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대학교2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고등학교도 들으면 누구나 알고 좋다고 생각할만한 학군에서 나왔고 집 역시 그 근처입니다. 그런데 수능을 잘못쳤고(수학을 못해서 수학점수를 아예 제외해야 했습니다.) 제 성적은 경기지역의 대학밖에 안되더라구요.. 재수할 용기는 나지않았고 그냥 그렇게 갔습니다.하지만 막상와보니 학교도 친구도 애착이 가지않습니다.고3 하다고 했지만 여기와서 이 등록금을내고 고작 OT때 주량을 먼저 물어보고.. 그래도 이루고싶은게 있기에 수능에서 미끄러졌지만 나름 스펙이라는걸 조금씩 만들려 방학에도 전공을 위해 학원을 다니고 나름 토익공부도 하는데 그런 절 오히려 콧대 내세운다듯이 서울이 뭐가 메리트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서울에서 쫌 살았다는듯이 심지어 재수없다라고라고 하는 친구까지 그렇게 평가하더라구요. 이 곳에서 열심히 스펙을 쌓고하면 취업이 된다고들은 말하는데 솔직히 궁금합니다. 정말 냉정한 평가를요.현재 일학년 마친 학점은 3.95 입니다.편입을 할려면 어떠한 각오가 필요한지. 편입이라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수도권대에서 인서울대로 편입.
안녕하세요. 이제 대학교2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고등학교도 들으면 누구나 알고 좋다고 생각할만한 학군에서 나왔고
집 역시 그 근처입니다.
그런데 수능을 잘못쳤고(수학을 못해서 수학점수를 아예 제외해야 했습니다.)
제 성적은 경기지역의 대학밖에 안되더라구요..
재수할 용기는 나지않았고 그냥 그렇게 갔습니다.
하지만 막상와보니 학교도 친구도 애착이 가지않습니다.
고3 하다고 했지만 여기와서 이 등록금을내고 고작 OT때 주량을 먼저 물어보고..
그래도 이루고싶은게 있기에 수능에서 미끄러졌지만 나름 스펙이라는걸 조금씩 만들려 방학에도 전공을 위해 학원을 다니고 나름 토익공부도 하는데
그런 절 오히려 콧대 내세운다듯이 서울이 뭐가 메리트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서울에서 쫌 살았다는듯이 심지어 재수없다라고라고 하는 친구까지
그렇게 평가하더라구요. 이 곳에서 열심히 스펙을 쌓고하면 취업이 된다고들은
말하는데 솔직히 궁금합니다. 정말 냉정한 평가를요.
현재 일학년 마친 학점은 3.95 입니다.
편입을 할려면 어떠한 각오가 필요한지. 편입이라는게 얼마나 힘든건지.