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전화해서 내일 법원으로 나오라니 머라니 하다가 그형이 내일전화드린다고하고 저희는 술자리에서 월급의대한 말을하고있었죠 근데 저 여자친구도 거의 4주중에 1주일을 넘게일한건데 21만원뿐이 못받았다는거예요 저는 화가나서 이거 단체로 사장한테 따저야겠다고 말했죠 근데 알고보니까 여자친구 그형 다른직원들도 다 돈을 생각보다 적게 받은거예요 어떤직원은 지각은 5번했다고 월급에서 15만이나 깍이고 어떤직원은
아파서 2번못나온거 가지고 월급 50%를 3개월 후에 지급한다고했대요 .. 어이가없어서
사장실에 들어가서 (저희 계약할때 계약저 저희는못받음) 계약서 보여달라고했죠
그리고나서 말을하는데 많이 줫다는식으로 얘기를하는거예요 그러면서 만약 너네가 건수도 조금했는데 건수대로줬으면 10만원도 못받았다는식으로 그러면서 섭섭하다고 그러는거예요 저희는 사장이 꼬임에 넘어갔죠 생각해보니까 다들억울하고 그래서 찾아가 계약서 달라고했더니 퇴직확인서를 미리 준비를해놓고있었죠 사장이.........
그래서 우린 다쓰고 계약서 받을려니까 누군안주고 누군주고 그래서 저는 받긴했는데
못받은애들이 있어서 내일오겠다고 하고 저희는 노동청에 가서 자초지정을 다설명햇어요 사장이 너네 그럼 월급 그렇게 받지말고 최저임금으로 계산하고 거기다가 50% 깍아서 줄테니 막그러면서 협박하는걸 말했더니 노동청에서는 말도안되는소리라며
최저임금이 4천원인데 거기서 오십프로면 2천원 저희는 매일 8시간씩일했는데
계약서 자체가 위반이라며 그걸 알아두고 가는게 사장앞에서 잘말할쑤있을꺼같아서
갔는데 사장이 계약서 복사해온다며 나갔어요 그리고 와서는 잠깐 차좀뺀다면서
또나가시는거예요 근데 팀장님에게는 퇴근하겠다고 말하고 우린 거기서 계속있었죠..
다음날 그다음날도 가니까 사장실은 텅비어있고요 전화하니까 전화도안받다가
다른사람이 받더니 뭐 사고가 났다 어느직원한텐 화장실에 갔다 말이다른거예요
저희는 너무 화가나서 내용증명서 떼어서 우체국에 갔다주고 사장주소를 알아낸다음에 보냈죠 근데 어느직원한테 자기가 너 팀장시켜줄테니 내말잘들으라며 스파이를심어논거죠 그니까 그직원이 거기에 혹해서 우리가 일하던곳은 없애고 다른곳에다가 지점을 다시차릴테니 걘 부르겠다고 말을했나봐요 저는 아직돈도 하나도 못받고 일만주구장창하고 10만원도 못받게생겼어요 .. 그래서 하소연할려고 글을썻는데 ...
악덕사장!! 도망간사장
안녕하세요 톡즐겨보는 21살
톡 男입니다!! ^^
요즘 여자친구랑 싸우고 참사이안좋은데
글이라도쓰면서 위로를해볼까합니다..
민병검사 통지서 날라옴 ㅠㅠ
이야기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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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12/22일날 TM알바 기본급 120만원 받고일하는일을 지워해서 일을하게 되었는데
5일 교육 이라고해서 저는 29일까지 교육을받고 주말다빼고요
그리고 나서 29일부터 일을시작했습니다 !!....
