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관 구경

손은진2010.01.31
조회978

시켜만 주면 잘 할 자신 있다고 했지?
오늘도 신세계백화점 명품관 가서 쫙 돌았고...

sk2가서 에센스 시험 해봤구... 가격 알아봤어...

 

성재가 안 사줄까?? 89000원밖에 안 하더라...

성재 현 수입에 비하면 넘 싸지??

 

내 돈주고 안 사도 사준대. 선물은 이미 충분히

받고 있으니 ... 내 걱정 그만하고...

나?? 헤르본에 재취업하면돼.

 

피부관리 해주던 박민주 실장님 명함 아직 있어..^^

내가 먹고 사는 일은 내가 알아서 할게.

 

니들은... 니들의 장팬더 무당을 따르려무나...

주님을......... 따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