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으로 인터넷에다가 이런 글을 써보게 되네요..제가 여기에 글을 쓴 이유는 제 고민을 여쭙고 싶어서 올리게 됐는데요~전 올해 스무살되는 남자구요~음..제가 좋아하던 사람이 저랑 동갑인데 초등학교때 알게 되어서짝사랑 하다가 중3정도 때부터 서로 좋아하게 됬는데요좋아하게 된 계기나 과정들은 좋아했던 시간이 긴 만큼 할 말이 많기 때문에생략하구요..하지만 많이 만나지는 못했습니다,,ㅠ얼마전에 제가 그만 만나자고 했습니다..얘가 진심으로 미안하다고..기다리면 안돼냐고 뭐 그러는데얘는 자기 내키는 대로만 하는 성격인 것 같아요..수능까지는 공부하느라 못 만났다고 생각했거든요?근데 수능 끝나고 딱 한번 만났습니다.만나자고 하면 매번 거절하고..그렇다고 문자는 낮에 제가 문자하고 그러면귀찮으니까 씹거나 단답으로 끊어버리다가 밤늦게만 문자해요 거의저는 진심으로 좋아하니까 얘 성격이 그러려니 하고 이해 하려고 노력했죠그래도 얘한테 불만이 있으면 바로 바로 말해줬어요 모르는거같아서..앞으로 안그런다고 하지만 얼마 못가죠얘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남자를 안 만나봐서 불편하대요..저도 좀 더 적극적이고 박력 있게 하려고는 노력하는데 나 혼자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는 연애가 아닌거 같에요ㅋㅋ..다시 만난다 해도 금방 부셔지겠죠??
이쯤에서 끝내야 하겠죠?..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터넷에다가 이런 글을 써보게 되네요..
제가 여기에 글을 쓴 이유는 제 고민을 여쭙고 싶어서 올리게 됐는데요~
전 올해 스무살되는 남자구요~
음..제가 좋아하던 사람이 저랑 동갑인데 초등학교때 알게 되어서
짝사랑 하다가 중3정도 때부터 서로 좋아하게 됬는데요
좋아하게 된 계기나 과정들은 좋아했던 시간이 긴 만큼 할 말이 많기 때문에
생략하구요..하지만 많이 만나지는 못했습니다,,ㅠ
얼마전에 제가 그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얘가 진심으로 미안하다고..기다리면 안돼냐고 뭐 그러는데
얘는 자기 내키는 대로만 하는 성격인 것 같아요..
수능까지는 공부하느라 못 만났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수능 끝나고 딱 한번 만났습니다.
만나자고 하면 매번 거절하고..그렇다고 문자는 낮에 제가 문자하고 그러면
귀찮으니까 씹거나 단답으로 끊어버리다가 밤늦게만 문자해요 거의
저는 진심으로 좋아하니까 얘 성격이 그러려니 하고 이해 하려고 노력했죠
그래도 얘한테 불만이 있으면 바로 바로 말해줬어요 모르는거같아서..
앞으로 안그런다고 하지만 얼마 못가죠
얘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남자를 안 만나봐서 불편하대요..
저도 좀 더 적극적이고 박력 있게 하려고는 노력하는데
나 혼자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는 연애가 아닌거 같에요ㅋㅋ..
다시 만난다 해도 금방 부셔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