수록 다혈질이 되고 부모에게 욕하고
고집도 세서 아무리 주위에서 말려도 듣질않습니다....무조건 자기만 옳다고 생각해요..
만약 다음에 또 단둘이만 있는상황에서 싸운다면
전... 죽을수도 있을거란 공포가 드네요...
군대라도 다녀와서 철이라도 들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해서든 군대안간다고 군대가면 탈영한다고 하더니
1급에서 다시 검사받더니 4급으로 떨어져 공익판정났네요.....
어떻게해야.......부모에게 막대하지않고 성격이 고쳐질수있을까요.........
정말 심하게 앞날이 걱정입니다..........
지금도 너무 분통터져서 자꾸 눈물이 나네요..........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