면접볼땐 기본급 120이라고 분명 들었구요 인센티브는 건당 하면 따로주신다고 말을듣고 저가 바로 시작했습니다 아 !! 그리고 저가 들어가기전에 여자친구가 먼저 일을하고있었구요 같이 여자친구는 16일에 들어와서 23일에 계약서를 썻고요 ..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가 들어가자마자 회식이라고해서 저는 회식자리에 참석하고 놀다가 어느누나한테 사장이뽀뽀할려고 했다는소리를 들었어요 술취해가지고 그래서 술주정이 심하다 고만생각했는데.. 몇일뒤에 일하다가 면접보러오는사람이 하루에 10~15명씩되는거예요 이상하다고만생각하고있는데 어느날 직원들끼리 월급얘기나왔는데 누군 80기본급 누군120 기본급이라고 그러고 말이 바뀌길래 잘못들었겠지 생각하고있는데 1/15일이 월급날이였습니다 우리 직원중에 건수제일많이올린 형이있는데 그형이
2번 조퇴를 했는데 40만원이 깍여서 86만원뿐이 못받았다는말듣고 거짓말이려니 했죠
월급날이다 뭐다해서 사장빼고 직원들끼리 모여술마시는데 그형이 사장님한테 월급명세서좀 보자보자 하니까 그사장이 뜬금없이 그형을 협박으로 고소를했다는거예요 ...
막전화해서 내일 법원으로 나오라니 머라니 하다가 그형이 내일전화드린다고하고 저희는 술자리에서 월급의대한 말을하고있었죠 근데 저 여자친구도 거의 4주중에 1주일을 넘게일한건데 21만원뿐이 못받았다는거예요 저는 화가나서 이거 단체로 사장한테 따저야겠다고 말했죠 근데 알고보니까 여자친구 그형 다른직원들도 다 돈을 생각보다 적게 받은거예요 어떤직원은 지각은 5번했다고 월급에서 15만이나 깍이고 어떤직원은
아파서 2번못나온거 가지고 월급 50%를 3개월 후에 지급한다고했대요 .. 어이가없어서
사장실에 들어가서 (저희 계약할때 계약저 저희는못받음) 계약서 보여달라고했죠
그리고나서 말을하는데 많이 줫다는식으로 얘기를하는거예요 그러면서 만약 너네가 건수도 조금했는데 건수대로줬으면 10만원도 못받았다는식으로 그러면서 섭섭하다고 그러는거예요 저희는 사장이 꼬임에 넘어갔죠 생각해보니까 다들억울하고 그래서 찾아가 계약서 달라고했더니 퇴직확인서를 미리 준비를해놓고있었죠 사장이.........
그래서 우린 다쓰고 계약서 받을려니까 누군안주고 누군주고 그래서 저는 받긴했는데
못받은애들이 있어서 내일오겠다고 하고 저희는 노동청에 가서 자초지정을 다설명햇어요 사장이 너네 그럼 월급 그렇게 받지말고 최저임금으로 계산하고 거기다가 50% 깍아서 줄테니 막그러면서 협박하는걸 말했더니 노동청에서는 말도안되는소리라며
최저임금이 4천원인데 거기서 오십프로면 2천원 저희는 매일 8시간씩일했는데
계약서 자체가 위반이라며 그걸 알아두고 가는게 사장앞에서 잘말할쑤있을꺼같아서
갔는데 사장이 계약서 복사해온다며 나갔어요 그리고 와서는 잠깐 차좀뺀다면서
또나가시는거예요 근데 팀장님에게는 퇴근하겠다고 말하고 우린 거기서 계속있었죠..
다음날 그다음날도 가니까 사장실은 텅비어있고요 전화하니까 전화도안받다가
다른사람이 받더니 뭐 사고가 났다 어느직원한텐 화장실에 갔다 말이다른거예요
저희는 너무 화가나서 내용증명서 떼어서 우체국에 갔다주고 사장주소를 알아낸다음에 보냈죠 근데 어느직원한테 자기가 너 팀장시켜줄테니 내말잘들으라며 스파이를심어논거죠 그니까 그직원이 거기에 혹해서 우리가 일하던곳은 없애고 다른곳에다가 지점을 다시차릴테니 걘 부르겠다고 말을했나봐요 저는 아직돈도 하나도 못받고 일만주구장창하고 10만원도 못받게생겼어요 .. 그래서 하소연할려고 글을썻는데 ...
그사장이 지금은 경기도 광주에다가 지점을낸다고 들었거든요 SK TM일로요
조심하시구요 저처럼 다른 피해자가 없었으면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