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부터 저희엄마가 억울하게 당한일을 말할려고 합니다.밑에 글은 저희엄마가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쓴글입니다 저는 15세에 남편을 만나 결혼생활을 시작했고, 그후 4년만에 남편이 병이들어 24년동안 병원생활을 하면서 시어머니를 모시고 자식 4명과 함께 살아왔습니다.사는데 정신이없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남의 눈에 약하게 보이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고..견뎠습니다.조금이라도 남에게 피해를 준적도 없습니다.2007년 남편이 사망한후 잘견디며 지냈는데.....이제 겨우 정신을 차리구...남의 식당에 일하게 된지 2년....그러던 어느날 2009년 12월 29일식당에 출근해서 모든 준비를 마치고 (pm 6:40분경) 히타를 틀려고 손을 뻗는 그순간에 무엇인가 제얼굴로 날아왔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누구세요" 하는순간 다름아닌 식당사장의 부친이였습니다.다짜고짜 무슨말도 없이 아무런 이유도없이 문쪽으로 밀치고 썅욕을 막퍼부었습니다.더웃긴건 그사람이 경찰을 대동하였다는겁니다.경찰이 보는 가운데 그부친은 저에게 계속 폭행을 가하였습니다. 손가락으로 저의 목을 두차례나 찌르며 밀치고 썅욕을 막 퍼부었습니다. 동행한 경찰은 말릴생각도 하지않고 그냥 구경만 하고있더군요.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폭행을 계속하고 있는데도...경찰으 말리지도 않고 이게 있을수가 있는일입니까?그부친이 경찰에게 하는말 " 야! 내가 누군지 몰라? 알아봐 내가누군지 " 그말을 하면서 경찰한테도 삿대질을하고 욕을하더군요.그찰나에 저도 경찰에게 한마디했습니다. " 아무 이유없이 시민이 이렇게 폭행을 당하고 있는데 왜 안말리시냐고?" 했더니 경찰이 한마디 하더군요. "이분 딸이신줄 알았다"고..그래서 안말렷다고....물도 한모금 못마시고,일주일동안 누워만 있었습니다. 저는 그냥 사과한마디라도 받았으면 그냥용서할려고 했었는데...일주일동안 집에 있으면서 연락조차 없더라구요.일주일이후 저는 도저히 혼자 견딜수 없이 현재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진단 5주 나왔구요.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전화 한통도없고 찾아와보지도 않습니다.지나가는 사람들한테 한번물어보세요. 힘없고 약한자는 아무이유없이 폭행을 당해도 되는지요.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도저히 견딜수가 없습니다.그부친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한사람이 폭행을 당하고 있는데도 그냥 구경만하고 있었을까요!저는 한가정에 가장으로써 보살펴야 할 가족이 있기에 일을하지 않고 지낼순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런상황에 처했으면어떻게하시겠어요?그경찰은 어떻게해야하며그부친은 어떡해 해야조을까요? 저희엄마 너무억울합니다한번도 진짜 남한테 피해준적도없이 저희키우시면서힘들게사신분이에요 너무 속상합니다
어이없는경찰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저희엄마가 억울하게
당한일을 말할려고 합니다.
밑에 글은 저희엄마가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쓴글입니다
저는 15세에 남편을 만나 결혼생활을 시작했고, 그후 4년만에 남편이 병이들어 24년동안 병원생활을 하면서 시어머니를 모시고 자식 4명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사는데 정신이없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남의 눈에 약하게 보이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고..견뎠습니다.
조금이라도 남에게 피해를 준적도 없습니다.
2007년 남편이 사망한후 잘견디며 지냈는데.....
이제 겨우 정신을 차리구...남의 식당에 일하게 된지 2년....
그러던 어느날 2009년 12월 29일
식당에 출근해서 모든 준비를 마치고 (pm 6:40분경) 히타를 틀려고 손을 뻗는 그순간에 무엇인가 제얼굴로 날아왔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누구세요" 하는순간 다름아닌 식당사장의 부친이였습니다.
다짜고짜 무슨말도 없이 아무런 이유도없이 문쪽으로 밀치고 썅욕을 막퍼부었습니다.
더웃긴건 그사람이 경찰을 대동하였다는겁니다.
경찰이 보는 가운데 그부친은 저에게 계속 폭행을 가하였습니다. 손가락으로 저의 목을 두차례나 찌르며 밀치고 썅욕을 막 퍼부었습니다.
동행한 경찰은 말릴생각도 하지않고 그냥 구경만 하고있더군요.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폭행을 계속하고 있는데도...경찰으 말리지도 않고 이게 있을수가 있는일입니까?
그부친이 경찰에게 하는말 " 야! 내가 누군지 몰라? 알아봐 내가누군지 " 그말을 하면서 경찰한테도 삿대질을하고 욕을하더군요.
그찰나에 저도 경찰에게 한마디했습니다.
" 아무 이유없이 시민이 이렇게 폭행을 당하고 있는데 왜 안말리시냐고?" 했더니 경찰이 한마디 하더군요. "이분 딸이신줄 알았다"고..그래서 안말렷다고....
물도 한모금 못마시고,일주일동안 누워만 있었습니다. 저는 그냥 사과한마디라도 받았으면 그냥용서할려고 했었는데...일주일동안 집에 있으면서 연락조차 없더라구요.
일주일이후 저는 도저히 혼자 견딜수 없이 현재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진단 5주 나왔구요.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전화 한통도없고 찾아와보지도 않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한번물어보세요. 힘없고 약한자는 아무이유없이 폭행을 당해도 되는지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도저히 견딜수가 없습니다.
그부친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한사람이 폭행을 당하고 있는데도 그냥 구경만하고 있었을까요!
저는 한가정에 가장으로써 보살펴야 할 가족이 있기에 일을하지 않고 지낼순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런상황에 처했으면
어떻게하시겠어요?
그경찰은 어떻게해야하며
그부친은 어떡해 해야조을까요?
저희엄마 너무억울합니다
한번도 진짜 남한테 피해준적도없이 저희키우시면서
힘들게사신분이에요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