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앤이 노어과인데 여름때 잠깐 여행을 가기구 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며칠전에 여행이 취소되었다는군요.그래서 전 뭐때문인가 싶어서리 그 이율 물어봤는데 끝까지 말돌리면서 말안해주더군요^^;; 그래서 직접보구 물어봐야 되겠다싶어서 물어보니 그때도 역시나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전 포기하고 집에 바래다 줄려고 하는데 갑자기 저한테 할말이 있다네요. 뭔소리 하나 싶어서 얘기해보라니깐 갑자기 러시아유학가게 되었다는군요. 농담인가 싶어서 보니 정말 진지한 표정이데요. 갑자기 그런말들으니 가슴이 내려앉는것 같더라구요.... 1년어학연수하고 4년동안 거기서 공부하다고 하더군요^^;; 정말 착찹했습니다.전 울앤이 가고싶어했는데 가게되서 축하한다고 그러는데 그녀석 눈가에 눈물이 고이데요... 저도 가슴이 터질것 같았는데 그냥 웃었습니다. 웃음밖에 나오질 않더군요... 이제 좀 만날만하구 우리사이도 안정이 되어가는데 또 생이별해야한다니... 짐 앤은 제 첫사랑입니다. 우여곡절끝에 5년이 지나게 되서야 이렇게 사귀게 되었거든요. 이제 만난지 1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그동안 어떤 이유로 2번 헤어지게 되었구 작년부턴 정말 똑바로 사귀게 되었죠. 이녀석 1997년부터 절대 포기안했고 그런것 덕분인지 이제 잘 사귀게 되었는데... 죽을것 같네요.단 며칠안보는것도 힘든데 머리속에 텅비는것 같더군요. 제 인생에 최고목표로 삼구 이제껏 달려왔는데 어떻게 그시간동안 견딜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정말 할수만 있다면 유학가는거 막고 싶네요. 그렇지만 저한텐 그걸 못가게 하는 대신 다른걸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것 같군요, 요녀석 목소리들으면서 아침마다 잠에서 깨고 힘들고 할때마다 함께해주고 그랬는데 이젠 몇년전보다 더 힘든시간이 될것같습니다... 적어도 그때보다 지금이 사랑이 훨씬더 깊어졌기 때문인것 같네요. 제가 어제 술먹고 그랬었습니다.. 또 내곁에서 도망가냐면서...너 만나는거 왜이리 힘들냐면서... 울앤도 저한테 참 미안하다더군요...제 맘 다알기 때문에.... 좋은 기회니깐 웃으면서 보내고 싶은데 5년을 기다리는것도 힘들었는데 또다시 그런 세월동안 참으려니 점점 자신도 없어지고 그렇네요. 이런 제 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하구요... 그냥 답답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사랑하는건 참 힘드네요....
제 앤이 노어과인데 여름때 잠깐 여행을 가기구 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며칠전에 여행이 취소되었다는군요.그래서 전 뭐때문인가 싶어서리 그 이율 물어봤는데
끝까지 말돌리면서 말안해주더군요^^;;
그래서 직접보구 물어봐야 되겠다싶어서 물어보니 그때도 역시나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전 포기하고 집에 바래다 줄려고 하는데 갑자기 저한테 할말이 있다네요.
뭔소리 하나 싶어서 얘기해보라니깐 갑자기 러시아유학가게 되었다는군요.
농담인가 싶어서 보니 정말 진지한 표정이데요.
갑자기 그런말들으니 가슴이 내려앉는것 같더라구요....
1년어학연수하고 4년동안 거기서 공부하다고 하더군요^^;;
정말 착찹했습니다.전 울앤이 가고싶어했는데
가게되서 축하한다고 그러는데 그녀석 눈가에 눈물이 고이데요...
저도 가슴이 터질것 같았는데 그냥 웃었습니다.
웃음밖에 나오질 않더군요...
이제 좀 만날만하구 우리사이도 안정이 되어가는데 또 생이별해야한다니...
짐 앤은 제 첫사랑입니다. 우여곡절끝에 5년이 지나게 되서야 이렇게 사귀게 되었거든요.
이제 만난지 1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그동안 어떤 이유로 2번 헤어지게 되었구 작년부턴 정말 똑바로 사귀게 되었죠.
이녀석 1997년부터 절대 포기안했고 그런것 덕분인지 이제 잘 사귀게 되었는데...
죽을것 같네요.단 며칠안보는것도 힘든데 머리속에 텅비는것 같더군요.
제 인생에 최고목표로 삼구 이제껏 달려왔는데 어떻게 그시간동안 견딜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정말 할수만 있다면 유학가는거 막고 싶네요.
그렇지만 저한텐 그걸 못가게 하는 대신 다른걸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것 같군요,
요녀석 목소리들으면서 아침마다 잠에서 깨고 힘들고 할때마다 함께해주고 그랬는데 이젠 몇년전보다 더 힘든시간이 될것같습니다...
적어도 그때보다 지금이 사랑이 훨씬더 깊어졌기 때문인것 같네요.
제가 어제 술먹고 그랬었습니다..
또 내곁에서 도망가냐면서...너 만나는거 왜이리 힘들냐면서...
울앤도 저한테 참 미안하다더군요...제 맘 다알기 때문에....
좋은 기회니깐 웃으면서 보내고 싶은데 5년을 기다리는것도 힘들었는데 또다시 그런 세월동안
참으려니 점점 자신도 없어지고 그렇네요.
이런 제 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하구요...
그냥 답답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