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스토리~ 엔딩 보고 난후~

ds2007.10.16
조회166

별의 커비에 이어 뉴질랜스 스토리까지 엔딩을 보았습니다...

 

뉴질랜드 스토리는 어릴때 부터 오락실에서 쭈욱 재밌게 했던 게임인지라.

많은 기대를 안고 플레이를 시작 했습니다..

 

역시 닌텐도 버젼이라 그런지.. 중간 중간 색다를 이벤트가 발생 하더군요..

틀린 그림 찾기라던지.. 병아리를 바스켓 안에 골인 시키는 미니게임..

줄타기, 추를 이용해 병아리를 높이 올라 가게 하는 등..

재미요소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더군요....

 

맵은 예전과 그다지 다르진 않았습니다.

중간 중간 스토리상 어쩔수 없이 꾸겨 넣은 맵이 잇긴 하지만..

플레이를 하시다면 무릎을 한번 치시면서~ 아~ 맞어 맞어.. 옛날에 여기에서 힘들엇었는데.. 라는 말이 속으로 맴돌것이라 생각 됍니다..

 

게임 난이도는 그다지 어렵지 않고,, 조금 안타까운면이 있다면..

예전에는 숨겨진 블랙홀이 있었는데 DS 버젼에서는 그 요소가 없어졌더군요..

 

예전에 햇던 기억을 되살려.. 안보이는 블랙홀을 화살로 열심히 쏴 그 블랙홀을 열었던 기억이 있어..

DS 버전에도 있나 해서 연신 화살을 쐇건만.. 없어서 무안했습니다. ;;

 

게다라 병아리가 많은 스킬을 터득했더군요.. 버튼을 지긋이 누르고 잇으면.. 기를 모아서

큰 화살을 쏘고.. 또한 불꽃 화살, 얼음 화살,검사 등 벌의 커비 마냥 아이템을 먹으면

기술을 익혀서 쓸수가 있엇답니다..

단.. 블랙홀을 한번 들어 가면 그 기술을 없어집니다..

 

이런 기술들과 아이템을 먹으면서 적응하려는 찰나에 게임이 종료 돼더군요..

엔딩은 다들 아실지라 생각 합니다..

 

그냥 병아리 다 구했다고 신난다고 지들끼리 놀다가 The end 됍니다 ^^;;

모 이게임은 엔딩을 보려고 한게임이 아니여서 그다지 실망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즐겨 보세요~ ㅎㅎ

 

전 또 다른 게임 클리어 하고 글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